앞에서 목표에 대해 전반적인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제 목표는 어디서부터 어떻게 설정되는가를 어느 정도는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럼 이제부터 좀더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목표를 만들어 보기로 하겠다.

 

우선 목표는 말 그대로 자신이 가야 할 지점이다. 그렇다면 자신이 설정한 이 목표점까지 어떻게 갈 것인지에 대한 생각을 한 뒤 길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여기서 길이란 계획을 말한다. 즉 자신의 목표를 설정하고 이루기 위해서는 목표와 계획이 같이 있어야 자신의 목표를 수립했다고 볼 수 있다.

 

목표에서 말하는 계획은 구체적으로 세울 필요는 없다. 좀더 폭 널은 의미의 계획이라고 보면 좋을 것이다. 예를 들어 올해의 새 목표가 50권 독서라고 하면 이에 대한 계획은 자기계발 20, 자연과학 10, 전문서 10, 인문서 10라고 하면 된다. 실제 실행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은 월간 목표나 주간계획에서 세우기 때문에 목표에서의 계획은 부담을 가질 필요가 없다.. 구체적인 계획에 대해서는 뒤에 주간계획편에서 자세히 다루기로 하고 우선 연간 목표를 기준으로 목표를 만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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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연간 목표

 

직장과 같은 조직생활을 해본 사람이라면 매년 연말이나, 연초에 연간 목표 및 계획을 세워봤을 것이다. 연간 목표 정도면 당장 현실에 와 닫는 정도의 기간이기 때문에 나름대로 신경을 쓰며 세우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라도 목표를 세워본 경험이 있다면 개인의 연간 목표를 세울 때도 원활하게 할 수 있다. 다만 차이가 있다면, ‘조직적인 것이냐, 개인적인 것이냐의 차이일 것이다.

 

조직과 개인의 연간 목표 및 계획이 무슨 차이가 있겠느냐?’ 라고 생각을 할 수도 있겠지만, 개인은 자신이 모든 중심이 되어 목표를 하나씩 이루어 가야 하지만, 조직은 혼자가 아닌 조직 자체가 서로 호흡을 맞추어 가며, 이루어 가기 때문에 목표를 세우는 형식은 같으나 계획을 세우는 방법에서 차이가 난다.

 

따라서 연간 목표를 세울 때 조직의 목표와 개인의 목표는 따로 세우는 것이 효율적이다. 만일 조직의 목표만을 전체적 목표로 하거나 그 안에 개인의 목표까지 집어넣게 된다면 시간이 흘러 갈수록 혼란만을 가져올 뿐만 아니라 목표를 이루겠다는 목적까지도 잃어 버릴 수 있게 된다.

 

n 월간 목표

 

많은 사람들이 월간 목표를 매월 말이나 초에 세우는 경우가 많다. 이는 일의 진행에 따라 좀더 탄력적인 흐름과 명확한 목표를 세우기 위해 좋은 방법 중에 하나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작정 이러한 방법만을 사용한다면 연간 목표의 목적을 잃거나 이루는데 오히려 방해가 될 수 있다.

 

연간 목표의 목적과 방향을 잃지 않기 위해서는 연간 목표를 세운 뒤 바로 목표를 월별로 세분화 하여 진행해야 할 월에 목표로 정해 진행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렇게 미리 설정한 월간 목표를 기준으로 탄력적인 월간 목표를 세운다면 결코 연간 목표의 목적을 잃거나 방향을 잃어 버리는 일은 없을 것이다.

 

n 주간 목표

 

주간 목표는 최종 목표로 진행 할 수 있도록 하는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한다. 따라서 목표 중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간 목표에서 많은 실수를 되풀이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우리나라 대부부의 조직들의 주간보고서 또는 주간계획서를 보면 한 일할 일로 형태와 명칭만 다를 뿐이지 구성은 똑 같은 것을 볼 수 있다. 대부분 한 일을 작성 할 때 기억나는 일들을 작성하거나 다이어리 등 도구를 보고 작성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여기까지는 그렇다고 하나 실제 문제는 할 일을 작성할 때이다. ‘할 일을 작성 할 때 한 일의 연장선으로 일들을 작성하고 나머지 할 일에 대해 생각나는 대로 작성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이렇게 작성한 주간 목표 및 계획서대로 일을 진행 한다면 연간 목표나 월간 목표대로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전혀 다른 곳으로 일을 몰고 가는 경우가 발생하게 된다.

 

이러한 일들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주간보고서 또는 주간계획서 양식에 월간 목표를 넣어 두는 것이다. 이렇게 원간 목표를 넣게 되면 할 일을 작성 할 때 월간 목표를 의식하게 되어 그에 맞는 주간 목표 및 계획을 작성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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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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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당신에게 목표란 무엇인가?’라고 질문을 한다면 바로 적절한 답변을 할 것이다. 하지만, ‘그 목표를 어떻게 설정할 것인가? 또 그 목표를 어떻게 달성 할 것인가?’라는 질문에는 바로 답변을 하지 못할 것이다.

 

사람들에게 자신의 목표를 작성하게 하면 대부분 업무적인 목표에 집중하고 개인적인 목표는 서너 가지 정도 작성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이런 이유는 현재 자신의 관심사가 당장 자신이 소속되어 있는 조직의 일에 몰려 있기 때문이고 자기계발을 하려고 하는 사람들 조차도 그 조직에서 좀더 나은 효율을 찾기 위한 방안으로 공부를 하기 때문이다. 물론 그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좀 더 폭 넗은 시야를 가져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만일 당신에게 목표가 아닌 당신의 꿈들을 작성해 보라고 한다면 당신은 자신 개인의 것이 아닌 업무적인 것들을 늘어 놓을 것인가? 대부분 많은 사람들이 아니라고 대답 할 것이다. 앞에서도 이야기 했듯 시간관리에 있어서 목표는 바로 자신의 꿈으로부터 출발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목표를 정리 할 때에는 자신의 업무적인 것과 개인적인 것으로 나누어 정리하기 시작 한다면, 어느 정도 수평선이 맞기 때문에 당장 생활에 대한 조화가 잘 이루어 지게 될 것이다.

 

목표설정 하기

 

자 그럼 목표는 어떻게 설정하고 만들어 지는가에 대해 설명하고 당신의 목표를 만들어 볼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앞에서 목표의 시작은 꿈에서부터라고 몇 차례 강조를 했다. 그렇다면 그 꿈을 목표로 전환하기 위해서 어떠한 절차를 거처야 할까? 답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바로 당신의 꿈에 데드라인(Dead line) 즉 그 꿈을 언제까지 이루겠다는 마감일을 정해 놓기만 하면 된다. 하지만 마감일을 정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을 것이다.

 

마감일을 정하기 위해서는 그 꿈이 장기적인 것인지 아니면 단기적인 것인지를 먼저 파악해 봐야 한다. 예를 들어 일반 직장의 샐러리맨이라고 할 때 매월 발생하는 수입만으로 109.1 (33) 아파트를 구입 하는 것이 꿈이라고 하자. 이 샐러리맨의 경우 자신의 아파트를 언제쯤 구입 할 수 있을까? 물론 이 조건에는 여러 가지 변수들이 있을 수 있고 다른 수입원 들도 있을 수 있다. 따라서 마감일을 정할 때에는 대충 이때쯤이면 되겠지가 아니라 구입 하고자 하는 아파트의 시세 변동이나 자신의 수입에 대해 어느 정도 계산을 한 후 정해야 한다. 이러한 것들 때문에 쉽지만은 않을 것이다라고 한 것이다.

 

이렇게 계산을 하게 되면 어느 정도 구입시기가 드러나게 될 것이다. 분명한 것은 결코 단기가 아닌 장기적인 목표로 정해질 수 밖에 없다.

 

이렇게 멀고 먼 장기목표인 경우 내가 과연 구입 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생길 수 있을뿐더러 뚜렷해 지기는커녕 흐릿한 목표로 보일 수 있다. 이러한 장기목표를 좀더 현실성 있게 하기 위해서는 단기목표로 나눌 필요가 있다.

 

단기목표에 관해 이야기 하기 전에 당신의 이해를 돕고자 골프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해보고자 한다. 골프에서 파4인 코스에서 첫 타에서 홀에 공을 넣고자 하는 선수는 없을 것이다. 아무리 장타를 날린다는 유명한 선수라도 이렇게 무리한 행동은 하지 않는다. 각 선수들은 코스의 목표점인 홀을 향해 그 날의 날씨와 바람 그리고 잔디 상태를 캐디와 함께 꼼꼼히 체크 한 뒤 중간목표 지점을 지정하고 그 지점을 향해 첫 타를 친다. 그 다음 또 다른 중간목표 지점을 지정하고 그 다음 타를 친 다음 선수의 컨디션이나 능력에 따라 다음 중간목표를 지정 하거나 직접 그린으로 공을 날려 마지막으로 홀에 공을 넣게 된다.

 

여기서 선수들이 지정한 중간목표라는 것이 우리들에게는 단기목표와 같은 역할을 한다. 즉 장기목표를 골프 선수들이 중간목표를 두어 결국 홀에 공을 넣는 것처럼 단기목표로 나누어 단계별로 목표를 이루어 간다면 결국 장기목표를 이루어 낼 수 있게 된다.

 

필자의 경우 보통 10년을 넘어가는 목표를 장기목표로 하며, 3년 정도를 단기, 연간 목표를 일반적인 목표로 두어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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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관리의 원리

 

사실 시간관리의 원리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하지만, 모두가 제대로 알고 있는 것이라면 이 부분에 대해 별로 할 이야기가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이렇게 이야기하려는 것은 뭔가 잘못된 방향으로 알고들 있기 때문이다. 이미 수많은 시간관리 책들이나 유명한 강사들이 올바른 시간관리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고 또 이야기를 했지만, 현재의 삶에 익숙해져 익숙해 질대로 익숙해져 있다 보니 원리대로 해보기가 쉽지만은 않다.

 

시간관리의 의미를 제대로 알자

 

흔히들 시간관리하면 하루의 시간을 잘 조절해서 그에 맞는 일들을 해나가는 것으로 이야기들 한다. 하지만, 시간관리는 더 큰 범위에서의 시간을 관리하는데 그 의미를 가지고 있다. 신도시를 건설해야 하는데, 지금의 사람들의 시간관리는 건물부터 지을 생각을 하고 있다. 하지만, 정작 시간관리는 도로와 상, 하수도, 그리고 전기 등 이미 신도시가 만들어진 모습을 생각하며 커다란 것들부터 시작을 하는 것이다. 즉 시간관리란 자신의 하루의 시간을 계획하여 하루를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가 아닌 자신의 삶에 대한 전체적인 그림을 그리고 그 안에서 어떻게 시간 계획을 구성하여 삶의 그림대로 맞추어 갈 것인가라고 봐야 한다.

 

지난 1997 IMF로 인해 벤처기업을 운영하던 친구가 부도를 맞게 되었고 큰 빛 더미와 함께 실업자가 되고 말았다. 그로 인해 자신의 집과 대부분의 재산이 은행으로 넘어가게 되었고 대출금을 값지 못해 신용불량자가 되어 제대로 된 직장도 들어가지 못하는 신세가 되었다. 이렇게 무너진 자신을 보며 슬퍼만 할 수 없었던 친구는 가족 이라도 살리기 위해 새벽 일용직으로 일을 하기 시작 했다. 이 소식을 듣고는 친구들이 돕기 위해 그 친구를 찾아 갔으나 이미 친구는 희망과 비전 모두를 상실한 상태였고 말 그대로 하루 벌어 겨우 먹고 사는 상태만을 유지하고 있었다.

 

어떻게 하면 좀더 일찍 나가 많은 일을 하고 조금이라도 더 벌 수 있을까?’ 라는 생각만을 가지고 있는 친구에게 우리는 예전처럼 꿈을 가지고 있던 친구의 본 모습을 찾아 주기 위해 친구의 비전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하였고 잊고 있던 자신의 꿈과 희망도 찾을 수 있도록 최대한의 도움을 주었다.

 

결국 하루 벌어 하루 먹기에 힘겨웠던 친구는 자신의 비전과 꿈에 목표와 계획을 세워 철저한 시간관리를 하여 재기에 성공을 하였고, 지금도 자신의 멋진 미래를 그려가며 일을 하고 있다. 만일 하루 살기에 바쁘기만 한 삶을 계속해서 살아갔다면 이 친구의 미래는 아무것도 없었을 것이다. 그저 암담한 한숨만이 나오는 미래이지 않았을까?

 

이처럼 시간관리는 당장의 앞만 보고 달리는 것이 아니라 내 삶의 끝을 보고 달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시간관리의 구조와 원리는 이렇다.

 

시간관리의 구조는 매우 간단하다. 아래 그림에서처럼 누가 봐도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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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에 대해 먼저 설명을 한다면, 구조의 맨 위를 차지하고 있는 사명과 가치는 내가 왜 살고 있는 가에 대해 그 답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의 내면 속에 잠재의식처럼 항상 지니고 있는 것이다. 시간관리의 근원이 되기도 하며, 최종 목적지가 되기 때문에 진정한 의미의 시간관리를 하고자 한다면 내면 속에서 찾아내어 사명서를 만들고 항상 바라보며, 자신의 꿈을 이루어 나가야 한다.

 

그 아래에 있는 것은 꿈이다. 꿈이라고 하면 이 나이에 무슨 꿈이 있겠느냐라고 생각할 지 모르겠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꿈과 나이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어떠한 형태로든 간에 관계가 성립될 수 없는 것이다. 꿈은 누구나가 가질 수 있는 것이고 상상할 수 있는 그러한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꿈은 한가지나 두가지 정도만이 존재 하지 않는다. 당신이 꿈꾸고 상상하는 만큼 존재 할 수 있는 것이 꿈이다. 꿈을 이렇게 나누어 보자. 당신이 되고 싶은 것이 몇 가지나 되는가? 여기서 생각해야 할 것은 자신이 역할에 따라 되고 싶은 것을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직업적으로, 가정적으로, 친구 또는 동료로서 생각을 해보면 한, 두 가지가 아닐 것이다. 또한 당신이 가지고 싶은 것들은 몇 가지나 되는가? 간단하게 생각만 해도 수십 가지가 넘을 것이다. 그리고 당신이 하고 싶은 것들을 어떠한 것들이 있는가? 이것 또한 수십 가지일 것이다.

 

다음은 목표다. 앞에서 이야기한 꿈을 이루어 내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처야 할 단계가 꿈을 목표로 만들어 내는 것이다. 꿈을 꿈으로만 가지고 있다면 뜬 구름 잡는 것으로 허무하게 사라지고 말 것이다. 이러한 꿈을 목표로 만든다면 더 이상 꿈이 아닌 현실로 나타나게 되며, 하나씩 이루어 지게 될 것이다.

 

목표가 있다면 그 목표까지 어떻게 갈 것인가를 고민하게 될 것이다. 잘 깔아놓은 길일수록 목표까지 가는 것이 수월 할 것이고 길이 없거나 험하다면 그만큼 힘이 들고 어려울 것이다. 이러한 길이 바로 계획이다. 계획을 어떻게 세우느냐에 따라 목표를 정확하고 빨리 이루어 낼 수 있느냐 없느냐의 승패가 갈리기 때문에 많은 시간을 투자 하더라도 세심하고 잘 세워야 한다.

 

마지막으로 실행이다. 아무리 좋은 목표와 계획이 있더라도 그 자리에서 꿈쩍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게 된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게 된다. 따라서 실행을 하기 위한 여러 가지 습관들을 들여놓을 필요가 있다.

 

자 그렇다면 시간관리의 원리는 어떠한가? 앞에서 설명한 것처럼 사명과 가치부터 시작해서 계획까지 준비해 두었다면 이를 반대로 하나씩 실행해 나가는 것이다. 계획을 하나씩 실행해 나간다면 목표를 이루어 낼 것이고, 목표를 이루어 냈다면 꿈을 하나씩 이루게 된 것이다. 꿈을 이루어 냈다면 결국 삶의 최종 목적지인 자신의 사명을 이루러 낸 것이다. 이렇게 자신의 사명을 이루어 내었다면 내 삶이 마감하더라도 기쁘게 웃으며 편안하게 잠들 수 있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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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관리를 하면 좋은 것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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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관리를 왜 해야 하는 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이야기 하라고 하면 당신은 왜 사는가?’ 라고 할 것이다. 시간관리는 우리가 살아가는 가장 기본적인 생활 그 자체이다. 이러한 시간관리를 하지 않는 다면 당신의 삶, 목표, 생활 모든 것들이 아무런 의미가 없이 사라지고 말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삶을 살아 가면서 다람쥐 쳇바퀴 돌아가듯 한 삶을 느껴 봤다고 한다. 앞으로도 시간관리를 하지 않는다면 당신의 삶은 항상 지금의 자리에서 맴맴 돌고 또 돌고 말 것이다.

 

시간관리를 하면 좋은 것 3가지에 대해 먼저 이야기 해 본다. 물론 밤새도록 이야기 해도 모자랄 만큼 할 이야기가 많지만 그 중 가장 현실적으로 받아 들일 수 있는 것에 3가지를 뽑아 보았다.

 

1. 삶의 의미가 분명해 진다.

 

이 부분을 이야기 하기 전에 당신 스스로가 자신의 삶에 대해 먼저 생각해 보기 바란다.

 

나는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왜 살아가고 있는가.’

 

이에 대해 바로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오랜 시간을 주어도 이야기 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아니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야기를 하지 못할 것이다. 이야기를 하고 못하고의 차이는 매우 간단한 것에 있다. 즉 자신의 삶에 대한 사명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 때문이다.

 

오늘날 수 많은 기업들이 있다. 하루에도 수 많은 기업들이 생겨나는 반면에 문을 닫는 기업 또한 수도 없이 많다. 창업부터 시작하여 세계적인 기업된 기업을 보면 그 기업이 나가야 할 방향과 기업 문화가 담겨 있는 비전이 분명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비전을 토대로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하나씩 달성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성장 할 수 있었던 것이다.

 

우리 또한 성장할 수 있는 기업과 같다. 기업의 비전과 같은 자신의 사명을 분명히 함으로써 삶의 의미를 분명히 할 수 있다. 따라서 당신의 삶을 성공적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자신의 사명 자신의 내면에서 찾아내어 작성해야 한다. 이렇게 작성한 것을 사명서라고 한다.

 

2. 목표 달성에 대한 자신감이 생긴다.

 

다람쥐 쳇바퀴 돌듯한 일상에 지쳐 삶에 대한 회의를 느낀 경험을 한 두번 정도 있을 것이다. 같은 다람쥐 쳇바퀴라도 아무 생각 없이 무조건 달려 돌아가는 쳇바퀴와 10바퀴면 10바퀴, 20바퀴면 20바퀴를 돌리고 다른 것을 해야겠다고 단기별 목표를 세운 뒤 돌아가는 쳇바퀴는 분명히 다르다.

 

목표를 세워 놓고 그 목표를 향해 무조건 달리기만 한다고 해서 그 목표가 달성되지는 않는다. 오히려 달리다가 지쳐 중도에 포기할 가능성이 매우 커지기만 하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스티븐코비는 아무리 급하다고 해서 기름이 다 떨어져 가는 차를 가지고 주유소를 그냥 지나 칠 수 있느냐

 

시간관리는 단순하게 목표를 향해 달리기만 시키지 않는다. 같은 목표를 향해 달려가더라도 좀도 지혜롭게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에 분명히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준다.

 

3. 성실함과 각별한 사이가 된다.

 

수 차례 강의를 진행하면서 수강자들에게 왜 자신이 세운 계획대로 실행하지 못하느냐라는 질문을 던져 봤다. 이에 대한 여러 가지 답변 중 가장 많은 답변은 바로 게으름이였다. 그리고 그 다음이 시간이 없어서였다. 실제로 시간이 없는 사람은 없다.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주어지는 시간을 잘 활용하지 못하는 것이고 이러한 원인은 먼저 이야기한 게으름 때문이다.

 

게으름은 자신의 삶에 대한 목표나 계획이 없거나 불분명할 때 더 심하게 나타난다. 일들을 나중에 해도 된다는 생각에 계속해서 미루거나, 동료에게 떠넘기거나, 다른 생각들로 가득하거나, 조금이라도 어렵고 복잡하다고 하는 것을 피하는 것들이 게으름이다. 반대로 목표나 계획이 뚜렷하고 분명하여 시간관리 하는 사람들은 일에 대한 즐거움으로 삶에 희망을 더해 준다. 따라서 게으름을 멀리하고 성실함과 각별한 사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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