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보다 오늘 더.

Posted 2008/12/1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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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분들이 어제나 오늘이나 별로 변한 것이 없이 매일 똑같은 일들을 한다고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 씻고, 밥 먹고, 출근하고, 일하고, 또 밥 먹고, 또 일하고, 퇴근하고, 동료나 친구들과 어울리고, 잠자고... 늘 이러한 생활 패턴 속에서 맴맴 돌다가 문득 자신이 지금 어디에 있는지 생각해 보기도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습니까? 앞서 이야기 한 것처럼 다람쥐 쳇바퀴 돌리듯 돌고 있으시지는 않는지요.

예전에 션과 정혜영 부부가 나오는 TV 프로그램를 보게 되었는데 얼마 후 ‘오늘 더 사랑해’ 라는 제목의 책을 출간 했더군요. 방송 중에 션이 아내인 정혜영에게 메모를 남겨 놨는데, 내용은 ‘어제보다 오늘 더 사랑해’ 라고 하며 두 사람의 사랑을 확인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우리 또한 우리가 하는 일 또는 우리의 꿈과 희망을 위해 어제보다 오늘 더 진취적이고 발전적인 일을 해야 합니다.

이렇게 변화하는 자신의 모습을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습니다. 그 방법은 먼저 자신의 꿈과 비전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목적지가 분명한 경우에는 그 목적지를 향해 열심히 달려 갈 수 있지만, 목적지가 없는 경우에는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제자리에서 맴맴 돌기만 하게 됩니다.

두 번째는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뚜렷한 계획을 세워야하고 그 계획을 하나씩 이루어 가기위해서는 목표에 대한 기반 지식을 쌓아야 합니다. 기반 지식을 쌓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아이디어나, 도움이 될 수 있는 것들을 메모하여 자신만의 지식 데이터베이스를 만들고 책을 통하여 더 많은 지식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세 번째는 자신감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자신이 세운 계획대로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을 키우고 스스로 다짐하는 것이 필요 합니다. 이는 항상 이루어 낼 수 있다는 긍정적 마인드를 키우고 일을 하기 때문에 평소와 달리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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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믿음

Posted 2008/11/10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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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과 만남을 가지다 보면 꿈과 능력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대부분 자신의 꿈을 가지고 있었고 그 꿈을 꼭 이루고 싶어 했습니다. 하지만 그 꿈을 이루기 위한 자신의 능력에 대해서는 긍정 보다는 부정적인 면이 더 많았습니다.

이는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다는 믿음이 적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내면에서 꿈을 이룰 수 있을까 하는 의심부터 들기 때문이지요. 의심이 드는 이유는 많습니다. 먼저 현재의 자신 모습에서 부터 멀게는 막막한 미래 모습을 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의심을 확신으로 돌이키기 위해서는 먼저 꿈을 이룰 수 있다는 자신에 대한 강한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스스로 '난 할 수 없을 꺼야', '내 수준이 이것밖에 안되는데...' 등등 부정적인 생각을 계속해서 가지게 되면 결국 생각이 현실 속에서 실현되기 때문에 늘 어깨가 처질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현실이 어떻든 간에 '지금이야 이렇지만, 나는 반드시 할 수 있어!', '나의 꿈은 반드시 이루어 질 수 밖에 없어!'라고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하게 되면 어느 덧 자신의 꿈이 실현되어 있는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둘째로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꿈을 꿈으로만 가지고 있다면 이를 실현 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림 같은 집을 가지는 것이 꿈인 분이 있습니다. 항상 머릿속에 상상으로만 가지고 있는 집을 가지려고 부단히 애를 쓰기는 했지만, 지금까지 꿈을 실현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꿈을 뚜렷한 목표로 구현하기로 했습니다. 어느 지역에 얼마만한 규모로 어떠한 모습의 집인지를 실제로 설계하기 시작한 것이지요. 결국 꿈을 이루기 위한 예산과 그에 따른 계획들이 속속히 잡혀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셋째로 즐거움이 있어야 합니다.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일을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일을 하는 과정에서 즐거움보다는 괴로움을 이야기 하곤 합니다. 어떠한 일이든 힘들고 어려운 고비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이러한 것들을 이겨내지 못한다면 결코 꿈을 이루어 낼 수 없습니다. 오히려 이러한 고비를 자신이 승리할 수 있는 게임의 하나로 즐겁게 받아들인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게 된다면 꿈에 더 가까지 갈 수 있게 됩니다.

자신에 대한 강한 믿음이야 말로 자신의 꿈을 이루는데 강한 무기가 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을 한층 업그레이드 하는데 커다란 도구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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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 2008/11/10 14:48 | PERMALINK | EDIT | REPLY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 chocoach

    | 2008/11/11 01:44 | PERMALINK | EDIT |

    손손님 / 지금의 Weekly Letter의 형식은 오래전 부터 사용해 오던 형식 입니다. 따라서 아직은 다른 변화에 대해 예정은 없습니다.
    조금 불편하시더라도 예쁘게 봐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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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는가?

Posted 2008/04/28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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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분야에서 좋은 결과를 보이거나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자신이 좋아 하는 일이였기에 가능했다고 합니다. 이 말대로라면 좋아하는 일을 하면 성공 할 수 있다는 말이 되기도 하지요. 그렇다면 나름대로 성공하고자 하는 당신의 경우는 지금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가요?

이 질문에 대해 많은 분들이 '아니요'라고 대답을 합니다. 마음 같아서는 지금의 일을 그만두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바로 하고 싶기는 하나 여건이 되지 않기 때문에 할 수 없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또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경제적인 것과 부합되지 않아 무턱대고 좋아하는 일만 생각 할 수도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마냥 안하고 하기 싫은 일만을 온갖 인상을 쓰며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만약 좋아하지 않는 일을 어쩔 수 없이 계속하게 된다면 여기에서 생겨나는 스트레스 때문에 건강상에도 썩 좋지만은 않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을 까요?

바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자 하는 꿈을 지녀야 합니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지금이라도 목표를 두어야 할 것입니다. 목표를 가지고 있지 않는다면 결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애플컴퓨터의 회장인 스티브잡스의 경우도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기 위해서는 생활에 필요한 최소한의 돈이 필요했습니다. 그는 그 돈을 마련하기 위해 가장 하기 싫어했던 일 즉 길 거리에 버려진 병들을 주어다가 팔아 생활하며 좋아하는 일을 했고 결국 자신이 원하던 애플사를 이루었습니다.

우리나라 대기업을 이루어낸 초대 회장인 정주영 회장이나 이병철 회장의 경우 또한 어려운 시절에 정말 하기 싫은 일들을 했기 때문에 성공한 케이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이 성공한 사람들의 경우도 자신들의 미래에 대한 꿈과 목표를 두었기 때문에 힘들고 하기 싫은 일들을 마다하지 않고 실행에 옮겼고 결국 자신이 하고 싶은 일들을 하게 되었으며 성공에 이루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현재 어떠한 모습으로 지금의 일들을 하고 있습니까? 자신의 꿈과 목표를 위해 일을 하고 있나요? 아니면 세상 탓만을 하며 마지못해 일을 하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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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성공하기 위해 변화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화에 대해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는 겁니다. 분명 "변화 하면 성공 할 수 있다" 라는 전제 조건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두려움을 가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이유에 대해 몇 가지를 생각해 봤습니다.


1. 변화하면 과연 성공 할 수 있을까? (의심 형)

2. 지금도 편한데... (안주 형)

3. 미래가 불투명해 (안개 형)

4. 아직 시간이 있는데... (미루기 형)

5. 고생은 나중에 (놀자 형)


여러분은 어떤 형에 가까우신 가요?


직장에서 정해진 교육 프로그램에 따라 여러 가지 교육에 들어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즉 자발적이 아니라 어쩔 수 없이 참가하는 분들이지요. 이러한 분들 중 몇몇 소수의 분들은 이러한 이야기를 합니다. "이러한 강의 들어 봤자 다 똑같다니깐. 성공 할 수 있다고 외치는데 그럼 그 강사는 성공했남?" 이렇게 말하면 옆에 있는 몇몇 분들이 "성공 했으면 힘들게 강의나 하러 다니겠어?" 라고 맞장구칩니다.


자신의 성공을 위해 자발적으로 자기계발 강의에 참가 하시는 분들은 어떨까요? 이 중 몇몇 분들은 좀 더 자신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강의를 찾아다니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 또한 여러 산업 강의를 해오고 있고 세미나를 열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강의 때에는 자신의 변화에 대한 필요성을 모두 인식하는 듯하지만, 강의가 끝나고 돌아가는 순간에 "언제 강의를 들었느냐"라는 듯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맙니다. 


이러한 모습을 보고 있는 저로서는 매우 안타까운 마음뿐이랍니다.


조금씩 자신의 현재 모습에서 변화를 꽤한다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이전과는 전혀 다른 자신의 모습을 발견 할 수 있게 됩니다.


97년 이전만 해도 저에게 독서란 그 의미조차도 없었습니다. 흔히 "책=베개"의 공식과도 같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년 평균 170여권의 책을 읽고 있습니다. 물론 권수가 중요한 건 아니지만, 당시 제가 하고자 했던 일을 하기 위해 변화가 필요했고 그 변화의 일환으로 독서를 시작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그 당시를 생각하면 정말 힘들고 짜증나는 일이였습니다. 책을 제대로 읽지 않았던 사람이 책을 읽으려니 집중도 안될 뿐더러 졸음만 밀려 올 뿐이었습니다. 만일 이 때 독서를 포기 했다면 지금처럼 글을 쓴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었을 뿐더러 강의를 한다는 것은 생각조차 하지 않았을 겁니다.


"세상에 있는 일중 어느 하나도 쉬운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쉽지 않은 것을 조금씩 변화를 통해 이겨 나간다면 자신 스스로도 놀랄만한 일들이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지금! 시작해 보세요. 평소 하고 싶었던 것을! 운동? 10분도 좋고 30분도 좋습니다. 아침이나 저녁에 시작해 보세요. 독서? 책을 읽기 힘들다면 잡지부터 시작해 보세요. 영어? 단어부터 무조건 암기하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미래? 자신이 되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 가지고 싶은 것부터 종이에 적어 보세요.


이 모든 것은 다른 사람이 해 주지 않습니다. 오로지 당신만이 할 수 있는 겁니다.


멋진 미래는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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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기준은?

Posted 2007/10/22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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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성공이라는 단어에 흔히 남 부럽지 않은 돈과 집 그리고 자동차 등 자신이 가지고 싶은 것들을 가지고 남들이 부러워하는 자리에서 일하는 그러한 것들을 이야기 하곤 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그러할까?’ 라는 의문을 가져 봅니다.

실제로 부자인 사람들이 ‘나름대로 성공했다.’라고 하는 말을 들어 보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성공을 위해 더욱 열심히 달리고 있다.’ 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부’라고 하는 것은 성공의 기준이 될 수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오직 ‘부’가 자신의 성공이라고 한다면 기준이 될 수도 있겠지만, ‘부’를 축척한 사람들 치고는 행복한 삶을 제대로 누리고 있는 모습 또한 보기 힘들기 때문 입니다.


제 기준에 돈이라는 것은 없으면 불편한 것이고 필요한 만큼 있는 것이 좋은 것이며, 그 이상 있는 것은 불행한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필요 이상의 돈이 있게 되면, 더욱 욕심을 가지게 될 것 이며, 한 곳에 집중해야 할 일들에 집중하지 못하게 되고, 또한 많은 사람들로부터 유혹의 대상이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성공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먼저 자신의 꿈을 이루어 가는 과정 입니다. 자신이 목표를 세우고 계획한 대로 차근차근 하나씩 이루어 갈 때 마다 느끼는 희열과 행복이 복합될 때 더욱 강한 자신감과 열정이 더해지기 때문 입니다. 이러한 추진력으로 꿈을 이루게 되면 더 말할 것이 없겠지요.

그 다음은 성공을 했을 때 행복함이 유지 되느냐라는 겁니다. 자신의 기준에 의하여 세운 성공을 이루었지만,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로 인해 행복하지 않는 다면 그 성공이라는 것이 과연 진정한 성공 이였을까라는 것이지요.

많은 분들이 제가 돈을 많이 벌고 있는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에 만난 한 분은 저에게 ‘연봉 1억 정도 되느냐’라고 하시더군요. 사실 1억이라는 소리를 듣는 것 만으로도 기분이 좋더군요. 물론 돈을 벌기 위해 기를 쓰고 돈 되는 강의만 한다면 1억까지는 아니겠지만, 꽤 많은 돈을 벌 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 해 봤습니다. 당장 벌어들이는 돈 때문에 잠시 엉뚱한 행복(?)은 있을 수 있겠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제 사명을 이루어 내는데, 상당한 시간적인 걸림돌이 될 것입니다. 물론 앞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분명 없으면 불편한 것이 돈 입니다.


우리가 열심히 일을 하는데 이 일이 단지 ‘부’를 축척하기 위함인가 아니면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인가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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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 하시나요?

Posted 2007/04/09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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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무리 좋은 교육과 도구 , 그리고 목표와 계획 등이 잘 갖추어져 있더라도 실행을 하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것 ! 그 누구보다도 자신이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 실행을 하지 않는 문제도 중요하지만 , 더 큰 문제는 이를 알고 있으면서도 결코 실행 하지 않는 다는 것이라는 것이죠 .

어떤 사람들은 그 원인을 게으름에 두고 있습니다 . 하지만 게으름은 자신이 마음먹기에 따라 얼마든지 고칠 수 있는 것입니다 . 그보다 더한 원인은 게으름 뒤에 숨겨져 있는 천하태평 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즉 위기의식이 없다는 말입니다 .

‘ 오늘 못하면 내일 하면 되지 ' 라고 들 생각 합니다 . 내일이 되면 또 ‘ 내일이 있자 나 ? ' 라고 합니다 . 또 하루가 지나면 ‘ 다음 주에 하지 뭐 …'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 그것도 절대로 . 따라서 우리에게 내일이라는 시간은 기약할 수 없는 약속과 같은 것입니다 . 일일 계획을 세울 때에도 ‘ 오늘 반드시 하지 않으면 안 된다 ' 라는 마음가짐이 없다면 이 또한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 그냥 5 분에서 10 분 정도의 시간을 낭비하는 꼴이 되는 것이지요 .

실행도 하나의 습관 입니다 . 따라서 약간의 훈련이 필요하고 노력이 필요합니다 . 따라서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실행이라는 습관을 몸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해야 합니다 .

하루에 1 가지 실행 목표를 만듭니다 . 그것도 하기 쉬운 것으로 1 주일 동안 빠지지 않고 합니다 . 그 다음 2 주간 스스로 생각하기에 약간은 귀찮은 것을 의도적으로 실행 목표로 두어 매일 실행 합니다 . 3 주간만 성공해도 실행이 어느 정도 습관화 되기 시작 합니다 . 마지막으로 1 주일 동안 제일 하기 싫은 일 들을 하루 실행 목표로 두어 실행 합니다 . 이 과정을 모두 마치고 나면 어떠한 일들도 하기 귀찮다고 미루는 일들이 사라지며 자연스럽게 실행으로 그 결실을 맺게 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저는 매일 아침 하루 시작의 묵상과 함께 일일 계획을 세웁니다 . 이 계획을 세울 때 스스로 약속하는 것이 있는데 이는 계획을 쓰는 것마다 오늘 꼭 실행 하겠노라 라는 것입니다 . 그리곤 저녁에 마무리 하면서 얼마나 실행 하였는지 못한 것은 왜 못했는지 스스로 평가하여 다음날의 실행력을 높이는데 밑거름이 되게 합니다 .

실행 ! 실행만이 꿈을 가져다 줄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되새겨 보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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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패가 없는 성공은 없다 ' 라는 말이 있습니다 . 즉 실패는 성공의 기초가 되며 , 성공이란 꿈이 있는 사람들만이 맛 볼 수 있고 실패로 인하여 더욱 더 큰 성공의 맛을 볼 수 있게 합니다 .

빛을 밝히는 전구를 발명한 ‘ 토마스 알바 에디슨 ' 은 전구를 발명할 당시 무려 2000 번이라는 실패를 거듭하였다고 합니다 . 그럼에도 그는 실패가 아닌 단지 2000 번의 과정을 거처 발명했을 뿐이라고 했습니다 .

실패를 맛을 보게 되는 사람들 중에는 2 가지의 행동을 보게 됩니다 . 첫 번째는 절망하는 사람입니다 . ‘ 역시 난 안되나 봐 ' 라는 것이죠 . 두 번째는 ‘ 또 다른 방법을 찾아 봐야겠어 ' 라는 것입니다 .

만일 에디슨이 수 차례의 실패를 겪게 되었을 때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면 지금 우리의 문명은 완전히 다른 생활을 하고 있을 지도 모릅니다 . 하지만 , 이를 성공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인드와 함께 더욱 꿈을 키워 나갔기 때문에 우리는 현대의 문명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실패를 성공으로 거듭나게 하기 위해서는 인내와 끈기를 가지고 ‘ 도전 ' 해야 합니다 .

우리의 미래란 한치 앞도 알 수 없습니다 . 다만 짐작이나 예측만이 가능 합니다 . 이렇게 알 수 없는 앞길을 달려가기 위해서는 ‘ 도전 ' 이라는 정신적 무기가 필요 합니다 . 단지 두렵고 , 알 수 없다는 이유로 인해 한 걸음도 나가지 않는 다면 그 자체가 실패요 자신의 꿈을 단지 꿈으로 날려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

우리는 늘 이미 성공한 사람들처럼 자신의 꿈을 이루고 싶은 마음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 그리고 이미 성공한 사람들을 향해 천재 또는 끈기 있는 , 멋진 , 훌륭한 사람 이라는 극찬을 아끼지 않습니다 . 하지만 그 사람들의 화려한 뒷면에는 거듭된 실패와 좌절 그리고 도전이라는 것은 보지를 않습니다 .

앞으로도 우리 앞에는 몇 번의 실패와 좌절이 다가 올지 모릅니다 . 하지만 이 다가 올 것들 것 자신의 확고한 꿈과 더불어 도전 정신으로 무장 한다면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성공의 맛 보다 더 크고 귀한 맛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

꿈이 없는 사람에게는 더 큰 성공의 맛을 보게 할 실패 조차도 없다는 것을 우리는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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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움 속에 일을 하다.

Posted 2007/01/25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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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직업은 여러 사람들이 다양하게 부르곤 합니다. 강사, 선생님, 코치, 1인 기업가, 프리랜서 등 많기도 합니다. 어떤 이는 백수? 라고 부르기도 하지요^^ 직업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전 자유로움 속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저 혼자서 일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 그럴 수 밖에 없겠죠.

보통 아침에 일어나 하루 시작을 계획하고 나서 일을 시작하는데, 일을 할 때 빼놓지 않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음악 입니다. 오전시간 때에는 클래식 같은 잔잔한 음악을 흘러나오게 하며 많은 생각이나, 판단, 기획 등 머리를 써서 해야 할 일들을 합니다. 오후에는 약간 빠른 리듬인 재즈를 들으며 일을 합니다. 자칫 졸리거나, 나른해 지기 쉬운 오후에는 빠른 리듬의 음악이 일을 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기 때문 입니다.

음악과 더불어 나머지 하나는 차를 마시며 일을 합니다. 오전엔 커피 한잔 이후에는 우리 차를 주로 마시곤 합니다. 일을 할 때 느끼는 갈증을 해소해 주며, 피곤함을 덜 하게 해주기도 하고, 일에 집중 할 수 있도록 해 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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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저의 모습을 부러워하는 분들 많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꼭 전해 주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결코 부러워 할 것이 아니라는 것을

제가 이렇게 자유로움 속에 일을 하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물론 이 일을 시작 할 때에도 혼자서 시작은 했지만, 오랜 시간 동은 결코 자유롭지 못했지요. 그 이유 몇 가지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우선 안정되지 못한 생활 입니다. 직장생활을 하시는 분들이야 급여 날이 되면 일정 금액의 돈이 들어오지만, 저는 그러하지 못했습니다. 초기 몇 달은 수익이 전혀 없어서 쌀이 떨어져도 쌀을 살 수 없을 지경이었으니 더 말씀 드리지 않아도 알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혼자서 일을 하는 만큼 더 많은 일들을 처리해야 했습니다. 직장에서는 각자의 역할 분담이 되어 있어서 자신이 맡은 일들만을 처리하면 되지요. 물론 약간의 예외 상황은 있기는 하지만요.

그리고 자신과의 싸움에 이겨야 합니다. 혼자 있는 만큼 자칫 나태해 지기 일쑤 입니다. 밤 늦게까지 일을 하고는 다음날 오전 내내 잠을 자는 경우도 있을 수 있고, 귀찮다고 해서 일을 쉽게 미루다가 일들을 그릇치기 일쑤 이죠. 이러한 것을 이겨내고 나가기가 여간 쉬운 것이 아니랍니다.

제 사명과 꿈을 실현하려면 아직도 머나먼 길을 가야 합니다. 그만큼 할 일도 많고 그에 대한 책임도 상당해 진다는 것이죠. 오직 꿈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현실을 직시하며, 늘 마음에 스스로 동기부여 하고 있습니다. 오전 묵상을, 낮에 명상을, 저녁에 반성을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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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현규

    | 2007/02/01 00:10 | PERMALINK | EDIT | REPLY |

    자유로움. 참 좋지만 자신에게 철저하지 않고서는 절대 누리기 힘든게 자유로움 같습니다.
    사람은 자신에게는 참 관대해지기 마련인데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기 위한 노력, 꾸준히 자신의 길을 향해 걸어가고 있는 모습. 참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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