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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경제면이나 사회면을 보면 가슴이 답답하기만 하지요. 올해 보다 내년 초반이 더 어려워 질것이라는 기사만 연일 나오며 각 기업들의 신규 체용 보다는 정리해고 기사가 더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미 실물경제의 하락은 체감으로 느낀 지 오래되었고 생활이 어려움 속에서 헤매고 있는데도 정부의 대체이나 지원은 어디에 있는지 답답한 가슴을 더욱 답답하게만 하고 있습니다. 물론 미국의 경제 하락 여파로 인해 정부 또한 당황한 것은 분명하겠지요. 그리고 여러 방안을 모색해 손을 쓰고 있다고는 하지만, 실제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서민이나 중소기업의 경우 손쓸 틈도 없이 무너지고 있을 뿐이라는 겁니다.

IMF 때는 철밥통 이라고 여겼던 직장들마저도 손을 들었고 이후에는 푹신한 쇼파와 같던 공무원 자리마저도 가시방석으로 바꿔 버리 정도였지요.

미국의 철통같은 금융회사가 무너지고 자동차 업계에 비상이 걸리고 세계 최고의 기업들의 주식이 곤두박질치면서 무더기 해고가 줄을 잊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흐름으로 마치 유행처럼 번져 가고 있다는 겁니다.

따라서 우리나라 기업들도 불안하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벌서 정리해고 흐름에 합류한 기업들도 있고 앞으로 정리해고를 하겠다고 한 기업들도 있습니다.

우리는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언제 해고될지 몰라 늘 불안해하고 사내에서 상사의 눈치만을 보며 '오늘도 무사히'라고 기도만 하고 있어야 할까요? 어떤 이들은 '이럴 때가 기회다' 라고 회사가 먼저 실행하기 전에 자신이 먼저 박차고 나가 자신이 하고 싶었던 일들을 시작하기도 합니다. 또 어떤 이들은 눈치만 보고 있는 것이 아니라 나름대로의 아이디어를 꺼내들고 상사에게 제안서를 제출하여 다른 방안들을 모색하게 하기도 하여 자신이 있어야할 당위성을 보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허리띠를 졸라 매야 합니다. 실물경제가 곤두박질치고 있을 때는 대부분의 물가가 뛰어 오르게 됩니다. 따라서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것부터 지출을 줄여야 합니다. 오늘자(12월1일) 신문을 보니 월급 400만원을 받는 사람이 물가 상승 때문에 늘어난 지출를 보며 한 숨만 쉬는 이야기를 보고 '참 답답하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했습니다.

자신이 쓰는 비용을 모두 정리 해 보세요. 각 종 세금 고지서와 공과금, 대출금, 카드 명세서, 이용 요금 등등을 정리하고 살펴보면 당장 줄이거나 해지해도 될 것들이 보일 것입니다. 이렇게 보이는 것을 지금 과감히 정리하고 해지해 보세요. 생각보다 꽤 많은 비용이 정리되게 될 것입니다.

벌써 올해 2008년의 마지막 달인 12월 입니다. 올해를 마감하고 새로운 해인 2009년을 준비해야하는 바뿐 12월이기도 합니다. 이럴 때 일수록 실행력을 높여 자신의 희망과 꿈을 위해 열심히 뛰어 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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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표 프로레슬러

Posted 2008/11/2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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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밥셈 선수와 경기를 했던 프로레슬러 이왕표 선수의 사인을 받았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아는 연예인들이 있어도 사인이라는 것을 받지 않는데, 이왕표 선수의 경우
제 어렸을 적 영웅이기도 했지요^^;

사인 받는 순간 뭐가 어색한지.....

나이 50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열정이나 당당함은 언제나 봐도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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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은 몰스킨 다이어리로.

Posted 2008/11/05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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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아시는 분은 잘 아시다시피 대부분의 정보를 디지털 도구를 통해 저장하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감성적인 부분을 백분활용하기 위해 아날로그 도구도 함께 쓰기 시작 했습니다. 그 예로 외출 시 주로 활용하던 PDA는 그 주 용도가 내비게이션으로 되었고 그 자리를 몰스킨 노트가 차지했습니다. 말 그대로 특별한 시스템이 없는 그냥 노트입니다.

이 노트에는 월간 계획표를 만들어 놓고 스케줄 중심으로 체크를 합니다. 그리고 나머지에는 모두 메모 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모든 내용들은 저녁에 디지털로 모두 들어가게 됩니다.

내년부터는 외출시 활용할 도구를 몰스킨 다이어리로 결정 했습니다. 휴대하기 편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단순하기 때문입니다. 즉 뭘 고민할 필요가 없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틈틈히 메모 할 때도 종이 질이 좋기에 쓰는 맛도 즐길 수 있어 몰스킨을 선택 한 것입니다.

이렇게 저는 2009년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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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규

    | 2008/11/19 00:15 | PERMALINK | EDIT | REPLY |

    몰스킨 정착 하셨군요. ^^

  2. chocoach

    | 2008/11/19 13:18 | PERMALINK | EDIT |

    현규/그래 몰스킨으로 정착 했단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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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 전용 PDA?

Posted 2008/10/24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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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차에는 한번 설치 이후 한번도 꺼내지 않은 PDA가 있습니다. 이유는 오로지 내비게이션으로만 활용하기 때문 입니다. PDA 내에 설치되어 있는 소프트웨어도 오로지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하나만 설치되어 있습니다.

사실 내비게이션만 되는 전용기기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내비게이션 용도로만 쓰는 이유는 딱 한가지 입니다. 포켓PC 2003 이기 때문 입니다. 물론 이 포켓PC 2003에서 돌아가는 소프트웨어는 많습니다. 그러나 정작 MAC하고 호환이 제대로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포켓PC 와 싱크해 주는 유틸리티가 있기는 하지만 뭔가 아쉬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 하느니 그냥 두기로 했는데... 그냥 두기에 아깝고 해서 블루투스 GPS를 구입해 내비게이션으로 활용하기 시작 한 겁니다.

맥을 쓰면서 작업 환경이 좋아졌지만, 기존의 것들을 포기해야 하는 것들도 한두 가지가 아니더군요.

이후 아이팟 터치에 눈을 돌렸습니다. 그러나 제가 활용하기에는 여러 가지 부족해 보였습니다. 해서 이왕 생각하는 거 아이폰이 나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언제 국내에 나올 줄도 모르고 마냥 기다릴 수도 없고... 또 나온다고 해도 그 가격이 적지 않은 가격으로 나올 것으로 예상되기에 휴대용만큼은 아날로그로 리턴 한 상태입니다.

자칭 아이티 강국이라고 하나 그 핵심 기술만큼은 외제이니 가끔은 답답함을 느끼곤 합니다. 와이브로 처럼 국내 기술이 세계의 표준이 되는 경우도 있기는 하지만, 정작 국내에서 와이브로는 미완성 서비스에 불구하고 그 지원 역시 형편없는 것이라 더 답답하기만 합니다.

맥용 와이브로가 나왔다는 언론의 보도를 보고 KT 와이브로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제품은 몇 달 후에 나온다는 답변만 들었습니다. 나와 있지도 않는 제품에 대해 언론 플래이부터 하는 이런 경우는 도대체 어디서 배워 온 것인지.... 쯔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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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 만들기

Posted 2008/10/14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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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서재라고 하면 묵직한 책상과 더불어 벽마다 꽉꽉 들어찬 책장에 수많은 책들이 있는 모습을 연상하곤 합니다. 아무래도 TV나 영화 등에서 나오는 서재 배경이 그랬기 때문에 이런 모습이 연상 될 거라 생각 됩니다. 물론 이러한 서재를 하나쯤 가지고 있으면 어떨까 라는 조그마한 꿈을 가지는 것도 좋습니다만, 당장 현실에서는 어려운 면들이 있지요.

사실 저재라고 해서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쉽게 말하자면 아이들 공부방과 다를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 집 서재는 거실에 있습니다. 보통 거실에는 커다란 TV와 소파가 자리를 잡고 있는데 TV는 우리 집에서 사라진지 오래 되었습니다. 그리고 소파가 자리 잡고 있으면 많은 면적을 차지 할 뿐만 아니라 푹신한 자리에 앉자 있다 보면 어느새 졸고 있는 내 모습을 보기 때문에 이 것 또한 치워 버린 지 오래 되었지요.

한쪽 벽 흔히 TV를 놓는 자리에는 책장이 있습니다. 이 책장에는 최근에 구입한 책들이 들어차 있습니다. 이 곳에 있는 책을 모두 읽고 나면 다른 곳으로 옮기고 또 새 책들이 들어차게 됩니다. 따라서 늘 읽어야 하는 책으로 차 있기 때문에 항상 책을 읽게 됩니다.

또 컴퓨터는 좌식으로 만들어 놨습니다. 오래 앉자 있으면 다리가 아프기 때문에 잠시 동안만 컴퓨터를 할 수 있게(?) 해 두었습니다. 좌식 책상인지라 보기에도 깔끔하고 좋더군요.

자 이렇게 우리 집 서재를 공개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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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기가의 위력

Posted 2008/10/07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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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구입 이후 부트캠프를 이용하여 맥과 윈도우 2개의 OS를 왔다 갔다 하며 활용을 했습니다. 어떤 쪽의 OS를 주로 사용한다 안한다 하기 보다는 서로의 장점들을 잘 활용하는 편으로 선택을 했기 때문이지요.

맥북 구입시 기본 1기가로 되어 있던 램을 2기가로 하여 구입을 했습니다. 2기가의 램을 가지고도 나름 잘 활용을 했지만, 점차 활용하는 소프트웨어가 많아지면서 맥북의 팬이 돌아가는 횟수가 많아지더군요.

해서 맥북 최대 확장인 4기가로 확장을 했습니다. 역시 램 4기가의 위력일까요? 팬 돌아가는 횟수가 확 줄어들고 소프트웨어의 속도 또한 확실히 빨라짐을 체감 할 수 있었습니다.

사진과 같이 4개의 비주얼 창에 항상 실행해 두는 소프트웨어들인데 2기가 때에만 해도 팬이 정신없이 돌았습니다.

다음에는 하드디스크를 업그래이드 할까 합니다. 현재 160기가의 하드디스크가 있는데, 윈도우와 함께 쓰다 보니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계속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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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과 몰스킨

Posted 2008/09/10 12:33


개인적으로 블랙을 좋아하는 성향이 있어서 인지 블랙 계열의 색상으로 된 제품을 선호 하는 편입니다. 노트북과 노트 또한 마찬 가지 이지요.

맥북을 사용한지 7개월째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사실 맥을 사용하게 된 계기는 단순히 키노트 하나 때문입니다. 강의를 많이 하는 저로서는 강의에 활용할 프리젠테이션 파일을 만드는데 좀더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도구가 필요 했습니다. 그러한 조건을 파워포인트는 충족시켜 주지를 못했습니다. 그러던 중 스티브잡스의 제품 설명을 위한 프리젠테이션을 보게 되었는데, 놀라운 비주얼에 마음을 빼앗겨 버리고 말았던 겁니다.

물론 프리젠테이션 파일을 작성하는데 에도 매우 단순하게 할 수 있다는 조건 또한 충족 시켜 주었습니다. 이렇게 맥과 인연이 되었지만, 지금은 윈도우에서 작업한 것들의 80% 이상을 맥에서 작업하고 있습니다. 이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또 하나의 도구로는 몰스킨 이라는 노트 입니다. 두껍고 까만 표지에 속은 그냥 줄만 있는 그런 노트 입니다. 다시 말해서 꾸밈이 없는 그냥 노트라는 겁니다. 겆 보기에는 이렇지만, 몰스킨의 진짜는 종이의 질에 있습니다. 펜으로 쓰면 "쓴다"라는 느낌을 주는 그런 종이 말입니다. 이 느낌 때문에 메모가 한결 즐거워져서 다른 종이에 뭔가 쓰기가 꺼려 질정도 입니다. 마치 중독된 느낌 이라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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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군(에단)

    | 2008/09/10 13:08 | PERMALINK | EDIT | REPLY |

    저도 오늘 서점에서 몰스킨 노트를 살까 말까 한참 망설이다가 그냥 돌아섰습니다. 얼마전에 구입한 아이폰을 어떻게 잘 쓸 수 있는지 좀 더 연구해 보고 싶었거든요.
    같이 있던 친구가 몰스킨이 왜 이렇게 오랜 기간 인기가 있는지 궁긍해 했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기록을 할 때 몰스킨에서만 묻어나는 '감성'이 있기 때문이라고 짧막하게 말해주고 말았습니다. ^^;
    (RSS만 읽다가 오랜만에 댓글 남기느라 방문했네요.)

  2. chocoach

    | 2008/09/10 14:58 | PERMALINK | EDIT |

    오래간 만입니다.^^
    저 또한 국내(한국)에 아이폰이 어서 런칭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일기나, 아이디어 메모는 몰스킨을 계속 사용할 듯 합니다.^^

    그러고 보니 뉴져지에서 뉴욕으로 가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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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일전 한 생명보험사에서 주관한 행사에 초청받아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그 행사는 신입사원들의 기본교육을 마친 후 수료식을 하는 그런 행사였습니다. 이 회사의 수료식에는 다른 회사와 달리 한가지 눈에 띠는 것이 있었는데 다름아닌 자신의 사명서를 참가한 모든 사람 앞에서 발표하는 것이었습니다.

 

아직 다듬어진 그런 사명서는 아니었지만, 그들의 비전을 내다볼 수 있는 그런 시간이라 나름 좋은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 되었습니다.

 

이 수료식이 끝난 뒤 나름 좋은 중식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코스 요리를 먹게 되었는데, 함께 자리한 분 중 년간 수입이 2억원이 되는 분이 계신다고 저를 초대한 분께서 귀뜸을 해 주시더군요. 저는 주저 없이 초면에 실례 되지만, 어떻게 년간 2억이라는 돈을 벌 수 있었습니까? 라고 물어 봤습니다. 그 분은 흔쾌히 허락하고는 가방에서 무엇인가를 꺼내 들었습니다. 나름 좋은 도구를 활용하시나? 하며 꺼내 놓을 것을 봤는데 바로 메모가 가득히 적혀있는 은행 입,출금 용지 였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은 이 은행 입,출금 용지가 손에 가장 잘 익고 어디서나 구할 수 있어서 여기에 메모를 한다 고 하시더군요. 물론 메모 방법도 나름대로 규칙이 있어서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그냥 메모장으로 활용하는 것처럼 볼 수도 있지만, 중요도, 고객별, 아이디어 등등으로 나뉘어져 있었습니다.

 

그리곤 나는 이 메모가 없었더라면 지금처럼 년간 2억원이라는 돈을 벌 수 없었을 것이다. 라고 하시더군요.

 

뭔가 생각 날 때 바로 메모하고, 메모한 내용을 실행력의 기초로 하여 발로 뛰어 다녔고, 고객과 상담할 때도 꼼꼼히 상담한 내용을 메모하여 사무실이나 집에서 반드시 정리 후 다음 일정들과 제공할 자료를 만들어 다시 고객을 만날 때 계약을 했다고 합니다.

 

이분처럼 나름대로 분야에서 성공한 사례에는 꼭 메모가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당장은 귀찮고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그러한 것들이 모였을 때는 상상도 못할 만큼 커다란 영향력을 지녔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아쉽게도 그분께서 사진 촬영을 반대 하셔서 사진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다음 다시 만날 기회가 된다면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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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저에게 발송된 메일 내용 중 '시궁창을 보지 말고 태양을 보라' 라는 문구가 있었습니다. 제 개인에 대한 올해의 메인 캠페인인 '절대 긍정'을 펼치고 있는 저에게 확 와 닫는 그러한 문장이더군요.

침체되어 있는 국내 경기에 미국 서브프라임의 여파가 더욱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국내 일부 기업들은 벌써 부터 비용과 투자를 줄이기 시작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고 소비자들 또한 소비를 최소화 하면서 어려운 시장을 더욱 위축시키고 있기 때문에 거리에 오고가는 사람들의 표정은 어둡기만 하더군요.

이럴 때 가장 적절한 단어이자 희망인 '긍정'이라는 단어를 여러분들에게 드리고 싶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서로 위로하고 힘이 되어 주는 것이 우리 한민족이 가지고 있는 특성 이라고 생각 합니다. 베스트셀러로 판매되고 있는 책 '시크릿'이란 책의 핵심 주제는 꿈, 긍정, 희망 입니다. 시궁창 생각을 계속하게 되면 시궁창을 보게 되고 반대로 태양과 같이 밝은 생각을 하면 분명 좋은 일이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부터 긍정적이고 좋은 생각만을 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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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선물

Posted 2008/03/16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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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이란 단어만 들어도 기분이 좋아지곤 합니다. 특히 책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매월 책값으로 지출되는 비용이 제법 되기 때문에 때로는 부담을 느낄 때도 있습니다. 


이럴 때 어떠한 형태로든 생각지도 않게 책을 받으면 기분이 좋습니다. 아직 읽지 않은 책이 쌓여 있을 때는 더욱 그렇습니다. 읽지 않은 책이 쌓여 있다는 것은 앞으로도 읽을 책이 많기 때문입니다.


특히 저자가 직접 사인을 해서 책을 선물 할 때에는 더욱 좋습니다.


이렇게 오늘도 책을 받았습니다. 아래에 '우선순위 법칙 / 이명원 / 웅진윙스'의 경우도 그렇습니다. 몇일 전에 성과향상센터의 이경재 대표께서 직접 사인하신 '나를 바꾼 프랭클린플래너' 또한 그렇습니다.


지금은 몇 일전에 출판사 대표께서 보내온 '당신의 이름을 마케팅하라 / 김종원 / 라이온북스'를 읽고 있습니다.


나중에 책을 정리하더라도 필자가 직접 사인해준 책들은 따로 보관을 합니다. 세상에서 단 한권의 책이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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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라 보는 재미! 책

Posted 2008/03/04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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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틈틈이 생기는 시간에 독서를 즐겨하고 있습니다. 책을 통해 내가 하지 못한 것들을 이미 한 사람들의 경험들 그리고 내가 가보지 못한 곳들을 가본 사람들의 이야기 등등 내가 직접 체험하지 못한 것들을 마치 체험 한 듯 한 경험과 지식을 가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는 아이디어들을 만들어 내는 통로로도 활용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다보면 내 생활과 연관되는 부분들이 나오고 이를 적용하려고 하다보면 생각지도 못했던 재미나고 멋진 아이디어들이 튀어 나오곤 합니다.


이러한 책들을 골라 보기 위해 못해도 한 달에 2번 정도는 서점으로 발걸음을 향합니다. 그리고 각 테마별로 책들을 살짝 들여다보며 구입 리스트를 작성합니다. 때로는 '이거다!'하는 느낌을 주는 책들은 바로 구입을 해오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구입 리스트를 작성해서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구입 합니다. 이렇게 하면 가격도 오프라인 서점보다 저렴하게 구입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내가 구입한 책들이 어떤 것들이 있으며 그 비용 또한 얼마나 들었는지를 쇼핑몰을 통해 파악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요즘에는 다양한 종류의 책들이 나오기 때문에 다양한 모양의 책을 골라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저렴한 비용에 다양한 사람들의 경험, 지식,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것은 오직 책만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스승이 아닌가 생각 해 봅니다.


오늘도 책 한 권 읽으며 문득 이렇게 글을 남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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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 2008/03/05 15:34 | PERMALINK | EDIT | REPLY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 chocoach

    | 2008/03/05 18:15 | PERMALINK | EDIT |

    김대선님 감사합니다.

    이런 오자를 내다니 부끄럽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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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의 통산 7번째 골 소식

Posted 2008/03/02 18:51
이 얼마나 기다렸던 박지성 선수의 골 소식이 드디어 전해졌네요^^ 동영상으로 함께 희열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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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을 정리하면?

Posted 2008/03/01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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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꽃피는 3월의 시작이자 유관순 누님과 수많은 애국자 분들께서 '대한민국 만세'를 외치던 날입니다. 그래서인가요? 마음이 뒤숭숭해서 일도 잘 되지 않고 시간만 보내고 있다가 며칠 바뿐 일 때문에 정리하지 못한 책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왕 이렇게 시간을 보내기 보다 책상을 정리하자는 마음에 책부터 서류 등등 정리하고 쌓여있는 먼지들을 진공청소기로 싹 치웠습니다. 마지막을 손걸레로 마무리를 싹 하고 노트북을 제자리에 놓았더니 정말 뒤숭숭 했던 마음이 상쾌해 지더군요.


이렇게 책상을 정리정돈 하기도 하지만, 가끔씩은 일하는 자리 구조의 전체를 바꾸기도 합니다. 이렇게 변화를 주고나면 뭔가 새롭고 신선한 느낌에 일의 능률 또한 올라가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책상 위에는 항상 고정 되어 있는 것이 있는데, 바로 책 입니다. 현재 읽고 있는 책과 아직 읽지 않은 책들이 올려져 있습니다. 그 이유는 내가 읽어야 할 책들이 이렇게 대기하고 있다는 것을 항상 상기 시킬 수 있기 때문이고 책들이 줄어 있다면 또 다른 책을 구입 할 때가 되었다는 것을 알려 주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는 서류 뭉치들 입니다. 책상 정리를 한다면 이러한 서류 뭉치들이 책상에서 사라져야 하는데, 이렇게 올려져 있는 서류들은 일이 끝나지 않은 것들이 올려져 있는 문서 또는 참고용 들 입니다. 일이 끝나면 바로 폐기 되거나 서류함에 정리되어 들어가게 되지요. 이 서류들이 쌓이면 쌓일 수록 일은 많아진다는 겁니다. 따라서 일을 가급적 빨리 끝을 보려고 애를 쓰게 하는 동기부여용이 되기도 합니다.


하여튼 책상 위가 정리되어 있으면 좋다는 것 이 이야기를 하려고 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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