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에서의 독서 규칙

Posted 2007/08/01 14:22

저의 독서량은 년 평균 150권 정도 됩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 대부분의 반응은 어떻게 그 많은 책을 읽을 수 있느냐? 라는 것이죠. 이러한 반응에 저는 간단하게 이야기 합니다. 틈나는 대로 읽습니다. 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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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틈 중 가장 많은 시간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출, 퇴근 시간 및 이동시간 입니다. 이 시간만큼 책 읽기에 좋은 시간은 별로 없을 정도 이지요.

 

가끔 몇몇 분들이 책을 읽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으냐? 라고 질문을 하시곤 합니다. 이 때 먼저 물어 보는 것이 차가 있으신 가요? 입니다. 차가 있다고 말씀을 하신다면 전 바로 그 차부터 팔아 버리세요라고 하지요. 그리곤 차를 판 값으로 책을 구입하고 차로 움직이던 것을 대중교통으로 이용하시고 이 때마다 책을 가지고 다니면서 읽으시라고 합니다.

 

다만 대중교통 이용 시 독서에도 몇 가지 규칙이 있습니다.

 

첫 번째로 버스를 타고 다닐 때 오랜 시간 독서는 시력에 큰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제법 흔들리는 버스에서 흔들리는 책을 눈으로 오랜 시간 동안 읽게 되면 어지러움을 느끼게 되고 더 심하게 되면 뱃속도 불편함을 느끼게 됩니다. 따라서 버스에서 책을 읽으시려면 어지러움을 느끼기 전까지만 읽으신 다음 눈을 창 밖을 바라보게 하여 쉬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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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로 책 읽기 가장 좋은 장소로 뽑히는 지하철 입니다. 지하철에서 책을 읽다 보면 먼 거리를 가더라도 어느새 도착하거나 지나치는 경우도 생기곤 합니다. 다만 출, 퇴근시와 같이 사람들이 콩나물 시루떡처럼 많은 상황에서 책을 읽으려 한다면 다른 사람들에게 직, 간접적으로 피해를 줄 수 있으니 좌석에 앉아 있을 때 편하게 읽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을 때에는 마음 편안히 하고 마음껏 읽으시면 됩니다.

 

세 번째 책을 재미 있게 읽다 보면 보행 중에도 책을 읽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하철 환승을 한다거나 버스 정류장까지 걷다 보면 이따금 보게 되는데, 이런 경우 책 이외에 주위를 살펴보지 못하기 때문에 사고에 노출되게 됩니다. 따라서 보행 중에는 잠시 책을 접어 두는 것이 앞으로 오랫동안 더 많은 독서를 할 수 있는 비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좋은 책 많이 읽으시고 지식화 사회에 리더가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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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nska

    | 2007/08/02 02:55 | PERMALINK | EDIT | REPLY |

    학교 다니면서 처음엔 독서를 했지만 지금은 인터넷을 합니다. T-LOGIN 신청해서 RSS리더에 올라온 글들을 주로 읽습니다.

    근데.. 다시 책을 읽어볼까 하네요.^^;

  2. chocoach

    | 2007/08/11 09:26 | PERMALINK | EDIT |

    e-Book 도 좋지만, 눈을 생각하면 종이 책이 좋더라고요^^

  3. Y군

    | 2007/08/08 02:35 | PERMALINK | EDIT | REPLY |

    미국에 오서 가장 아쉬운 점이 대도시를 제외하고는 대중교통이 한국에 비해 많이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차량을 운전해야 하니 달콤했던 한국의 출퇴근 독서는 말 그대로 '물 건너' 갔더군요.

  4. chocoach

    | 2007/08/11 09:27 | PERMALINK | EDIT |

    미국은 차가 없으면 불편해지는 나라이니 어쩔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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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서울국제도서전 하네요.

Posted 2007/05/24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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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도서전 하네요.

전 먼저 사전예약을 했습니다. 이번 도서전에 참관하실 분은 서둘러 사전예약을 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이왕이면 함게 참관하신는 것도 좋을 듯 한데요. 이번 도서전이 1일(금요일) 부터 6일(수요일)까지 이니 2일인 토요일이 제일 좋을 듯 합니다. 오후에는 사람들이 북적거릴 것으로 예상되니 오전에 참관하면 좋겠지요?

해서 함께 참관하실 분은 2일 (토요일) 오전 10시에 코엑스 Sony 전시관 앞에서 기다리겠습니다. 혹이나 해서 제 연락처를 남겨 두겠습니다. 010-5778-3032 / 조병천 입니다.^^

함께 하실 분은 미리 성함과 연락처를 댓글로 남겨 주세요^^

도서전 참관 후 차 한잔 하면서 책 및 독서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면 좋겠습니다.

사전예약은 [도서전 사전예약 하러가기] <- 클릭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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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인구가 줄어든다 굽쇼?

Posted 2007/04/22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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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언론기사 내용을 보고 좀 화라기 보다는 기분이 좀 그렇더군요. 우리나라 가구당 한달 평균 책 구입비가 1만원도 안 된다고 하고 거기에 출판관계자라는 분은 e-Book 다운로드와 도서대여점 때문에 책이 판매 되지 않고 독서 인구가 줄어들어 출판시장이 위축된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이에 저도 한마디 하고 싶습니다. 우리나라 책값 분명히 비쌉니다. 150쪽도 되지 않는 책에 하드커버로 하여 양장본으로 만들어 놓고 가격만 놓이고 1권으로 출간해도 될 책을 3권에서 5권으로 분리 출간하여 가격을 놓여 놓기 일쑤 입니다. 또한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들임에도 불구하고 종이질을 높여 이 또한 가격을 높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외국의 사례를 보면 페이퍼백이라 하여 종이질이 떨어지기는 하지만, 싸고, 작고, 가볍기 때문에 늘 휴대하며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출간 하고 있습니다. 독자의 요청에 따라 이를 양장본으로 별도로 제작하여 출간하는 경우도 있지요.

 

물론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님니다만, 중요한 것은 독자들이 책을 쉽게 구입해서 읽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출판사가 해야 할 것이라 생각 하는데, 책의 겉치장을 좋게 한다는 이유로 단가만 놓여 결국 독자가 선 듯 구입하지 못하게 하는 출판사의 문제를 말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보통 책 한 권 가격 평균 1만원 입니다. 일주일에 평균 2권을 읽는 독자라면 한달 평균 8만원 정도가 책값으로 비용이 지출 됩니다. 좀 부담이 되지요? 책을 좋아하고 많이 읽는 독자라면 이 정도는 가만하고 비용을 지출 하지만, 역시 부담스러운 것은 마찬 가지 입니다.

 

제발 독자 탓만 하기 이전에 출판 관계자 여러분! 이제 책을 보급화(?) 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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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rzekil

    | 2007/04/22 23:49 | PERMALINK | EDIT | REPLY |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얼마전 책을 2권 구입하고서..
    이번달 용돈 펑크났습니다..ㅡㅡ
    책이 너무 비싸죠..

  2. chocoach

    | 2007/04/23 10:55 | PERMALINK | EDIT |

    가능하면 서점 보다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입 하는 것이 그나마 저렴하게 구입 할 수 있죠. 서점에서는 주로 구입할 책의 목록만을 만들어 옵니다.

  3. urbanechant

    | 2008/03/27 17:30 | PERMALINK | EDIT | REPLY |

    전 미국에 살고 있는데, 이 곳은 한국보다 책 값이 더 비쌉니다.
    페이퍼백이라고 해도, 싼 책이 7~8불이니, 세금까지 붙이면 8~9불 정도 되죠.
    오히려 비쌀 때가 더 많습니다. 베스트셀러는 할인하는 경우가 많아서 가격이 괜찮지만, 그렇지 않은 페이퍼백은 보통 10불 이상일 때도 많은데, 종이질이 정말 안 좋습니다. 차라리 한국의 경우는 하드커버가 아니더라도 만원에서 만이천원 사이면 굉장히 좋은 종이와 인쇄된 책을 읽을 수 있고, 조금 더 보태면 하드커버도 구입할 수 있는데, 미국에서는 종이 질 때문에 하드커버로 된걸 읽고 싶어도 가격이 20불이 넘어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비싼돈 주고 저품질 페이퍼백을 구입해야 합니다.

    하지만 미국에서 독서하기 편한 점은 바로 도서관이 정말 많고 잘 되있어서 가능한데요. 제가 사는 지역은 시 마다 도서관이 있는데, 차타고 10분이면 갈 수 있는 거리에 있는데다가, 책도 많은 편이라서 많은 사람들이 도서관에서 책을 대여해서 읽더군요.

    아무튼 유럽쪽은 잘 모르겠지만, 미국 쪽은 책값이 비싸서 이렇게 남겨봤습니다.

  4. chocoach

    | 2008/03/31 11:21 | PERMALINK | EDIT |

    urbanechant/미국내의 책 가격이 우리나라보다 높은지는 알았지만, 말씀하신 만큼 높은지는 몰랐습니다. 경재적인 부분이나 물가 등등 고려 한다고 해도 높은 편이네요. 그럼에도 책을 좋아하고 열심히 읽는 사람들이 많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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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살아도 행복 할 수 있다

임영주 지음 / 좋은책만들기

2006년 11월 20일 출간
223쪽 / A5 / 1판 / ISBN 89-89222-96-6









서점에 가면 제일 먼저 들려 보는 곳이 신간 서적코너 입니다. 그 다음 보는 곳이 자기계발 서적 코너 및 경제서 이고 그 다음은 눈에 잘 보이지 않는 곳들을 애써 보곤 합니다. 가끔 엉뚱한 곳에서 괜찬은 놈(?) 하나 찾기도 하는데 자유롭게 살아도 행복 할 수 있다도 이 중 한 권 이였죠. 처음 봤을 때는 자기계발과는 별로 연관이 없을 듯한 제목 이였기에 에세이 책이 왜 여기에 있을까? 라고 생각하며 꺼내 습관처럼 목차를 봤습니다.

 

세상에 현존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라도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면서 행복 또한 가지고 싶어 할 것입니다. 저 또한 그러한 사람 중에 한 사람임에는 틀림 없지요.

 

이 책에서는 자유롭게 살면서도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4부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1부   성공을 불러오는 자유로운 사고방식

2부   인생이 공평할 것을 기대하지 말라

3부   자유와 성공을 모두 얻는 생활수칙

4부   자유와 성공을 모두 얻는 사람들의 이야기

 

1부부터 4부의 성공 사례까지 잘 연결된 내용 이기에 자기계발을 막 시작하는 사람들과 느슨해진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될만한 내용으로 비교적 잘 정리가 되어 있더군요.

 

저 또한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는 사람으로 많은 부분에 대해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우리가 하고 싶은 일만 할 수 있도록 내버려 두지만은 않다는 것이죠. 이러한 과정에 대해서는 별다른 언급이 없다는 것이 좀 아쉽기도 합니다.

 

멀리 보는 시야를 갖기 위한 사고방식

 

인생은 장기전이다.

좋은 일과 나쁜 일은 번갈아 일어난다.

작은 이익에 집착하면 큰 것을 잃는다.

꾸준함을 이기는 것은 없다.

빨리 끓은 냄비는 빨리 식는다.

큰일을 이루는 데는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  본문 10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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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열정, 반기문

Posted 2007/02/14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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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열정, 반기문

 

저자 : 아하원, 안용균

출판사 : 기파랑

 

외교부 출입기자가 본 반기문 총장 이야기 입니다. 전체적 이야기는 반기문 총장의 출생부터 UN 사무총장이 되기까지의 이지만, 아무래도 저자가 본인이 아니기에 반기문 총장이 어릴 적 이야기 보다는 외교관으로서의 역할에 대해 많은 부분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그렇듯이 성공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에는 부정적인 것 보다 긍정적인 것들을 말하곤 합니다. 이 책 또한 그렇습니다. 아니 거의 긍정적인 이야기만 합니다. 그 것이 오히려 반기문 총장에 대한 이야기에 빛을 발하게 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하더군요.

 

사실 반기문 총장이 UN 사무총장이 되기 전까지 잘 알지 못했던 분입니다. 어느 날 각종 매스컴에서 반기문 장관(당시) UN 사무총장에 후보로 선출되었다는 소식을 듣고는 그 때부터 관심을 두기 시작 했지요.

 

그리곤 그의 관련된 책들을 읽으면서 그가 어떠한 사람이고 외교관으로서 어떠한 일들을 해 나갔는지에 대해 조금씩 알게 되었습니다.

 

정치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저는 전혀 개입하고 싶지도 않기에 순수 한 사람으로서 바라본다면 자신의 역할에 대한 충실함과 목표를 향하여 조심스러우면서도 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러한 것들이 자신에게 다가온 역경을 이겨내고 세계의 대통령이라 불리는 자리에 까지 올라 갈수 있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제가 보기에는 UN 사무총장이라는 자리까지의 과정도 매우 중요했지만, 사무총장으로써의 앞으로 행각이 더욱더 중요하리라 봅니다.

 

한국인으로서 자부심을 가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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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cchristine

    | 2007/03/06 04:49 | PERMALINK | EDIT | REPLY |

    저도 반기문 사무총장의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궈라'를 보고 그래, 뭐든 아니 결국 이기는 것은 선한 것이다는 제 나름의 결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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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부 밥

Posted 2007/02/07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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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부 밥

저자 : 토드 홉킨스, 레이 힐버트
역자 : 신윤경
출판사 : 위즈덤하우스


오래간만에 책을 읽으면 혼자 웃어가며, 감정이 북돋아 가면 읽은 책입니다.

한 때 IT 업체의 이사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을 때 아침 7시에 출근하여 밤 11시에 퇴근 하였지요.
이는 회사가 쉬는 토요일에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그저 일에만 열중을 다하고 있었으니 말이죠.
따라서 가정의 상황은 로저가 처해 있던 상황과 다를게 없었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밥 아저씨가 로저에게 이야기 한 것처럼 지금의 제 모습이 되어 있기에
제가 이 책의 주인공이 아닌가라는 생각 까지 하게 만들었기 때문 입니다.

정신 없이 바쁘게 돌아가고 지처있는 현대인들에게 의미 있고 즐겁게 살아가는 삶의 지혜를
싼값에 얻을 수 있는 책 입니다.


목차

추천의 글
한국의 독자들에게

프롤로그 : 어느 누구도 잠들 수 없네

월요일의 약속
고독과 피곤
삶에 지쳤을 때는
뒤엉킨 삶을 풀어내는 비결
인생 최고의 축복은
샌드위치 신세
불평하기 전에
즐거움을 찾아서
이별 준비 태세
밥 아저씨의 선물
기쁨을 전하는 기쁨
삶의 소비와 투자
지혜와 나눔
세상에서 가장 값진 유산
여섯 가지 지침의 수혜자들

에필로그 : 삶의 지혜를 전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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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 달러 티켓

Posted 2006/12/30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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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 달러 티켓

저자 : 리처드 파크 코독
역자 : 김명철
출판사 : 마젤란

가끔은 스스로 동기를 부여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자신에게 동기를 스스로 부여 한다는 것
자체가 어렵다고 생각들 하기 일쑤 이지만,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여러 방법 중 하나가
독서 입니다. 물론 모든 책이 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몇 가지 책들이 있지요.

'밀리언 달러 티켓' 이 책이 스스로 동기부여를 할 수 있는 책이라 볼 수 있습니다.

'나를 믿는다. (I Believe)' 안에 8가지 성공에 대한 원칙을 소개하고 있는데, 이 원칙들이
가장 기본 적이고 흔히 말하는 성공학에 총 정리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종업원 사고방식을 버리고 백만장자 사고 방식을 가저라"
"원가를 알고 있는 것과, 그것을 실제로 행동에 옮기는 것은 다르다"


[목차]

프롤로그_ 비행기에서 만난 백만장자

1장. 퍼스트 클래스로 업그레이드되다
_ 자기 확신을 갖고 열정을 불사른다

2장. 비행기가 구름 속으로 나아가다
_ 늘 새로운 일을 시도한다

3장. 3만5천 피트 상공에서의 대화
_ 쉬지 않고 기회의 씨앗을 뿌린다

4장. 3만5천 피트 상공에서 듣는 성공법칙
_ 목표를 명확하게 규정한다

5장. 왜, 무엇을, 그리고 어떻게!
_ 원하는 것을 즐겨라!

6장. 마음속 마법의 지팡이를 지녀라
_ 포기하지 않고 끈기를 갖는다

7장. 목적지가 보이기 시작하다
_ 실패를 예상하라

8장. 활주로에 착륙하다
_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라

공병호가 읽은 『밀리언 달러 티켓』_ 성공은 시스템이다

옮긴이의 말_ 백만장자와 함께하는 즐거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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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부자학 31장

Posted 2006/11/13 22:35













솔로몬 부자학 31장

저자 : 스티븐 K. 스캇
역자 : 오윤성
출판사 : 지식노마드

현명하고 지혜로운 왕으로 기억되는 솔로몬왕이 쓴 잠언서를 토대로 성공한 저자가
직접 집필한 것으로 잠언서를 보다 현대적으로 풀어 자신이 체험한 것들과 함께 이야기한
책입니다. 전체적으로 놓고 보면 자기계발서의 총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생각되는
책이기도 합니다.
꼭 종교적이라는 것을 생각하기 이전에 자기계발이라는 것을 놓고 꼭 읽어 보시기를
적극 권장 합니다.^^

"돈이 필요할 때면 얼마든지 출금할 수 있는 거액의 은행 계좌가 있다고 상상해보라.
솔로몬이 말하는 현명한 사람은 바로 그런 '지혜의 계좌'에 지식을 축적한다. p101"

[목차]

서문

Chapter 1 솔로몬이 전하는 행복과 성공의 키워드

Chapter 2 언제나 승리하는 비결
“자기 일에 능숙한 사람을 네가 보았을 것이다. 그런 사람은 왕을 섬길 것이오. (잠언 22:29)”

Chapter 3 최상의 성공을 부르는 비전
“계시가 없으면 백성은 방자해진다. (잠언 29:18)”

Chapter 4 꿈을 현실로 바꾸는 희망이라는 엔진
“소망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마음이 병들지만, 소원이 이루어지면 생명나무를 얻는다. (잠언 13:12)”

Chapter 5 마음을 여는 대화법
“마음이 지혜로운 사람은 말을 신중하게 하고, 하는 말에 설득력이 있다. (잠언 16:23)”

Chapter 6 꿈을 이루는 최고의 파트너십
“의논 없이 세워진 계획은 실패하지만, 조언자들이 많으면 그 계획이 이루어진다. (잠언 15:22)”

Chapter 7 행복에 이르는 비밀
“즐거운 마음은 병을 낫게 하지만, 근심하는 마음은 뼈를 마르게 한다. (잠언 17:22)”

Chapter 8 인격의 금은보화를 갖추는 법
“인자와 진리를 저버리지 말고, 그것을 목에 걸고 다니며, 너의 마음 속 깊이 새겨 두어라.
그러면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네가 은혜를 입고 귀중히 여김을 받을 것이다. (잠언 3:3~4)”

Chapter 9 진정 윈윈win-win하는 갈등 해결의 기술
“모욕을 당한 형제의 마음은 요새보다 정복하기 어렵고, 다툼은 요새의 빗장같이 마음을 닫게 한다. (잠언 18:19)”

Chapter 10 비판을 두려운 적에서 최고의 동지로
“훈계를 싫어하는 사람은 자기 생명을 가볍게 여기는 사람이지만, 책망을 잘 듣는 사람은 지식을 얻는 사람이다. (잠언 15:32)”

Chapter 11 분노를 다스리는 법
“분노는 잔인하고, 화는 사람을 삼킨다. (잠언 27:4)”

Chapter 12 현명해지는 법
“어수룩한 사람은 모든 말을 다 믿지만, 슬기로운 사람은 행동을 삼간다. (잠언 14:15)”

Chapter 13 탐욕을 다스리는 법
“무릇 부당한 이득을 탐하는 자의 길은 다 이러하니, 재물이 목숨을 빼앗는다. (잠언 1:19)”

Chapter 14 추락을 피하는 법
“교만에는 멸망이 따르고, 거만에는 파멸이 따른다. (잠언 16:18)”

Chapter 15 성공의 정수
“지혜를 얻는 것이 금을 얻는 것보다 낫고, 명철을 얻는 것이 은을 얻는 것보다 낫다. (잠언 16:16)”

부록 : 키워드로 읽는 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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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Posted 2006/10/23 09:45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저자 : 이민규
출판사 : 더난

세상에서 가장 힘든 것 중 하나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입니다. 이러한 관계 속에서
자신과 상대를 파악하고 준비 함으로서 늘 끌리는 사람으로 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각 챕터의 마지막에는 해당 챕터 내용에 대한 질문으로 마무리를 하는데,
나름대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하므로 그냥 쉽게 읽어 나가는 책은 아님니다.

책의 내용 중 실행할 내용들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들을 따로 리스트를 만들어
하나씩 실행해 나간다면, 흔히 왕따들도 인기인으로 변모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들은 자기애가 강하고 당당하며 마이너스 쪽이 아니라 플러스 쪽을 바라본다.
플러스 쪽을 바라보려면, 먼저 자기 자신을 긍정적으로 봐야 한다. 자신에 대한
태도를 긍정적으로 바꾸면 행동이 달라지고, 행동이 달라지면 그에 대한
세상의 반응도 달라진다. p101"

[목차]

프롤로그 _ 모든 일 뒤에는 관계가 있다

1장 모든 선택에는 반드시 끌림이 있다 _ 첫 만남 Starting Relationship

1. 첫인상, 관리하기 나름이다
2. 좋아하면 판단할 필요가 없다
3. 신은 마음을, 사람은 겉모습을 먼저 본다
4. 초록은 동색, 가재는 게편
5. 자주 보면 정이 들고 만나다 보면 좋아진다
6. 칭찬 방법을 바꾸면 관계가 달라진다
7. 웃는 사람 주위에 사람이 모이는 이유
8. 보디랭귀지를 놓치면 사람을 잃는다

2장 끌림을 유지하는 1%의 차이 _ 관계의 발전 Developing Relationship

1. 나는 왜 나를 사랑해야 하는가
2. 다름을 인정하면 공감이 쉬워진다
3. 사람을 움직이는 가장 간단한 법칙 1:2:3
4. 작은 빈틈이 마음을 열게 한다
5. 모르면 모른다고 말하라
6. 뒷담화, 만족은 짧고 후회는 길다
7. “나는 당신이 좋아요”
8. 함께 밥 먹고 싶은 사람이 되라

3장 끌리는 사람은 이렇게 관계를 유지한다 _ 지속되는 만남 Staying Relationship

1. 관계를 알리고 싶은 사람이 되라
2. 콤플렉스를 건드리면 돌부처도 돌아선다
3. 위대한 사람에겐 그를 믿어준 사람이 있다
4. 뜻밖의 작은 배려가 친밀감을 더해준다
5. 너무 멀지도 않게 너무 가깝지도 않게
6. 사과 먼저, 변명은 나중에
7. 당연한 일에서도 감사할 일을 찾아보라
8. 퍼주고 망한 장사 없다
9. 끝은 언제나 또 다른 시작이다

에필로그 _ ‘아는 것’이 ‘힘’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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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cchristine

    | 2007/03/06 04:55 | PERMALINK | EDIT | REPLY |

    그래, 난 너무 어리버리해서 날 너무 사랑한다 하지만 난 날 있게 해준 부모님과 가족에게도 그리고, 내 모든 것이 되신 주님께 감사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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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스티브 잡스

Posted 2006/09/26 00:38



iCon 스티브 잡스

저자 : 제프리 영 / 윌리엄 사이먼
역자 : 임재서
출판사 : 민음사

1988년 쯤인가 저는 8Bit 컴퓨터 인 Apple II 를 세운상가에서 구입하여 가지고 놀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당시에 출시된 가격치고는 그리 비싸지 않았던 조립식에 지금 생각하면 투박하기만 하던 Apple II 였습니다.
사실 그때만 해도 이 것이 누구에 의해 만들어 졌는지에 대해서는 조금도 관심이 없었습니다. 단지 이 것을 가지고 무었을 할까... 라는 고민을 하며 당시 최고의 히트작 게임인 '로드런너'를 열심히! 하곤 했습니다.

이후에 나온 IBM 호환 PC인 16Bit 처리인 8088 CPU가 달린 XT 기종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이 것으로 Apple 컴퓨터와는 지금 까지 작별이 되고 말았지요.

하지만, 시시탐탐 다시 Apple 컴퓨터를 노리고 있습니다.

스티브 잡스... 어떻게 보면 제가 제일 싫어 하는 경영방식 유형인 CEO 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는 현재가 아닌 미래를 일찌감치 감지하는 그의 능력(?)에 의해 그 수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자신이 가장 차지하고자 했던 Apple의 최고 책임자 자리에 돌와 오고야 말았습니다.
이러한 스티브 잡스의 소실적 시절 부터 최근 까지의 이야기가 전개되 있기에 그에 대해서 아주 잘!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책이 출간 될때 잡스 자신은 매우 화를 내었다고 합니다. 읽어 보니 그럴만도 하겠더군요.
내용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문제가 있는 스티브 잡스의 이야기가 고스라니 글로 올라 왔으니
말입니다.

또 다른 모습의 혁신가, 시간이 흐르면 흐를 수록 그 지위를 높여가는 CEO의 모습을 닮고자 하는
분이 계신다면 이 책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Think Different! 다르게 생각하라!"

[목차]

프롤로그

1부 환희와 좌절
1 뿌리
2 애플의 탄생
3 해적이 되자!
4 실패의 쓴맛

2부 새로운 시작
5 넥스트스텝
6 쇼비지니스
7 토이 스토리
8 아이콘

3부 미래를 잡아라
9 영화계의 거물이 되다
10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다
11 아이포드, 아이튠, 데어포 아이앰
12 거인들의 싸움
13 쇼타임

에필로그
저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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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칭기스칸

Posted 2006/09/16 17:23



CEO 칭기스칸
유목민에게 배우는 21세기 경영전략

저자 : 김종래
출판사 : 삼성경제연구소

유목민에서 정착민으로 그리고 다시 유목민을 바라보기를 하고 있습니다. 유목민의 대표적인 인물이였던 칭기스칸을 소재로 다룬 이야기로 그가 가지고 있는 리더십과 전쟁을 승리로 이끌어 가기위해 체계적이고도 철저한 사전 준비와 식민지 사람들을 자신의 사람으로 만들어 충성을 다짐하게 하는 모습들을 잘 묘사해 주고 있습니다.

칭기스칸의 전략이 현 시대 정착민이 가지고 있는 전략의 한계성을 능가하는 경영전략을 보여주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첨단의 디지털 도구를 통하여 글로벌의 유목민으로 성공할 수 있는 길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전체 151페이지의 작고 짦은 내용이지만, 강한 이미지를 남기네요.

"성을 쌓고 사는 자는 반드시 망할 것이며
끊임 없이 이동하는 자만이 살아 남을 것이다. p115"

[목차]

프롤로그-한 사람의 꿈은 꿈이지만 만인(만인)의 꿈은 현실이다

1. 제로섬 게임의 땅
2. 길을 닦는 사람들, 성을 쌓는 사람들
3. 유목민을 찾아서
4. 역사 속의 말발굽
5. 유목민 CEO 칭기스칸
6. 평생의 동지-태어난 곳은 달라도 죽는 곳은 같다
7. 개인적인 약탈을 금한다
8. 속도 숭배주의자들
9. 눈과 귀를 열어라
10. 적의 군대도 아웃소싱하라
11. 고양이 1천 마리와 제비 1천 마리를 잡아주면 철군하겠다
12. 기술자 6만 명을 포로로 잡다
13. 칸이라 하지 말고 이름을 불러라
14. 대자사크-법치(法治)의 원칙을 세우다
15. 칭기스칸의 제국 경영
16. 고인 물은 썩고, 흐르는 물은 쌓이지 않는다
17. 제국이 남긴 이름들
18. 800년 전에 21세기를 살았던 사람들

에필로그-21세기 생존법은 우리들 심장에 새겨있다

책 속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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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m youngshim

    | 2006/09/17 20:01 | PERMALINK | EDIT | REPLY |

    내일은 인터넷 서점에서 이 책을 주문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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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말의 힘

Posted 2006/08/21 22:25



어떤 사람도 마음을 열게 하는
긍정적인 말의 힘

저자 : 할 어반
역자 : 박정길
출판사 : 웅진윙스

'긍정'이란 말을 주제로 다룬 책들이 근래에 자주 접하게 됩니다. 부정적인 시각을 긍정적으로 전환하여 자신의 마음부터 밝아지고 더불어 삶의 자체까지 윤택해 지는 환경을 만들 수 있기 때문 입니다. 이 책에서 전하고자 하는 것은 우리가 아침에 일어나서 잠잘때 까지 하는 '말'입니다. 이 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듣는 상대를 침울하게 할 수도 상쾌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책의 주제는 제목처럼 긍정적인 말을 다루는데, 이 긍정적인 말을 위해 부정적인 말 또한 이야기 하게 됩니다. 긍정과 부정을 서로 비교할 수 있는 것 또한 말의 힘을 분명하게 알 수 있도록 쓰여 있기에 바로 느끼면서 읽어 나갈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아래 목차에서도 알 수 있듯이 여러 상황별로 어떠한 말들이 긍정적이고 사람들을 어떻게 변화 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 잘 나타내어 주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이런 긍정적인 후원만큼 강한 것은 없다.
미소와 낙관적인 말, 희망적인 말.... 그리고 힘들어 할 때
[너는 할 수 있어] 라는 말 p115"

[목차]

옮김이의 글
프롤로그

제1부 말, 당신의 첫 번째 향기
1. 인간은 '말'을 만들고, '말'은 인간을 만든다
2. 한 마디 말, 그것이 모든 것을 변화시킨다
3. 사람들이 가장 듣기 싫어하는 서른 가지 추악한 말
4. 당신이 하는 말이 당신을 드러낸다
5. 당신이 선택한 말이 당신의 인생을 만든다

제2부 어떤 사람도 마음을 열게 하는 긍정의 말
6. 삶을 축복으로 이끄는 기쁨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