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살날이 6개월 정도 남았다고 의사로부터 듣는다면 난 어떻게 대처 했을까? 라는 스스로의 질문과 함께 가끔은 벼랑 끝에 서있는 것을 상상하곤 하면서 그 절박한 상황에서의 긴장감을 가져보면서
게을러지는 정신과 몸을 바로 세우려고 애를 쓰던 것이 생각나더군요.
사람은 누구에게나 내일이 있고 더 나가 미래가 주어져 있습니다. 다만 그 기간이 얼마나 있는지는
그 누구도 알 수 없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귀한 시간을 낭비하는 모습에 안타까운 마음을
감출 수 없습니다.
‘마지막 강의’ 이 책의 저자인 ‘랜디 포시’ 또한 그러한 마음에 췌장암 선고를 받음에도 남은 시간을
가족과 함께 보내기 보다는 더 많은 사람들의 삶을 위한 마지막 강의를 준비하게 되지요.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췌장암 선고를 받은 후 남은 삶의 시간 동안에 있었던 일들과 과거 자신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후반
부에는 많은 사람들에게 남기고 싶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 삶에 대한 조언을 하고 있는데
마치 자신의 세 자녀에게 전해 주는 것처럼 다가 오더군요. 물론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는 조언이지요.
삶의 목표가 없이 방황하는 사람들 자신의 꿈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들 시간이 한 없이 많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추천 합니다. 또한 나름대로 자극이나 동기부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책임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저 또한 책상 위에 두고 벌써 7번 읽었네요.
해마다 연말이 되면 지나간 한 해를 되돌아보게 된다. 대부분 ‘아, 올해도 아무 것도 이룬 것 없이 한 해가 가버렸구나. 내년엔 좀 더 계획적으로 살아야겠다.’고 마음먹으며 굳은 결심을 한다. 새로운 다이어리의 구입과 함께.
‘매일매일 할 일과 한 일을 잘 정리해서 규모 있게 살아보자.’
하지만 1월이 채 지나기도 전에 새로 산 다이어리는 이빨 빠진 옥수수처럼 듬성듬성 백지 부분이 생기게 되고, 이를 보면서 우리는 계획을 급히 수정한다.
‘매일매일 쓰지는 않더라도 중요한 일은 꼭 체크하면서 일해야지.’
하지만 설날이 지나면서는 이마저도 실행이 되지 않는다. 점점 백지는 늘어만 가고…. 뭔가 특단의 조치가 없으면 우리는 매번 이런 생활을 반복한다. 이렇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 메모에 대한 습관이 몸에 배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과연 어떻게 해야 메모의 습관이 몸에 밸 수 있을까? 이에 대해 해답을 제시한 책이 출간되었다.
이건희, 히딩크, 에디슨, 링컨 대통령
이들은 모두 메모의 달인이었다
자기계발 강사이자 메모의 고수인 조병천(일명 조코치) 강사는 『365 매일 쓰는 메모 습관』에서 메모와 그 활용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하고 있다. 조코치는 일단 처음 메모를 시작할 때에는 무조건 메모하면서 메모하는 습관을 키우고, 그것을 잘 분류해서 활용하는 방법까지를 제시하고 있다.
첫째, 어떤 정보나 아이디어이든 무조건 메모하라.
둘째, 처음부터 잘 하려는 욕심을 버리고 항상 메모하는 습관을 키워라.
셋째, 메모를 용도에 맞게 잘 분류하라.
넷째, 분류한 메모를 적재적소에 잘 활용하라.
하지만, 모든 메모를 글로 표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주장한다. 상황에 따라 글로 할 수 있는 것은 글로 메모하고, 그림으로 메모할 것은 그림으로 하고, 이동이 잦아 글을 쓰기 힘든 경우에는 음성녹음을 제안하는 등 여러 형태의 메모 방법을 제시하여, 기존에 갖고 있던 메모의 한계성을 초월하는 제안을 제시한다.
예를 들어 히딩크 감독의 경우, 선수들의 개별 특성이나 특정 상황에서의 행동 방법 등 훈련 시에 보이는 모든 데이터들을 음성으로 녹음한 후 자신의 컴퓨터에 이를 문서로 저장하여 실전에 적용하는 방법으로 대한민국의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끌어냈다.
이건희 삼성그룹회장은 임원으로 승진한 이들에게 메모를 잘 하라는 의미로 만년필을 선물한다고 하며, 링컨 대통령은 늘 쓰고 다니는 모자 안에 메모지와 필기도구를 휴대했다고 전해진다.
시대가 변함에 따라 메모 방법도 변한다
컴퓨터, PDA, 휴대폰 등 디지털 도구가 날로 발달해 가는 현대에는, 굳이 수첩에 펜으로 메모하는 것만 고집하기보다는 이들 디지털도구를 적절히 활용하여 자신만의 디지털 도구에 지식 데이터베이스를 구축, 이를 잘 활용하여 자신만의 강점을 살려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승리할 것을 저자는 우리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한국사이버대학교 곽동수 교수, (주)네오위즈인터넷 허진호 대표이사 등 자기계발 분야의 선두주자들이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진정한 프로페셔널이 되기 위한 나만의 무기로 메모를 추천하는 것이다. 메모는 단지 그날그날 벌어진 일을 정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메모를 통해 일일계획, 주간계획, 월간계획 등을 수립하고 그 진척 사항을 점검할 수 있으며, 연간목표와 인생의 목표를 수립하고 점검하는 데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는 점을 저자는 역설하고 있다.
이제 우리는 메모를 통해 시간을 지배하고, 내 인생의 진정한 주도권자가 되어 더욱 활기찬 모습으로 우리의 미래를 가꾸어가야 하겠다.
* 책 속에는 또 다른 책 한권이 숨어 있다. 아날로그 도구의 대명사라 할 수 있는 ‘프랭클린플래너’를 완벽하게 활용할 수 있는 가이드, <프랭클린플래너 120% 활용하기>가 책의 말미에 덧붙여 있으니 프랭클린플래너를 소지한 분들에게는 ‘MUST HAVE ITEM’이다.
♦ 합리적이고 실천적이며, 무엇보다 국내의 비즈니스 환경에 적합한 현실적인 메모법들을 제시하며 도와주는 꼭 필요한 책이 나왔음을 진심으로 환영하는 바이다. 그간 메모계의 고수로 주목받던 조병천, 조코치의 이 책은 창의적인 인재가 되고자 노력하는, 진정한 프로페셔널로 거듭나기를 바라는 모든 이들에게 필독서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바로 당신을 위한 책이다.
-곽동수 한국사이버대학교 교수 / 칼럼니스트
♦ 왕성하게 사회생활을 했던 내 젊은 시절을 돌이켜보면 뭔가 체계적으로 일하는 것이 부족했던 것 같다. 수십 년간의 경험이 쌓이면서 하루하루를 정리하는 습관이 생기게 되었고, 이를 가능하게 했던 것이 바로 메모이다. 메모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게다가 그 메모를 활용하는 것이야말로 성공에 이르는 가장 중요한 지름길이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그래서 지금도 수첩, PDA 등의 메모 도구를 항상 들고 다닌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그것을 메모하고 활용하게 해 주는 이 책이야말로 내일을 준비하는 모든 비즈니스맨과 샐러리맨, 그리고 21세기의 주역인 학생들에 이르기까지 모든 이들에게 성공의 시금석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주)네오위즈인터넷 대표이사 허진호
♦ 넘쳐나는 정보와 지식은 자칫 우리를 풍요 속의 빈곤 상태로 몰아넣을 수도 있다. 효과적인 메모법을 지니고 있는가의 여부가 이에 상당히 중요한 변수가 된다고 하겠다. 저자는 특히 ‘메모의 핵심은 활용에 있다’는 관점에서 메모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그의 주장에 귀 기울여 보면 메모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답이 보인다.
-한국성과향상센터 대표 이경재
♦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자기계발 연구를 오랜 기간 해온 조병천님의 강의를 수차례 접한 경험 때문인지, 바로 앞에서 강의를 듣고 있는 것 같았다. 직장인들의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한 두 가지 요소를 꼽으라고 한다면 시간 관리 능력과 정보 관리 능력을 들 수 있을 텐데, 이 책은 정보 관리 능력의 기본인 메모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잘 설명해주고 있다. 저자의 활용 사례를 아날로그 도구뿐만 아니라 디지털 도구에 이르기까지 실제 사진과 함께 볼 수 있고, 중간 중간 시트콤 드라마 같은 상황에 따라 핵심을 집어주는 내용 전개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메모의 중요성과 실천 방법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해주는 점이 이 책의 큰 장점이다. 효과적인 메모 도구를 선택하거나 메모 습관을 고쳐보고자 하는 분들께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오피스튜터 대표 전경수
♦ 지은이 소개 ♦
조병천(조코치)
한글과 컴퓨터, 두산정보통신, 아이네트 등에서 근무했으며, 한국리더십센터 디지털플래닝 및 시간관리 강사를 역임했다. 현재 자기계발 코치, FRUG.org 대표이며 시간관리, 커뮤니케이션과 리더십 등에 관한 전문 강사로 활약하고 있다.
/특강 및 교육/
숭실대학교, 여의도 순복음교회, 크레멘 커뮤니티연합, 국립중앙도서관, 한국리더십센터, 용인정신병원, 경기정신보건센터, 하남시 경제인(CEO) 대상 시간관리 특강, KTF(본사), 숭실대학교, 미코인더스트리, 녹번종합사회복지관, 창의적 메모의 스킬과 활용 1,2,3기 충북중소기업지원센터, 서울방송(SBS) 라디오 방송, CBS 라디오 방송 강좌, 의료업계 사보 성심 월보 기고, 한국리더십센터 레터 기고
저의 독서량은 년 평균 150권 정도 됩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 대부분의 반응은 ‘어떻게 그 많은 책을 읽을 수 있느냐?’라는 것이죠. 이러한 반응에 저는 간단하게 이야기 합니다. ‘틈나는 대로 읽습니다.’라고요.
그 틈 중 가장 많은 시간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출, 퇴근 시간 및 이동시간 입니다. 이 시간만큼 책 읽기에 좋은 시간은 별로 없을 정도 이지요.
가끔 몇몇 분들이 ‘책을 읽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으냐?’라고 질문을 하시곤 합니다. 이 때 먼저 물어 보는 것이 ‘차가 있으신 가요?’입니다. 차가 있다고 말씀을 하신다면 전 바로 ‘그 차부터 팔아 버리세요’라고 하지요. 그리곤 차를 판 값으로 책을 구입하고 차로 움직이던 것을 대중교통으로 이용하시고 이 때마다 책을 가지고 다니면서 읽으시라고 합니다.
다만 대중교통 이용 시 독서에도 몇 가지 규칙이 있습니다.
첫 번째로 버스를 타고 다닐 때 오랜 시간 독서는 시력에 큰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제법 흔들리는 버스에서 흔들리는 책을 눈으로 오랜 시간 동안 읽게 되면 어지러움을 느끼게 되고 더 심하게 되면 뱃속도 불편함을 느끼게 됩니다. 따라서 버스에서 책을 읽으시려면 어지러움을 느끼기 전까지만 읽으신 다음 눈을 창 밖을 바라보게 하여 쉬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 번째로 책 읽기 가장 좋은 장소로 뽑히는 지하철 입니다. 지하철에서 책을 읽다 보면 먼 거리를 가더라도 어느새 도착하거나 지나치는 경우도 생기곤 합니다. 다만 출, 퇴근시와 같이 사람들이 콩나물 시루떡처럼 많은 상황에서 책을 읽으려 한다면 다른 사람들에게 직, 간접적으로 피해를 줄 수 있으니 좌석에 앉아 있을 때 편하게 읽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을 때에는 마음 편안히 하고 마음껏 읽으시면 됩니다.
세 번째 책을 재미 있게 읽다 보면 보행 중에도 책을 읽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하철 환승을 한다거나 버스 정류장까지 걷다 보면 이따금 보게 되는데, 이런 경우 책 이외에 주위를 살펴보지 못하기 때문에 사고에 노출되게 됩니다. 따라서 보행 중에는 잠시 책을 접어 두는 것이 앞으로 오랫동안 더 많은 독서를 할 수 있는 비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 먼저 사전예약을 했습니다. 이번 도서전에 참관하실 분은 서둘러 사전예약을 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이왕이면 함게 참관하신는 것도 좋을 듯 한데요. 이번 도서전이 1일(금요일) 부터 6일(수요일)까지 이니 2일인 토요일이 제일 좋을 듯 합니다. 오후에는 사람들이 북적거릴 것으로 예상되니 오전에 참관하면 좋겠지요?
해서 함께 참관하실 분은 2일 (토요일) 오전 10시에 코엑스 Sony 전시관 앞에서 기다리겠습니다. 혹이나 해서 제 연락처를 남겨 두겠습니다. 010-5778-3032 / 조병천 입니다.^^
한 언론기사 내용을 보고 좀 화라기 보다는 기분이 좀 그렇더군요. 우리나라 가구당 한달 평균 책 구입비가 1만원도 안 된다고 하고 거기에 출판관계자라는 분은 e-Book 다운로드와 도서대여점 때문에 책이 판매 되지 않고 독서 인구가 줄어들어 출판시장이 위축된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이에 저도 한마디 하고 싶습니다. 우리나라 책값 분명히 비쌉니다. 150쪽도 되지 않는 책에 하드커버로 하여 양장본으로 만들어 놓고 가격만 놓이고 1권으로 출간해도 될 책을 3권에서 5권으로 분리 출간하여 가격을 놓여 놓기 일쑤 입니다. 또한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들임에도 불구하고 종이질을 높여 이 또한 가격을 높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외국의 사례를 보면 페이퍼백이라 하여 종이질이 떨어지기는 하지만, 싸고, 작고, 가볍기 때문에 늘 휴대하며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출간 하고 있습니다. 독자의 요청에 따라 이를 양장본으로 별도로 제작하여 출간하는 경우도 있지요.
물론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님니다만, 중요한 것은 독자들이 책을 쉽게 구입해서 읽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출판사가 해야 할 것이라 생각 하는데, 책의 겉치장을 좋게 한다는 이유로 단가만 놓여 결국 독자가 선 듯 구입하지 못하게 하는 출판사의 문제를 말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보통 책 한 권 가격 평균 1만원 입니다. 일주일에 평균 2권을 읽는 독자라면 한달 평균 8만원 정도가 책값으로 비용이 지출 됩니다. 좀 부담이 되지요? 책을 좋아하고 많이 읽는 독자라면 이 정도는 가만하고 비용을 지출 하지만, 역시 부담스러운 것은 마찬 가지 입니다.
제발 독자 탓만 하기 이전에 출판 관계자 여러분! 이제 책을 보급화(?) 해 보시기 바랍니다.
전 미국에 살고 있는데, 이 곳은 한국보다 책 값이 더 비쌉니다.
페이퍼백이라고 해도, 싼 책이 7~8불이니, 세금까지 붙이면 8~9불 정도 되죠.
오히려 비쌀 때가 더 많습니다. 베스트셀러는 할인하는 경우가 많아서 가격이 괜찮지만, 그렇지 않은 페이퍼백은 보통 10불 이상일 때도 많은데, 종이질이 정말 안 좋습니다. 차라리 한국의 경우는 하드커버가 아니더라도 만원에서 만이천원 사이면 굉장히 좋은 종이와 인쇄된 책을 읽을 수 있고, 조금 더 보태면 하드커버도 구입할 수 있는데, 미국에서는 종이 질 때문에 하드커버로 된걸 읽고 싶어도 가격이 20불이 넘어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비싼돈 주고 저품질 페이퍼백을 구입해야 합니다.
하지만 미국에서 독서하기 편한 점은 바로 도서관이 정말 많고 잘 되있어서 가능한데요. 제가 사는 지역은 시 마다 도서관이 있는데, 차타고 10분이면 갈 수 있는 거리에 있는데다가, 책도 많은 편이라서 많은 사람들이 도서관에서 책을 대여해서 읽더군요.
2006년 11월 20일 출간 223쪽 / A5 / 1판 / ISBN 89-89222-96-6
서점에 가면 제일 먼저 들려 보는 곳이 신간 서적코너 입니다. 그 다음 보는 곳이 자기계발 서적 코너 및 경제서 이고 그 다음은 눈에 잘 보이지 않는 곳들을 애써 보곤 합니다. 가끔 엉뚱한 곳에서 괜찬은 놈(?) 하나 찾기도 하는데 ‘자유롭게 살아도 행복 할 수 있다’도 이 중 한 권 이였죠. 처음 봤을 때는 자기계발과는 별로 연관이 없을 듯한 제목 이였기에 ‘에세이’책이 왜 여기에 있을까? 라고 생각하며 꺼내 습관처럼 목차를 봤습니다.
세상에 현존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라도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면서 행복 또한 가지고 싶어 할 것입니다. 저 또한 그러한 사람 중에 한 사람임에는 틀림 없지요.
이 책에서는 자유롭게 살면서도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4부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1부성공을 불러오는 자유로운 사고방식
2부인생이 공평할 것을 기대하지 말라
3부자유와 성공을 모두 얻는 생활수칙
4부자유와 성공을 모두 얻는 사람들의 이야기
1부부터 4부의 성공 사례까지 잘 연결된 내용 이기에 자기계발을 막 시작하는 사람들과 느슨해진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될만한 내용으로 비교적 잘 정리가 되어 있더군요.
저 또한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는 사람으로 많은 부분에 대해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우리가 하고 싶은 일만 할 수 있도록 내버려 두지만은 않다는 것이죠. 이러한 과정에 대해서는 별다른 언급이 없다는 것이 좀 아쉽기도 합니다.
외교부 출입기자가 본 반기문 총장 이야기 입니다. 전체적 이야기는 반기문 총장의 출생부터 UN 사무총장이 되기까지의 이지만, 아무래도 저자가 본인이 아니기에 반기문 총장이 어릴 적 이야기 보다는 외교관으로서의 역할에 대해 많은 부분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그렇듯이 성공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에는 부정적인 것 보다 긍정적인 것들을 말하곤 합니다. 이 책 또한 그렇습니다. 아니 거의 긍정적인 이야기만 합니다. 그 것이 오히려 반기문 총장에 대한 이야기에 빛을 발하게 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하더군요.
사실 반기문 총장이 UN 사무총장이 되기 전까지 잘 알지 못했던 분입니다. 어느 날 각종 매스컴에서 반기문 장관(당시)이 UN 사무총장에 후보로 선출되었다는 소식을 듣고는 그 때부터 관심을 두기 시작 했지요.
그리곤 그의 관련된 책들을 읽으면서 그가 어떠한 사람이고 외교관으로서 어떠한 일들을 해 나갔는지에 대해 조금씩 알게 되었습니다.
정치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저는 전혀 개입하고 싶지도 않기에 순수 한 사람으로서 바라본다면 자신의 역할에 대한 충실함과 목표를 향하여 조심스러우면서도 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러한 것들이 자신에게 다가온 역경을 이겨내고 세계의 대통령이라 불리는 자리에 까지 올라 갈수 있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제가 보기에는 UN 사무총장이라는 자리까지의 과정도 매우 중요했지만, 사무총장으로써의 앞으로 행각이 더욱더 중요하리라 봅니다.
한 때 IT 업체의 이사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을 때 아침 7시에 출근하여 밤 11시에 퇴근 하였지요. 이는 회사가 쉬는 토요일에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그저 일에만 열중을 다하고 있었으니 말이죠. 따라서 가정의 상황은 로저가 처해 있던 상황과 다를게 없었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밥 아저씨가 로저에게 이야기 한 것처럼 지금의 제 모습이 되어 있기에 제가 이 책의 주인공이 아닌가라는 생각 까지 하게 만들었기 때문 입니다.
정신 없이 바쁘게 돌아가고 지처있는 현대인들에게 의미 있고 즐겁게 살아가는 삶의 지혜를 싼값에 얻을 수 있는 책 입니다.
목차
추천의 글 한국의 독자들에게
프롤로그 : 어느 누구도 잠들 수 없네
월요일의 약속 고독과 피곤 삶에 지쳤을 때는 뒤엉킨 삶을 풀어내는 비결 인생 최고의 축복은 샌드위치 신세 불평하기 전에 즐거움을 찾아서 이별 준비 태세 밥 아저씨의 선물 기쁨을 전하는 기쁨 삶의 소비와 투자 지혜와 나눔 세상에서 가장 값진 유산 여섯 가지 지침의 수혜자들
현명하고 지혜로운 왕으로 기억되는 솔로몬왕이 쓴 잠언서를 토대로 성공한 저자가 직접 집필한 것으로 잠언서를 보다 현대적으로 풀어 자신이 체험한 것들과 함께 이야기한 책입니다. 전체적으로 놓고 보면 자기계발서의 총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생각되는 책이기도 합니다. 꼭 종교적이라는 것을 생각하기 이전에 자기계발이라는 것을 놓고 꼭 읽어 보시기를 적극 권장 합니다.^^
"돈이 필요할 때면 얼마든지 출금할 수 있는 거액의 은행 계좌가 있다고 상상해보라. 솔로몬이 말하는 현명한 사람은 바로 그런 '지혜의 계좌'에 지식을 축적한다. p101"
[목차]
서문
Chapter 1 솔로몬이 전하는 행복과 성공의 키워드
Chapter 2 언제나 승리하는 비결 “자기 일에 능숙한 사람을 네가 보았을 것이다. 그런 사람은 왕을 섬길 것이오. (잠언 22:29)”
Chapter 3 최상의 성공을 부르는 비전 “계시가 없으면 백성은 방자해진다. (잠언 29:18)”
Chapter 4 꿈을 현실로 바꾸는 희망이라는 엔진 “소망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마음이 병들지만, 소원이 이루어지면 생명나무를 얻는다. (잠언 13:12)”
Chapter 5 마음을 여는 대화법 “마음이 지혜로운 사람은 말을 신중하게 하고, 하는 말에 설득력이 있다. (잠언 16:23)”
Chapter 6 꿈을 이루는 최고의 파트너십 “의논 없이 세워진 계획은 실패하지만, 조언자들이 많으면 그 계획이 이루어진다. (잠언 15:22)”
Chapter 7 행복에 이르는 비밀 “즐거운 마음은 병을 낫게 하지만, 근심하는 마음은 뼈를 마르게 한다. (잠언 17:22)”
Chapter 8 인격의 금은보화를 갖추는 법 “인자와 진리를 저버리지 말고, 그것을 목에 걸고 다니며, 너의 마음 속 깊이 새겨 두어라. 그러면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네가 은혜를 입고 귀중히 여김을 받을 것이다. (잠언 3:3~4)”
Chapter 9 진정 윈윈win-win하는 갈등 해결의 기술 “모욕을 당한 형제의 마음은 요새보다 정복하기 어렵고, 다툼은 요새의 빗장같이 마음을 닫게 한다. (잠언 18:19)”
Chapter 10 비판을 두려운 적에서 최고의 동지로 “훈계를 싫어하는 사람은 자기 생명을 가볍게 여기는 사람이지만, 책망을 잘 듣는 사람은 지식을 얻는 사람이다. (잠언 15:32)”
Chapter 11 분노를 다스리는 법 “분노는 잔인하고, 화는 사람을 삼킨다. (잠언 27:4)”
Chapter 12 현명해지는 법 “어수룩한 사람은 모든 말을 다 믿지만, 슬기로운 사람은 행동을 삼간다. (잠언 14:15)”
Chapter 13 탐욕을 다스리는 법 “무릇 부당한 이득을 탐하는 자의 길은 다 이러하니, 재물이 목숨을 빼앗는다. (잠언 1:19)”
Chapter 14 추락을 피하는 법 “교만에는 멸망이 따르고, 거만에는 파멸이 따른다. (잠언 16:18)”
Chapter 15 성공의 정수 “지혜를 얻는 것이 금을 얻는 것보다 낫고, 명철을 얻는 것이 은을 얻는 것보다 낫다. (잠언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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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독한 책입니다. 지금은 아내가 보고 있지만.. 앗.. 원서로 봤네요. 그래서 완벽히 이해하진 못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