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서 길을 찾다.

Posted 2008/05/19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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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분이 잊을 만하면 독서에 관한 레터를 보낸다고 앞으로도 종종 독서에 관한 레터를 보내 달라고 하시더군요. 사실 그 때문에 ‘책에서 길을 찾다’라는 제목으로 이 레터를 쓰기 보다는 요즘 같이 더위가 시작 되기 시작 할 때 일하는 것이 귀찮아 지고 머릿속이 멍 하여 뭘 해야 할지 모를 때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 저 개인적으로는 책만큼 좋은 것이 없다고 생각 하여 책에 관한 레터를 써보게 되었습니다.

책에는 저자의 생각과, 아이디어, 경험, 무엇인가를 전달하려고 하는 것 등등 수 많은 것들이 들어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접하는 사람들의 성향에 따라서 좋은 책이네 쓰레기네 하며 평을 하기도 합니다.

흔히 좋은 책이라고 하면, 주제나 내용도 신선하고 책 한 권 속에서 많은 것들을 경험하고 배웠을 때, 또는 감동을 받았거나 책을 다 읽고도 한동안 마음속에 남는 것들이 있을 때 그런 책을 좋은 책이라고 들 합니다.

저는 좋은 책이라고 하는 개념에 한가지를 더 합니다. 그것은 책을 읽고 있을 때 새로운 아이디어나 꽉 막혀 있던 문제를 책을 읽다가 해결 할 때가 있습니다. 측 책에서 길을 찾았을 때 그 책이 좋은 책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책은 따로 분류하여 놓았다가 틈틈이 다시 읽곤 합니다. 여기서 재미 있는 것은 이러한 책이 경영이나 아이디어에 관한 책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인문서가 될 수 있을 때도 있고, 소설이나 인물에 관한 책일 때도 있습니다.

음식도 편식을 하면 안되 듯 책 또한 한 분야에 편식을 하는 것은 결코 좋지 않습니다. 따라서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는 것이 여러분들의 관심사에 더 많은 지식과 아이디어 또는 문제 해결에 대한 길을 찾을 수 있게 됩니다.

요즘 같이 낮에는 덥고 아침, 저녁으로 선선할 때 책을 가까이 해 보기를 강력하게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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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라 보는 재미! 책

Posted 2008/03/04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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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틈틈이 생기는 시간에 독서를 즐겨하고 있습니다. 책을 통해 내가 하지 못한 것들을 이미 한 사람들의 경험들 그리고 내가 가보지 못한 곳들을 가본 사람들의 이야기 등등 내가 직접 체험하지 못한 것들을 마치 체험 한 듯 한 경험과 지식을 가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는 아이디어들을 만들어 내는 통로로도 활용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다보면 내 생활과 연관되는 부분들이 나오고 이를 적용하려고 하다보면 생각지도 못했던 재미나고 멋진 아이디어들이 튀어 나오곤 합니다.


이러한 책들을 골라 보기 위해 못해도 한 달에 2번 정도는 서점으로 발걸음을 향합니다. 그리고 각 테마별로 책들을 살짝 들여다보며 구입 리스트를 작성합니다. 때로는 '이거다!'하는 느낌을 주는 책들은 바로 구입을 해오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구입 리스트를 작성해서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구입 합니다. 이렇게 하면 가격도 오프라인 서점보다 저렴하게 구입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내가 구입한 책들이 어떤 것들이 있으며 그 비용 또한 얼마나 들었는지를 쇼핑몰을 통해 파악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요즘에는 다양한 종류의 책들이 나오기 때문에 다양한 모양의 책을 골라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저렴한 비용에 다양한 사람들의 경험, 지식,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것은 오직 책만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스승이 아닌가 생각 해 봅니다.


오늘도 책 한 권 읽으며 문득 이렇게 글을 남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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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 2008/03/05 15:34 | PERMALINK | EDIT | REPLY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 chocoach

    | 2008/03/05 18:15 | PERMALINK | EDIT |

    김대선님 감사합니다.

    이런 오자를 내다니 부끄럽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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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 인터넷 뉴스에 웃지 못 할 기사가 나와 있더군요. 10명을 기준으로 성인은 2명, 학생은 1명이 1년에 책을 한권도 읽지 않는 다는 겁니다. 이러한 기사는 이번뿐이 아니지요. 잊을 만 하면 한 번씩 나오는 이러한 기사에 이제 질리기도 합니다. 물론 이러한 기사라도 나와야 독서에 대해 한 번이라도 더 생각은 하겠지요.


문화부는 독서를 하지 않는 독자들 탓만 하지 말아야 합니다.


먼저 책의 본질을 망각한 출판 제도부터 고쳐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책을 판매하는 대형 서점이나 온라인 서점 또한 책 배열을 다시 해야 할 것입니다.


출판사나 온, 오프라인 서점들이 오직 자신들의 권리와 이익만을 추구하기 위해 문화라는 것을 상품화 하여 팔기에만 급급해 있습니다. 국내 저자 보다는 유명한 해외 저자의 번역 판권을 확보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고, 유행이 되고 있는 장르의 책만을 만들기 위해 다른 것들은 모두 접어 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때로는 그나마 안정적인 판매가 보장된다는 학습지를 위해 단행본을 접는 경우도 볼 수 있었습니다.


책은 또 어떤가요? 저 개인적인 취향일 수도 있습니다만, 2에서 3백 쪽에 해당하는 책들 마저 양장본으로 만드는 경우는 어느 경우인가요. 이런 책은 책을 읽기에 매우 불편합니다. 책의 단가 또한 올라 갈 수 밖에 없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조금이라도 이익을 더 보기위한 수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술에 대형 서점들도 한 몫 합니다. 출판사의 횡포나 재력에 따라 사람들의 눈에 가장 잘 띠는 곳에 책들이 올라간다는 것이지요. 이는 소규모 출판사의 경우 아무리 좋은 책을 만들어도 제대로 홍보는커녕 판매 또한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겁니다.


결국 대형 출판사와 서점들의 횡포에 독자들만 놀아나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이러한 마당에 독자다만 하는 기사라니.... 허허 마음이 씁쓸합니다.


관련 기사 링크 합니다.


성인 10명중 2명은 1년에 책 한권도 안 읽어...문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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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잘하고 싶다면?

Posted 2007/11/19 15:23

독서를 많이 하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사례들이 각종 매스컴을 통해 보도되고 있는 것들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독서가 사람에게 어떠한 영향을 주길래 이러한 일들이 일어날까요?

 

책에는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것들이 무한대로 있습니다. 우리는 편하게 책을 읽으므로 그 경험을 간접적으로 체험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신 마음대로 상상을 펼쳐 낼 수 있습니다. 이로서 풍부한 상상력과, 창의력, 집중력 그리고 논리력까지 얻을 수 있게 됩니다.

 

예전에 제 아내와 아이들 문제로 종종 다투곤 했습니다. 이유는 학원을 보내자. 아니다 보내지 말자 라는 것 때문 입니다. 결국 제가 이겼고 학원에 보내지 않는 대신 학원비로 쓸 돈을 책 구입비로 대신 했습니다. 또한 독서의 최고 방해꾼인 TV 를 과감히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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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에는 아이들이 매우 힘들어 하더군요. 늘 방과 후 집에 오자마자 TV 스위치에 손이 가던 아이들에게 즐거움이 한 순간에 사라졌기 때문 입니다. 이렇게 일주일이 지나자 책에 약간씩 흥미를 가지더니 지금은 책 때문에 늦게 자는 것을 방지 하느라 아이들과 실랑이가 벌어지곤 합니다.

 

성적 또한 조금씩 오르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여느 아이들처럼 학원에 가지 않기 때문에 다른 아이들 보다 이하의 성적이었지만, 독서를 통한 집중력 향상과 더불어 논리력이 성적에 큰 영향을 주었기 때문 입니다.

 

이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성인들도 해당 됩니다. 지식화 사회에 독서는 필수항목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평소 책에는 관심조차 가지고 있지 않다가 책을 접하려고 노력해도 쉽지 않기 때문에 바로 포기 아닌 포기를 하게 되는 경우를 보게 됩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책과 친해지고 독서를 잘 할 수 있을까요?

 

첫 번째로 먼저 책과 친근해져야 합니다. 처음부터 평소 읽지 않은 책들을 읽으려 한다면 그 부담감에 피곤함만 더해질 뿐 집중 조차도 하기 어렵습니다. 전에 평소 책을 많이 읽기로 소문난 민들레 영토 대표인 지승룡씨의 경우 처음 책과 친해지기 위해 일반 소설이나 문학서가 아닌 잡지책부터 읽기 시작 했다고 합니다. 잡지책의 경우 누구나가 부담 없이 편하게 읽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진이나 그림이 많기 때문에 읽는 즐거움 뿐만 아니라 보는 즐거움도 있어서 독서를 시작하는 사람에게 좋다고 합니다.

 

흔히 만화책은 독서에 껴 넣지를 않습니다. 만화책도 책입니다. 내용이 어떠하냐에 따라 그 수준과 질이 달라 질뿐 입니다. 잡지책도 쉽지 않다면 대부분이 좋아하는 만화책부터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는 한번 잡은 책은 끝을 봐야 합니다. 모처럼 마음먹고 책한 권을 잡고 읽기 시작 하는 사람은 많습니다. 하지만, 그 책의 끝을 보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독서를 처음 하는 사람에게 책 한 권을 끝까지 읽기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인내력을 끝까지 발휘하여 끝까지 읽는 다면 체내의 엔돌핀이 분출되는 것을 느낄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그 다음 읽을 책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게 됩니다.

 

세 번째는 틈나는 시간을 잘 활용 하는 겁니다. 독서를 위해 별도의 시간을 내는 것도 좋습니다만, 하루에 틈나는 시간에 독서를 하게 되면 짧은 시간에 상당량의 책들을 읽을 수 있게 됩니다. 예를 들어 출근시간, 퇴근시간, 점심시간, 화장실에 있는 시간, 약속 때 기다리는 시간 등의 시간을 잘 활용해 보세요. 이러기 위해서는 읽고 있는 책을 항상 소지해야겠지요

 

2008년에는 자신을 스스로 독서 왕으로 만들어 보시고 지식화 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로 등재 시켜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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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에서의 독서 규칙

Posted 2007/08/01 14:22

저의 독서량은 년 평균 150권 정도 됩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 대부분의 반응은 어떻게 그 많은 책을 읽을 수 있느냐? 라는 것이죠. 이러한 반응에 저는 간단하게 이야기 합니다. 틈나는 대로 읽습니다. 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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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틈 중 가장 많은 시간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출, 퇴근 시간 및 이동시간 입니다. 이 시간만큼 책 읽기에 좋은 시간은 별로 없을 정도 이지요.

 

가끔 몇몇 분들이 책을 읽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으냐? 라고 질문을 하시곤 합니다. 이 때 먼저 물어 보는 것이 차가 있으신 가요? 입니다. 차가 있다고 말씀을 하신다면 전 바로 그 차부터 팔아 버리세요라고 하지요. 그리곤 차를 판 값으로 책을 구입하고 차로 움직이던 것을 대중교통으로 이용하시고 이 때마다 책을 가지고 다니면서 읽으시라고 합니다.

 

다만 대중교통 이용 시 독서에도 몇 가지 규칙이 있습니다.

 

첫 번째로 버스를 타고 다닐 때 오랜 시간 독서는 시력에 큰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제법 흔들리는 버스에서 흔들리는 책을 눈으로 오랜 시간 동안 읽게 되면 어지러움을 느끼게 되고 더 심하게 되면 뱃속도 불편함을 느끼게 됩니다. 따라서 버스에서 책을 읽으시려면 어지러움을 느끼기 전까지만 읽으신 다음 눈을 창 밖을 바라보게 하여 쉬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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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로 책 읽기 가장 좋은 장소로 뽑히는 지하철 입니다. 지하철에서 책을 읽다 보면 먼 거리를 가더라도 어느새 도착하거나 지나치는 경우도 생기곤 합니다. 다만 출, 퇴근시와 같이 사람들이 콩나물 시루떡처럼 많은 상황에서 책을 읽으려 한다면 다른 사람들에게 직, 간접적으로 피해를 줄 수 있으니 좌석에 앉아 있을 때 편하게 읽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을 때에는 마음 편안히 하고 마음껏 읽으시면 됩니다.

 

세 번째 책을 재미 있게 읽다 보면 보행 중에도 책을 읽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하철 환승을 한다거나 버스 정류장까지 걷다 보면 이따금 보게 되는데, 이런 경우 책 이외에 주위를 살펴보지 못하기 때문에 사고에 노출되게 됩니다. 따라서 보행 중에는 잠시 책을 접어 두는 것이 앞으로 오랫동안 더 많은 독서를 할 수 있는 비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좋은 책 많이 읽으시고 지식화 사회에 리더가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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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nska

    | 2007/08/02 02:55 | PERMALINK | EDIT | REPLY |

    학교 다니면서 처음엔 독서를 했지만 지금은 인터넷을 합니다. T-LOGIN 신청해서 RSS리더에 올라온 글들을 주로 읽습니다.

    근데.. 다시 책을 읽어볼까 하네요.^^;

  2. chocoach

    | 2007/08/11 09:26 | PERMALINK | EDIT |

    e-Book 도 좋지만, 눈을 생각하면 종이 책이 좋더라고요^^

  3. Y군

    | 2007/08/08 02:35 | PERMALINK | EDIT | REPLY |

    미국에 오서 가장 아쉬운 점이 대도시를 제외하고는 대중교통이 한국에 비해 많이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차량을 운전해야 하니 달콤했던 한국의 출퇴근 독서는 말 그대로 '물 건너' 갔더군요.

  4. chocoach

    | 2007/08/11 09:27 | PERMALINK | EDIT |

    미국은 차가 없으면 불편해지는 나라이니 어쩔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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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인구가 줄어든다 굽쇼?

Posted 2007/04/22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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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언론기사 내용을 보고 좀 화라기 보다는 기분이 좀 그렇더군요. 우리나라 가구당 한달 평균 책 구입비가 1만원도 안 된다고 하고 거기에 출판관계자라는 분은 e-Book 다운로드와 도서대여점 때문에 책이 판매 되지 않고 독서 인구가 줄어들어 출판시장이 위축된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이에 저도 한마디 하고 싶습니다. 우리나라 책값 분명히 비쌉니다. 150쪽도 되지 않는 책에 하드커버로 하여 양장본으로 만들어 놓고 가격만 놓이고 1권으로 출간해도 될 책을 3권에서 5권으로 분리 출간하여 가격을 놓여 놓기 일쑤 입니다. 또한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들임에도 불구하고 종이질을 높여 이 또한 가격을 높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외국의 사례를 보면 페이퍼백이라 하여 종이질이 떨어지기는 하지만, 싸고, 작고, 가볍기 때문에 늘 휴대하며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출간 하고 있습니다. 독자의 요청에 따라 이를 양장본으로 별도로 제작하여 출간하는 경우도 있지요.

 

물론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님니다만, 중요한 것은 독자들이 책을 쉽게 구입해서 읽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출판사가 해야 할 것이라 생각 하는데, 책의 겉치장을 좋게 한다는 이유로 단가만 놓여 결국 독자가 선 듯 구입하지 못하게 하는 출판사의 문제를 말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보통 책 한 권 가격 평균 1만원 입니다. 일주일에 평균 2권을 읽는 독자라면 한달 평균 8만원 정도가 책값으로 비용이 지출 됩니다. 좀 부담이 되지요? 책을 좋아하고 많이 읽는 독자라면 이 정도는 가만하고 비용을 지출 하지만, 역시 부담스러운 것은 마찬 가지 입니다.

 

제발 독자 탓만 하기 이전에 출판 관계자 여러분! 이제 책을 보급화(?) 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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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rzekil

    | 2007/04/22 23:49 | PERMALINK | EDIT | REPLY |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얼마전 책을 2권 구입하고서..
    이번달 용돈 펑크났습니다..ㅡㅡ
    책이 너무 비싸죠..

  2. chocoach

    | 2007/04/23 10:55 | PERMALINK | EDIT |

    가능하면 서점 보다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입 하는 것이 그나마 저렴하게 구입 할 수 있죠. 서점에서는 주로 구입할 책의 목록만을 만들어 옵니다.

  3. urbanechant

    | 2008/03/27 17:30 | PERMALINK | EDIT | REPLY |

    전 미국에 살고 있는데, 이 곳은 한국보다 책 값이 더 비쌉니다.
    페이퍼백이라고 해도, 싼 책이 7~8불이니, 세금까지 붙이면 8~9불 정도 되죠.
    오히려 비쌀 때가 더 많습니다. 베스트셀러는 할인하는 경우가 많아서 가격이 괜찮지만, 그렇지 않은 페이퍼백은 보통 10불 이상일 때도 많은데, 종이질이 정말 안 좋습니다. 차라리 한국의 경우는 하드커버가 아니더라도 만원에서 만이천원 사이면 굉장히 좋은 종이와 인쇄된 책을 읽을 수 있고, 조금 더 보태면 하드커버도 구입할 수 있는데, 미국에서는 종이 질 때문에 하드커버로 된걸 읽고 싶어도 가격이 20불이 넘어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비싼돈 주고 저품질 페이퍼백을 구입해야 합니다.

    하지만 미국에서 독서하기 편한 점은 바로 도서관이 정말 많고 잘 되있어서 가능한데요. 제가 사는 지역은 시 마다 도서관이 있는데, 차타고 10분이면 갈 수 있는 거리에 있는데다가, 책도 많은 편이라서 많은 사람들이 도서관에서 책을 대여해서 읽더군요.

    아무튼 유럽쪽은 잘 모르겠지만, 미국 쪽은 책값이 비싸서 이렇게 남겨봤습니다.

  4. chocoach

    | 2008/03/31 11:21 | PERMALINK | EDIT |

    urbanechant/미국내의 책 가격이 우리나라보다 높은지는 알았지만, 말씀하신 만큼 높은지는 몰랐습니다. 경재적인 부분이나 물가 등등 고려 한다고 해도 높은 편이네요. 그럼에도 책을 좋아하고 열심히 읽는 사람들이 많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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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삶에 반드시 필요한 지식과 지혜를 매우 값싸게 얻을 수 있다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겠나요? 두말하면 잔소리 만사를 제치고 그 것을 얻으러 가야지요 라고 하실 건가요?

 

몇몇 분들을 만났을 때 지식과 지혜를 매우 값싸게 팔고 있는 곳이 있는데, 다만 시간을 좀 할애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긴 한데, 어찌 할 건가? 라고 물어 봤습니다. 이 질문에 그들의 표정은 믿지 못하겠다는 듯한 표정을 지으며 그걸 어떻게 팔 수 있고 어떻게 살 수 있나 농담 그만 하지? 라고 하더군요.

 

혹시나 해서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지식과 지혜를 매우 값싸게 얻을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입니다.

 

1만원 정도의 매우 값싼 가격에 자신이 경험해보지 못한 지식과 지혜를 얻을 수 있기 때문 입니다. 만일 지식과 지혜 그리고 덤으로 다른 사람들의 경험까지 다른 방법을 통해 얻는 다면 엄청난 금액과 많은 시간이 들어가게 됩니다.

 

하루에 1시간 정도만 시간을 을 읽는데 할당 해 보세요. 최소한 1주일에 한 권 정도는 읽게 됩니다. 만일 따로 1시간을 내기 어렵다면 틈틈이 읽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됩니다. 대중 교통을 이용할 때 버스나 지하철을 기다리면서, 이동하면서 읽거나, 화장실에 있을 때, 누구를 기다리고 있을 때 등 하루 시간을 잘 보면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고 마냥 있는 시간이 있습니다. 그 때 얻는 지식과 지혜는 삶에 엄청난 힘을 발휘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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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 달러 티켓

Posted 2006/12/30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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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 달러 티켓

저자 : 리처드 파크 코독
역자 : 김명철
출판사 : 마젤란

가끔은 스스로 동기를 부여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자신에게 동기를 스스로 부여 한다는 것
자체가 어렵다고 생각들 하기 일쑤 이지만,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여러 방법 중 하나가
독서 입니다. 물론 모든 책이 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몇 가지 책들이 있지요.

'밀리언 달러 티켓' 이 책이 스스로 동기부여를 할 수 있는 책이라 볼 수 있습니다.

'나를 믿는다. (I Believe)' 안에 8가지 성공에 대한 원칙을 소개하고 있는데, 이 원칙들이
가장 기본 적이고 흔히 말하는 성공학에 총 정리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종업원 사고방식을 버리고 백만장자 사고 방식을 가저라"
"원가를 알고 있는 것과, 그것을 실제로 행동에 옮기는 것은 다르다"


[목차]

프롤로그_ 비행기에서 만난 백만장자

1장. 퍼스트 클래스로 업그레이드되다
_ 자기 확신을 갖고 열정을 불사른다

2장. 비행기가 구름 속으로 나아가다
_ 늘 새로운 일을 시도한다

3장. 3만5천 피트 상공에서의 대화
_ 쉬지 않고 기회의 씨앗을 뿌린다

4장. 3만5천 피트 상공에서 듣는 성공법칙
_ 목표를 명확하게 규정한다

5장. 왜, 무엇을, 그리고 어떻게!
_ 원하는 것을 즐겨라!

6장. 마음속 마법의 지팡이를 지녀라
_ 포기하지 않고 끈기를 갖는다

7장. 목적지가 보이기 시작하다
_ 실패를 예상하라

8장. 활주로에 착륙하다
_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라

공병호가 읽은 『밀리언 달러 티켓』_ 성공은 시스템이다

옮긴이의 말_ 백만장자와 함께하는 즐거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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