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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MP3 플레이어 하면 락이나 가요와 같은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자그마한 디지털 기기 정도로 생각하기 일쑤입니다. 사실 대부분 아니 거의 다라고 해도 별 문제가 되지 않을 만큼 MP3를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이 음악을 듣기 위한 도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MP3를 출시하는 회사들 조차도 오직 음악을 위한 기기로 마케팅을 펼치며 단순한 디지털 기기로 전락 시키고 있습니다.

 

우리가 들을 수 있는 소리를 모두 MP3로 만들 수 있습니다. 즉 이는 모든 소리를 MP3 플레이어로 들을 수 있다는 소리와도 같습니다. 이렇게 범위를 확대해 보면 MP3 플레이어의 활용도를 얼마나 많은지를 알 수 있습니다. 이 중 몇 가지 활용에 대해 이야기 해 봅니다.

 

1. 강좌 또는 강의 듣기

 

제가 하는 일이 강사이기도 하지만, 필요에 따라 다른 강사 분들이 강의하는 세미나나 워크숍에 참가하여 교육을 받기도 합니다. 이 때는 다른 참가자와 같이 강의를 들으며, 메모를 하기도 하지만, PDA의 음성녹음을 동시에 합니다. 이렇게 녹음한 강의 내용을 MP3 파일로 변환하여 두었다가 필요할 때 노트북에서 바로 듣기도 하지만, 외출 시 이동 중에 MP3 플레이어를 통해 여러 번 반복하여 들을 때가 많습니다. 이렇게 하면 별도의 시간을 낼 필요가 없이 그냥 흘려 버릴 수 있는 시간을 활용하기에 매우 좋은 방법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반복하여 듣다 보면 이해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도 충분히 이해를 할 수 있게 되며, 생활 속에 바로 적용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2. 오디오 북을 통한 지식 습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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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디지털 도구를 이용하고 있고 이를 다른 사람들에게도 권하고 있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디지털이 주는 편리함과 그 휴대성에 대해서는 굳이 이유를 달 필요가 없어도 알 수 있을 것이라 생각 됩니다. 하지만, 책만큼은 종이로 된 것을 들고 다니며 읽습니다. 아직까지 디지털이 해결 해 줄 수 없는 부분들이 있기에 종이 책을 선택 하게 된 것입니다. 물론 최근 전자 잉크 형태의 전자 북들이 나오고는 있지만, 제가 원하는 책을 전자 북으로 구입하여 읽기란 그리 쉽지 않습니다. 아직까지 전자 북의 종류가 그리 다양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간혹 전자 북의 신간 서적에 읽고 싶은 책들이 올라오면 구입하여 PDA를 통해 읽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종이 책을 통해 독서하는 양이 더 많습니다.

 

독서는 주로 틈틈이 나오는 시간에 많이 읽습니다. 특히 외출 시 지하철을 이용할 때에는 제법 많은 진도를 나가기도 합니다. 하지만, 도보를 이용하거나 버스를 이용 할 때에는 책을 읽기에 많은 지장 있기 때문에 이 때는 오디오 북을 통해 책 한 권을 소화 하기도 합니다. 저와 같이 대중 교통을 이용하지 않고 자가용이나 영업용 차를 이용하시는 분들에게도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3. 어학 공부

 

어학 공부에 대해서는 두말 하면 잔소리라는 표현이 적절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대부분의 어학용 미디어들이 콤팩트디스크나 카세트 테이프로 나왔기에 별도의 플레이어 들이 필요했습니다만, 인터넷을 통한 온라인 영어 공부와 같은 서비스들이 점차 늘어나면서 기존 미디어가 아닌 MP3 형태의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들을 수 있게 제공 하고 있어 MP3 플레이어의 활용을 더욱 높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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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GRADE

Posted 2007/11/30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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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컴퓨터나 자동차 엔진의 성능을 더욱 좋게 하는 과정을 업그래이드 한다고 하지요. 저 또한 강의 시간을 제외한 대부분의 시간을 강의 내용에 대해 연구하고 테스트를 거치며 업그래이드를 하고 있습니다.

 

업그래이드 과정은 매우 미묘하면서도 많은 부분들을 다시 정리해야 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일반적인 문서 형태나 머릿속에서 생각만 한다면 재대로 정리되지 못하기 때문에 주로 1차 과정 즉 머릿속에서 떠오르는 것들과 전에 메모해 둔 것들을 마인드맵을 통해 정리하고 있습니다. 보통 초기 단계의 아이디어나 계획의 경우 종이에 직접 마인드맵을 작성하기도 하지만, 강의에 필요한 것들은 마인드맵 소프트웨어인 싱크와이즈를 통해 작성하고 그 파일을 보관합니다.

 

PPT 파일 또한 여러 형태로 디자인 하면서 강의에 참여한 분들에게 딱딱하고 정형화된 그런 PPT가 아닌 보는 즐거움과 함께 편안한 PPT 디자인을 위해 틈틈이 고민하고 디자인 하고 있습니다. 가능한 단순하게 편안한 색상을 사용하고 이미지의 배열이나 텍스트의 폰트 및 크기 그리고 각 섹션 별 애니메이션의 삽입 등 많은 부분들을 생각하고 또 생각 합니다. 가끔은 월간지와 같은 잡지책들을 보며 참고 할 때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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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연구하고 일하는 홈 오피스에는 서류가 없습니다. 대부분 별도의 외장 하드디스크에 파일로 보관되어 필요 시에만 불러들여 사용합니다. 따라서 실제 서류의 분류처럼 폴더들을 잘 분류하여 해당하는 폴더에 파일들을 잘 넣어 두어야 찾기도 쉽고 보기에도 좋습니다. 물론 찾을 때에는 문서 검색을 이용합니다. 이렇다 보니 항상 책상 위가 비교적 잘 정리되어 있는 편 입니다.

 

이렇듯 대부분의 업무나 일들에 필요한 것들을 디지털화 하고 있습니다.

 

홈 오피스에서는 노트북을 주로 사용하고 외부에서는 PDA을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필요에 따라 노트북을 들고 나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땐 꼭 와이브로 단말기를 함께 들고 가기 때문에 원한다면 서울시내 어디서라면 홈 오피스에 있는 것처럼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유목민처럼 말이죠

 

이 또한 Work Life Style Upgrade 라고 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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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노트북을 휴대가 가능한 데스크탑 PC 정도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물론 요즘에는 데이크탑 PC의 대체용으로 17이상의 노트북들이 나오기는 하지만, 제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은 노트북으로 서의 기본 용도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노트북의 최고 장점이라면 휴대성 입니다. 언제 어디서든 이동하면서 원하는 작업들을 할 수 있다는 것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데스크탑 PC 보다는 노트북을 선호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노트북의 장점 중 하나인 이동성 외에는 기존 데스크탑 PC와 다를 것이 없을 정도로 평범하게 활용하는 정도로 그치는 것이 대부분이라는 것입니다.

 

노트북에 필요한 적절한 소프트웨어를 잘 활용한다면 노트북을 노트북답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1. 무선 인터넷은 필수

 

인터넷 사용은 이미 필수가 되어 요즘 출시되는 노트북에는 저마다 나름대로의 무선 랜카드를 갖추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선 랜카드는 AP(Access Point)가 있는 특정한 장소의 반경 내에서만 인터넷이 가능 하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든이라는 말을 적용하기 어렵습니다. 이러한 공간적 제한에서 자유롭게 이동하며 무선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서비스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지역적인 한계 또는 이용요금 때문에 망설일수도 있기는 하지만, 결국 시간이 해결 할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2. 웹 컨텐츠는 RSS 리딩으로

 

작업을 하다가 필요에 의해 웹 검색을 하곤 하는데, 이 때 유용한 컨텐츠가 많다고 생각 되는 사이트이면 제일 먼저 RSS(Really Simple Syndication)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지부터 찾아 봅니다. RSS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 바로 RSS 리딩 소프트웨어에 등록을 해 둡니다. 이렇게 등록을 해두면 다음에 해당 웹사이트에 가지 않아도 업데이트 되는 컨텐츠를 RSS 리딩 소프트웨어를 통해 모두 읽을 수 있기 때문 입니다.

 

이렇게 RSS 리딩 소프트웨어에 등록해 두고 업데이트된 내용을 읽게 되면 일일이 해당 사이트에 찾아가 업데이트된 내용을 읽을 필요가 없기 때문에 그만큼 시간을 절약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노트북의 가장 치명적인 배터리 사용시간 또한 절약 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또 하나의 장점이 있다면 업데이트된 내용을 RSS 리딩 소프트웨어에 남아 있기 때문에 나름대로의 데이터베이스를 자연스럽게 구축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웃룩에도 이와 같은 RSS 리딩 기능이 있어 시간관리, 메일, 메모, RSS 모두 통합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3. 무선 기능이 있는 주변기기 활용

 

앞에서도 이야기 했듯 노트북의 최대 장점은 휴대성 입니다. 따라서 노트북을 휴대 할 때에는 그에 필요한 주변기기 또한 단순해져야 합니다. 컴퓨터 사용 중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주변기기는 마우스 입니다. 요즘 판매하고 있는 마우스는 데스크탑 PC용 마우스와 노트북용으로 일반 마우스보다 사이즈가 작게 나오고 있고 무선 기능을 추가해 보다 휴대성을 높이고 있고, 무선 기능 중 하나인 블루투스 기능이 있는 주변기기들을 잘 활용한다면 휴대성을 더욱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선들이 없기 때문에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4. 단축키 및 포인터 패드 활용

 

노트북에는 기본적으로 마우스를 대체할 수 있는 포인터 패드나 포인터 스틱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이는 기본적인 주변기기가 없이 순수 노트북만 있어도 언제든지 원하는 작업을 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물론 노트북용 무선 마우스를 써도 되지만, 보다 심플하고 휴대성을 강조 하고 싶다면 포인터 패드에 익숙해 지는 것도 좋습니다. 한번 익숙해 지면 그래픽과 같은 섬세한 작업을 제외하곤 마우스 보다 편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소프트웨어에는 단축키 기능이 들어가 있습니다. 최근 출시된 MS Office 2007에는 Alt키를 누르면 각 메뉴에 필요한 단축키가 표시되어 초보자라도 쉽게 단축키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단축키를 활용하면 마우스나 포인트 패드를 활용하는 시간을 보다 줄일 수 있기 때문에 빠른 작업을 하는데 매우 효과적 입니다.

 

5. 정기적인 백업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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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성이 높은 만큼 이동하다가 분실 되거나 파손(특히 하드디스크)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스스로 조심스럽게 관리를 잘 한다고 해도 사고는 예고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노트북을 분실 하거나 파손되었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바로 하드디스크에 들어 있는 데이터 입니다. 노트북이야 여건에 따라 새로 구입하면 되지만, 안에 들어 있던 데이터는 그럴 수 없기 때문 입니다. 따라서 정기적인 데이터 백업 필수 입니다.

 

가능한 노트북에 들어가 있는 하드디스크 용량보다 3배 이상 되는 외장형 하드디스크를 구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번 백업을 했다고 해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최소 2회분의 백업 분량을 담아 두어야 보다 안전한 데이터 백업 관리를 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백업은 일주일에 1회가 가장 좋고 길어야 2주에 1회는 해 주셔야 후회 할 일이 없습니다.

 

* 노트북 구입에 관한 조언

 

노트북을 구입 하고자 할 때는 먼저 적당한 사이즈와 무게를 보는 것이 좋습니다. 노트북을 주로 활용하고자 한다면 최소 12 이상의 노트북을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하의 경우 오랫동안 작업을 하는데 눈의 피로도를 높일 수 있으며 작은 키보드 때문에 손의 피로 또한 쉽게 올 수 있습니다.

 

노트북을 휴대하기 위한 가방 또한 필수입니다. 가방을 구입할 때에는 반드시 노트북 전용가방을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지 멋 때문에 디자인이 강조된 일반 가방에 노트북을 넣고 다니다가 액정 등 파손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만일 기존에 가지고 있던 가방에 넣고 다니려고 한다면 충격흡수가 좋은 노트북 전용 포치 등을 구입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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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 디지털 기기 하나 없는 사람이 없지요. 하루라도 아니 한 시간이라도 몸에 지니고 있지 않으면 몹시 불안해 하는 휴대폰부터 일을 하기에 필수요소가 된 컴퓨터, 시계도, TV, 음악도, 심지어 책까지도 모두 디지털화 되어가는 세상 입니다.

 

이러한 세상에 여러분들은 디지털을 충분히 이해하고 이를 적극 활용하고 있는가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 볼 때가 아닌가 라고 봅니다.

 

해서 Digital Life World라는 주제로 우리가 가까이 하고 있는 디지털 기기와 함께 이에 생명을 불어 넣어주는 소프트웨어까지 다루어 보려 합니다. 물론 한계는 있습니다. 저도 사람이니 말이죠^^ 글의 전체적인 흐름은 우선 저의 디지털 생활상부터 보여 드리려고 합니다. 나름대로 디지털 생활인이라 자부하고 있으니 여러분들에게 약간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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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제가 사용하고 있는 디지털 기기들 입니다.

 

첫 번째로 휴대폰 입니다. 뭐 휴대폰에 대해 무슨 설명이 필요하겠냐고 들 하신다면 별말은 없겠습니다만, 제가 아는 바로는 대부분의 기능을 그대로만 활용하거나 있는 것 조차 쓰지 않는 다는 것이죠. 휴대폰도 전화나 문자, 그리고 약간은 어설프지만 나름 디카라고 하는 것들이 있지요. 이를 잘 활용하면 멋진 디지털 라이프를 즐길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PDA! 이 글을 읽으시는 분 이라면 PDA라는 용어는 한번쯤 들어 보셨거나 지금도 활용하는 디지털 기기가 아닌가 라고 생각해 봅니다. 자신이 어떠한 용도로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다라 멋지게 변신하는 디지털 도구이지요^^

 

세 번째는 노트북 입니다. 노트북은 그야말로 모르는 사람이 없겠죠. 하지만, 노트북을 PC와 같은 용도로만 활용하시는 분들을 위해 보다 노트북 같이 노트북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네 번째는 MP3 플레이어 입니다. 어찌하다 보니 MP3하면 가요나, 팝과 같은 노래만을 듣는 기기의 대명사가 되어 버렸지요. 하지만, 전 다릅니다.^^ 뭐가 다른지 차근차근 알려 드리지요^^

 

다섯 번째로 복합기 입니다. 여기서 복합기란? 프린터, 스케너, 복사기의 기능이 복합된 디지털 기기 입니다. 이 복합기도 정말 훌륭한 역할을 하지요^^

 

자 이정도 입니다. 많지도 그렇다고 적지도 않은 기기들 입니다. 물론 제가 가지고 있지 않는 것들도 더 하라면 얼마든지 하겠지만, 개인 적으로 이 정도면 충분하기 때문에 우선 이 정도로 정리하고 하나씩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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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대선

    | 2007/09/10 19:41 | PERMALINK | EDIT | REPLY |

    PDA를 제외하면 저랑 거의 동일한 기종의 디지털 기기를 가지고 있는 듯 합니다만, 생활속의 디지털화를 이루지 못하는 저에게 유용한 글들이 될것 같습니다. 기대하겠습니다.

  2. chocoach

    | 2007/09/12 09:43 | PERMALINK | EDIT |

    대부분의 분들이 이정도 디지털 기기는 보유하고 있는 듯 합니다.
    다만 활용에 대해 좀 아쉬움이 있을 뿐이지요^^ 기대에 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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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도구 PDA가 사라질까?

Posted 2007/06/16 17:47

신문에 아래와 같은 제목의 기사가 실렸더군요.

 

갈림길 선 PDA 회생 혹은 종말?.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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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만 본 기사만은 아니지요. 상당한 PDA 업체로 자리잡아 가던 소니가 PDA 부분을 철수하고 최근 델에서까지 PDA 부분의 사업을 철수 했습니다. 거기에 PDA 업체의 최고봉 이였던 팜까지 팜OS를 버리며 사실상 포기까지 한 상황이라 PDA의 미래가 매우 불투명해진 상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이렇게까지 된 이유에는 몇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로 수첩과 같은 아날로그 도구를 사용하는 만큼의 입력이 지원되지 않았다는 것이죠. 노트북과 같은 PC류는 당연히 키보드를 통해 빠른 입력이 가능 했지만, PDA는 액정의 한 영역인 그래피티를 통해 입력해야 했는데, 이 또한 인식율이 만족스럽지 않아 PDA 자체만으로 입력하는 것을 포기하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물론 PDA용 키보드를 이용해도 되겠지만, PDA 장점인 휴대성에 문제가 되기도 했지요.

 

두 번째는 사용자의 PDA 인식 입니다. PDA가 노트북을 어느 정도 대체해 줄 수 있다라는 식의 마케팅에 PDA에서 워드나, 엑셀, 인터넷까지 모두 다 할 수 있을 것이라 믿었던 것입니다. 물론 마케팅 담당자가 이야기 한 것처럼 모두 되기는 합니다만, 그 작은 액정에서 과언 어느 정도까지 할 수 있었냐 라는 겁니다.

 

세 번째는 안정성 입니다. PDA의 운영체계인 OS의 문제로 인해 몇 차례의 하드리셋을 해 본 경험이 있는 분이 있다면 이에 대해 충분한 동감을 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PDAPC의 데이터 싱크 과정에서도 오류가 생겨 데이터 손실이 발생하는 경우도 종종 있었지요.

 

3가지 이유 외에도 몇몇 가지들이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문제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극복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사용자가 이 불편한 것들을 극복해 가변서 굳이 PDA를 써야 하느냐 라는 겁니다.

 

이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점차 사용자의 확대는커녕 되려 줄어가고 있게 되었고 신규 판매 보다는 기존 사용자가 PDA를 중고로 내놓게 되면서 기종의 중고 PDA들이 싼값에 돌고 도는 기형적인 시장이 연출 된 것이 결국 충분히 성장 할 수 있는 시장을 잠재우게 된 것이지요.

 

이러한 영향이 디지털 플래닝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적신호로 돌아오게 됩니다. 하드웨어 시장이 줄게 되면 당연히 소프트웨어 또한 그만큼 개발이 되지 않는 다는 소리와 같게 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가 말한 봐야 같이 PDA과 같은 독립적인 형태가 아닌 휴대폰과 결합한 스마트폰으로 자리를 잡게 되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국내에서도 삼성과 LGPDA의 단일 제품이 아닌 스마트폰으로 계속해서 개발을 하고 있고 향후에는 좀더 발전된 형태의 새로운 디지털 도구로 재 탄생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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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가방 속에는?

Posted 2007/03/15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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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지나지도 않았지요. 보통 가방 하면, ‘ 가방또는 서류 가방여성용의 핸드백 정도를 연상 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가방은 단순한 가방의 차원을 벗어나 다양한 기능과 더불어 저마다의 독특한 기능들을 가지고 있지요
.

예전에 외출을 휴대하는 거라곤 메모용 수첩과 , 휴대폰, 지갑 정도였습니다. 이상 가지고 다닐 것도 없었고 고작 3가지를 넣고 다니자고 별도의 가방을 준비하여 매고 다닐 필요도 없었지요
.

하지만
, 요즘 외출 휴대하는 품목이 늘었습니다. 플래너, 1, , 휴대폰, PDA, 이어폰 다양해 졌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휴대하려면 어쩔 없이 가방을 하나 준비하여 넣고 다녀야만 가능해 지지요.

세계
사람들이 자신이 촬영한 사진을 올려 놓는 ‘flickr’에서 사진을 보다 보니 재미있는 것들이 있더군요. 자신의 가방에 넣고 다니는 것들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꺼내 놓고 마치 이런 것들을 가지고 다닌다!’라고 자랑하는 하던데, 여기서 여겨 것이 많은 사람들이 휴대하고 있는 것들 중에 하나 이상이 디지털 기기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편리하고 하여 만든 것들이 디지털 유목민 시대를 만들어 가고는 있지만, 휴대해야 할 갯수와 무개 그리고 크기 때문에 고생하거나 고생 했던 경험이 있었을 겁니다.

따라서 휴대해야 할 것들을 선택해야 하는 것 이상 만큼 고민해서 구입하는 하는 것이 가방 입니다. 가방의 사용 목적 별로 그 크기 부터 기능, 형태 등 너무 많이 나와 있습니다.

홈 오피스에서 주로 사용하고 가끔씩 강의가 있을 때 들고 다니곤 하는 노트북을 최근 들어 자주 들고 다녀야 하는 상황이 되어 좀더 편하게 휴대 할 수 있는 가방을 찾고 있습니다. 가능한 양복에도 어울리게(?) 매고 다닐 수 있는 배낭형 가방 이지요.

딱 맞는 가방을 찾게 되면 휴대하는 품목이 더 늘어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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