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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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01 도구
  2. 2008/01/06 아웃룩 (2)
  3. 2007/12/10 어떤 도구를 쓸 것인가?
  4. 2007/09/10 Digital Life World 1. 나의 디지털 기기를 소개 합니다. (2)
  5. 2007/08/27 도구는 쓰기 나름이다. (4)
  6. 2007/06/25 좋은 도구가 있으면 성공한다 ?
  7. 2007/05/22 나의 도구들

도구

Posted 2008/09/0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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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생활하는데 없어서는 안 되는 것이 있다면 통틀어서 도구 일 것입니다. 이 도구는 인류가 생겨나면서 부터 함께 한 것이며 지금도 좀 더 편리하고 안전한 도구를 만들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연구하고 개발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성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우리들에게도 각자 나름대로의 도구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매년 좀 더 편리하고 디자인도 멋지게 나오는 도구들을 보며 어떠한 도구를 선택해서 새해의 목표를 이루어 낼 수 있을까 하며 고민도 합니다. 어떤 이들은 한 해에 한가지 도구에 만족하지 못하고 또 다른 도구를 선택하기도 하며, 또 어떤 이들은 도구 사용에 귀찮다는 듯 아예 활용하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기계발을 시작한지 오래 되었으나 아직도 자신만의 도구를 선택하지 못하고 이것저것 기웃거리며 다른 사람들은 무슨 도구를 어떻게 쓰는지에만 궁금해 하며 도구 주인 몰래 훔쳐보기도 합니다.

도구는 어떠한 도구를 쓰느냐 보다도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 합니다.

아무리 시스템이 잘 되어 있고 값비싼 바인더로 구성이 되어 있는 도구를 가지고 있더라도 잘 쓰지 못한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이는 아무리 빠르고 고급세단으로 되어 있는 스포츠카를 가지고 있지만, 운전면허가 없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A4용지 한 장만으로도 훌륭한 도구가 되기도 합니다. fpug.org의 한 회원은 아침에 출근하여 아웃룩에 오늘의 스케줄 및 할 일을 입력한 뒤 이를 A4용지에 프린트한 다음 펜과 함께 하루 종일 가지고 다니면서 스케줄을 체크하고 할 일을 체크하며 미팅이나 회의 또는 아이디어가 생각 날 때마다 A4용지의 뒷면에 메모를 한 뒤 퇴근 전에 A4용지에 체크한 내용이나 뒷면에 메모한 내용을 모두 아웃룩에 정리해 모든 기록을 살펴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렇듯 평소엔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일 수 도 있는 A4용지를 최고의 도구로 활용하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값비싼 도구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따라서 여러분들이 지금 쓰고 있는 도구가 있다면 그 도구를 어떻게 쓸것인가에 대해 고민하고 최대한 활용하여 최고의 도구로 만들게 되면 결국 자신의 원하는 목표를 이루는데 최고의 파트너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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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룩

Posted 2008/01/06 05:41

몇 일전 출판사로부터 기존 아웃룩 책들이 팔리지 않아 다른 내용으로 생각하는 것이 좋겟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사실 전 아웃룩 관련 책을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관리에 관한 기획서 였지요.

 

한 때 MS Office에 들어가 있는 아웃룩은 프로그램이 무겁다고 해서 잘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익스체인지 서버를 사용하는 회사에서는 의무적으로 사용할 수 밖에는 없었지요. 그러나 개인들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저 또한 꽤 많은 리소스를 차지 하는 프로그램은 좋아하지 않았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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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는 하드웨어가 받쳐주지 않았을 때 이야기 입니다. 지금의 하드웨어는 웬만한 프로그램을 띠워 놔도 잘 돌아가는 만큼 발 받쳐주기 때문에 아웃룩은 필수적인 상주 프로그램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아웃룩을 쓰려면 MS Office을 구입 하거나 별도로 아웃룩만을 구입해야 했습니다만 PDA가 판매 되면서 그 안에 아웃룩을 번들 프로그램으로 배포하게 되었지요. 그 덕(?)에 아웃룩 사용자가 더욱 많아지게 되었고, 거기에 휴대폰 제조업체들이 Pocket PC가 탑제된 PDA폰이나 스마트폰을 발매하면서 더더욱 개인의 아웃룩 사용자가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기업들 또한 내부 인트라넷용으로 익스체인지 서버를 상당 도입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점에 아웃룩 시장이 없다고 이전 책들이 팔리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뭘까요?

 

시간관리 도구로 아웃룩은 매우 효과적입니다. 거기에 메모를 통한 지식기반의 데이터베이스로도 활용하고 주소록을 통한 인맥관리 또한 효율 적이지요 이러한 프로그램을 천덕꾸러기라고 하기엔 좀 그렇지요.

 

아무튼 개인 관리용 프로그램 중 이만한 프로그램을 아직까지는 보지를 못했습니다. MS가 이거 하나만큼은 잘했네요. 물론 손을 좀 봐야 할 것들이 있기는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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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coffeeman

    | 2008/01/06 11:45 | PERMALINK | EDIT | REPLY |

    저도 자주 사용하지만 가끔은 이것보다 더 나은 프로그램이 없나 기웃거립니다.. 아주 이 프로그램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겠죠? ^^

  2. chocoach

    | 2008/01/06 21:51 | PERMALINK | EDIT |

    제품화 되어 출시된 프로그램이니 자신이 원하는 대로 딱 맞는 프로그램은 없겠지요. 만일 원하는 프로그램을 사용하자면 개발 용역을 의뢰하던가 해야 할 것입니다.

    제품화된 자기관리 툴 중에서는 아웃룩이 가장 나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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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도구를 쓸 것인가?

Posted 2007/12/10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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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맘때쯤이면 올해 열심히 써온 수첩이나 다이어리, 플래너와 같은 도구를 정리하고 2008년도를 준비하기 위해 ‘이번엔 어떤 것을 써 볼까?’ 라는 생각에 약간은 고민을 하곤 합니다. 그도 그러할 만한 것이 가면 갈수록 매년 더욱 다양한 기능성을 갖춘 제품들이 나오기 때문 입니다. 거기에 형형색색의 디자인까지 선택 해야 할 조건들이 너무 많아지게 된 것이죠.

자기계발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의 경우 나름대로 성공했다고 하는 사람들은 어떤 도구를 쓰고 있으면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대해 매우 궁금해 하곤 합니다. 간혹 그들이 사용하는 도구를 어떻게든 알아내고 구해서 그들과 같이 써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만, 자신만의 활용법이 없다면 흉내내기 밖에는 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어떤 도구를 쓸까에 대해서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이고 있습니다. 이는 정작 중요한 것을 잊고 있다는 것이기도 합니다.

시간관리나 메모 등은 어떻게 쓰고 활용할 것인가를 알고 있다면 도구는 어떠한 것이라도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제가 알고 있는 몇몇 분들의 경우에도 흔히 기자수첩이라고 불리는 수첩이나 무지 수첩을 활용해 자신의 목표관리나 지식관리를 잘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A4용지를 자신만의 멋진 시간관리 도구로 활용하는 분도 있습니다. 아침에 출근하여 아웃룩을 통해 일정과 할일 등을 정리한 후 이를 프린트 하여 항상 휴대하며 일정을 체크 하고 할일들을 체크하며 미팅이나 회의 또는 아이디어가 생각날 경우 뒷면을 이용하여 메모들을 해두는 식으로 활용하여 퇴근 전 아웃룩에 정리해 두는 식으로 활용하는 나름대로 저렴하면서 효율적인 방식을 만들어 활용한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무지수첩을 활용한 나름대로의 시간관리 법을 만들어 효율적인 시간관리를 만들어 가고 있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접착식 메모지와 디지털 녹음기를 활용한 경우도 볼 수 있었습니다.

이와 같이 어떠한 도구를 가지고 있더라도 이를 어떻게 쓸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고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자신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만들어 가는 사람들이 좀더 성공이라는 목표에 다가서는 보더라도 ‘어떤 도구를 쓸 것인가가 아닌 어떻게 쓸 것인가?’에 시간을 투자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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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 디지털 기기 하나 없는 사람이 없지요. 하루라도 아니 한 시간이라도 몸에 지니고 있지 않으면 몹시 불안해 하는 휴대폰부터 일을 하기에 필수요소가 된 컴퓨터, 시계도, TV, 음악도, 심지어 책까지도 모두 디지털화 되어가는 세상 입니다.

 

이러한 세상에 여러분들은 디지털을 충분히 이해하고 이를 적극 활용하고 있는가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 볼 때가 아닌가 라고 봅니다.

 

해서 Digital Life World라는 주제로 우리가 가까이 하고 있는 디지털 기기와 함께 이에 생명을 불어 넣어주는 소프트웨어까지 다루어 보려 합니다. 물론 한계는 있습니다. 저도 사람이니 말이죠^^ 글의 전체적인 흐름은 우선 저의 디지털 생활상부터 보여 드리려고 합니다. 나름대로 디지털 생활인이라 자부하고 있으니 여러분들에게 약간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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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제가 사용하고 있는 디지털 기기들 입니다.

 

첫 번째로 휴대폰 입니다. 뭐 휴대폰에 대해 무슨 설명이 필요하겠냐고 들 하신다면 별말은 없겠습니다만, 제가 아는 바로는 대부분의 기능을 그대로만 활용하거나 있는 것 조차 쓰지 않는 다는 것이죠. 휴대폰도 전화나 문자, 그리고 약간은 어설프지만 나름 디카라고 하는 것들이 있지요. 이를 잘 활용하면 멋진 디지털 라이프를 즐길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PDA! 이 글을 읽으시는 분 이라면 PDA라는 용어는 한번쯤 들어 보셨거나 지금도 활용하는 디지털 기기가 아닌가 라고 생각해 봅니다. 자신이 어떠한 용도로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다라 멋지게 변신하는 디지털 도구이지요^^

 

세 번째는 노트북 입니다. 노트북은 그야말로 모르는 사람이 없겠죠. 하지만, 노트북을 PC와 같은 용도로만 활용하시는 분들을 위해 보다 노트북 같이 노트북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네 번째는 MP3 플레이어 입니다. 어찌하다 보니 MP3하면 가요나, 팝과 같은 노래만을 듣는 기기의 대명사가 되어 버렸지요. 하지만, 전 다릅니다.^^ 뭐가 다른지 차근차근 알려 드리지요^^

 

다섯 번째로 복합기 입니다. 여기서 복합기란? 프린터, 스케너, 복사기의 기능이 복합된 디지털 기기 입니다. 이 복합기도 정말 훌륭한 역할을 하지요^^

 

자 이정도 입니다. 많지도 그렇다고 적지도 않은 기기들 입니다. 물론 제가 가지고 있지 않는 것들도 더 하라면 얼마든지 하겠지만, 개인 적으로 이 정도면 충분하기 때문에 우선 이 정도로 정리하고 하나씩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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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대선

    | 2007/09/10 19:41 | PERMALINK | EDIT | REPLY |

    PDA를 제외하면 저랑 거의 동일한 기종의 디지털 기기를 가지고 있는 듯 합니다만, 생활속의 디지털화를 이루지 못하는 저에게 유용한 글들이 될것 같습니다. 기대하겠습니다.

  2. chocoach

    | 2007/09/12 09:43 | PERMALINK | EDIT |

    대부분의 분들이 이정도 디지털 기기는 보유하고 있는 듯 합니다.
    다만 활용에 대해 좀 아쉬움이 있을 뿐이지요^^ 기대에 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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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는 쓰기 나름이다.

Posted 2007/08/27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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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필수품처럼 활용하는 도구를 하나씩은 가지고 있습니다. 안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는 만큼 작은 수첩부터 가방에 넣고 다녀야 할 만큼 큰 도구까지 다양한 도구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도구들이 있다 보니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도구를 찾기 위해 많은 시간과 비용들을 투자하는 경우를 자주 보게 됩니다. 특히 요즘같이 값비싼 디지털 도구들을 선택해야 할 때에는 정말 고민 되기도 하지요. 비싼 도구를 이것저것 구입해 사용해 볼 수 없으니 말이죠.

최근 만난 몇몇 분들은 이전에 쓰던 아날로그 도구와 얼마 전에 구입한 디지털 도구 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고민의 내용인즉 디지털 시대에 디지털 트랜드에 맞추어 가려고 디지털 도구를 구입했지만, 아날로그 도구처럼 쓰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으나, 막상 몇 가지 써보니 나름대로 재미있는 것 때문에 이것도 저것도 쉽게 선택하기 어렵다는 겁니다.

어떠한 도구든 새로운 것을 접하기 위해서는 그 도구가 익숙해 질 때까지 시간이 필요로 하게 됩니다. 기존 것을 바로 치우는 것보다는 새로운 것이 익숙해 질 때까지 함께 병행하며 활용 하다가 익숙해 질 때 새로운 도구로 전환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대가 디지털 시대라고 해서 꼭 디지털 도구를 쓸 필요는 없습니다. A4용지 한 장이라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그 가치는 높고 낮아 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전에 강의 때 만난 한 분은 PC에서는 아웃룩으로 모든 일정 및 할 일을 관리 한다고 합니다. 외출 시에는 아웃룩의 프린트 기능을 이용하여 당일의 일정 및 할 일을 프린트하여 외부에서 일정과 할 일을 체크 하고 아무것도 인쇄되어 있지 않는 뒷면에 미팅이나 생각나는 것들을 메모하여 자리에 돌아와 아웃룩에 입력해 둔 뒤 파일에 넣어두어 보관한다고 합니다.

즉 보통 시간관리를 아웃룩을 통해 하고 외출 시에는 A4 한 장에 프린트하여 외부에서도 시간관리를 지속적으로 할 수 있다는 것이죠. 이러한 사례만 봐도 도구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평소 도구라고도 생각할 수 없던 A4용지를 멋진 하나의 도구로 활용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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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coffeeman

    | 2007/08/28 14:38 | PERMALINK | EDIT | REPLY |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저도 늘 고민하는 문제였는데....
    시원하게 해답을 내 놓으셨네요..감사 ^^

  2. chocoach

    | 2007/08/30 09:11 | PERMALINK | EDIT |

    오랜만에 댓글을 달아 주셨네요^^
    준비하시는 일들이 모두 잘 되기를 바랍니다.
    참 맥에서 제 블로그 잘 보이나요?^^

  3. 김대선

    | 2007/09/07 07:29 | PERMALINK | EDIT | REPLY |

    저도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시간관리에 대한 고민이 항상 무엇으로(특히..도구) 할까?에만 머물러 있는데...좋은 답을 주신것 같습니다.

    자주 들리겠습니다.

  4. chocoach

    | 2007/09/07 09:33 | PERMALINK | EDIT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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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 플라시보 ' 현상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 두통이 심한 환자가 있습니다 . 이 환자가 의사에게 두통을 호소하자 의사는 환자에게 비타민을 주며 ‘ 이 약이 두통에 매우 효력이 있는 최신 기술이 들어간 약 입니다 . ' 라고 했습니다 . 그 약을 먹은 환자는 약간의 시간이 지나자 진짜 두통약을 먹은 것처럼 두통이 사라 졌습니다 . 바로 이 현상이 플라시보 현상 입니다 .

예전에 한 지인에게 플래너를 선물 했습니다 . 지인은 그 플래너를 보더니 ‘ 이거 있으면 성공한다는 플래너 아냐 ' 라고 하시더군요 . 좋은 도구가 있으면 마치 성공할 것 같은 기분에 들어 서는 것이 마치 플라시보 현상과 같은 효과를 본다는 것입니다 . 하지만 , 도구는 도구일 뿐입니다 .

어떤 도구를 쓰느냐 보다 도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 합니다 .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A4 용지를 아주 효과적인 도구로 활용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 아침에 아웃룩으로 일정과 할 일을 정리한 뒤 A4 용지에 프린트 하여 휴대하면서 약속 체크와 할 일들을 보며 일들을 진행해 가며 인쇄가 되지 않은 뒷면에는 메모용으로 활용하고 있었습니다 . 이렇게 활용한 A4 용지를 비닐 파일에 정리하여 보관하고 메모한 내용은 다시 아웃룩에 입력해 두는 식으로 하여 자신만의 최고의 도구로 만들고 있던 것입니다 .

시간관리 초기에는 어느 정도 시스템화 되어 있는 도구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 하지만 , 그 도구의 시스템을 그대로 맞추어 가기만 하면 더 이상 업그레이드 되지 않습니다 . 도구의 도움을 받으면서 스스로의 시스템을 만들어 가며 업그레이드 해야 합니다 . 이렇게 업그레이드 되면 어떠한 도구 즉 무지로 된 수첩만 있어도 아주 멋진 도구로 활용 할 수 있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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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도구들

Posted 2007/05/22 09:55

 

제가 늘 쓰는 도구들 입니다. 몰스킨 노트북에 정리해 본 것을 스캔해서 이렇게 소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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