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과의 약속

Posted 2009/01/05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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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이맘때쯤이면 많은 사람들이 자신과의 약속 한가지 이상을 합니다. “올해는 꼭 ***들을 해내고 말 거야” 하는 것이죠. 문제는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언제 그러한 약속을 했냐는 듯 곧 잊어 버리곤 합니다.

어떠한 목표나 일을 맡게 되면 보통 “최선을 다하겠다” 또는 “열심히 하겠다” 라고 합니다. 물론 최선이나 열심은 자신의 열정을 나타내는 좋은 의미의 말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것들 이전에 제일 먼저 있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꾸준함” 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꾸준함을 가지기란 그렇게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렇다고 쉽게 포기 할 수는 또한 없겠지요. 그렇다면 꾸준함을 지켜 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꾸준함은 먼저 습관에서 나오기 시작 합니다. 따라서 매일같이 해야 할 것들부터 주간, 월간 단위로 진행 되야 할 것들을 큼지막하게 쓰거나 프린트하여 자신이 자주 있는 곳 또는 자주 보는 곳에 붙여 보기를 적극 추천 합니다. 이렇게 붙여두게 되면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자주 들여다 보기 때문에 잊지 않고 일을 하게 됩니다. 즉 자신도 모르게 습관이 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프린트 물을 보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일을 하기 때문에 꾸준함이 지켜지게 됩니다.

그 다음이 최선을 다하고 열심을 다하면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게 될 것입니다.

2009년도 목표를 세우고 계획을 세워 자신과의 약속을 하셨다면 지금 바로 그 목표와 계획을 자신이 가장 잘 볼 수 있는 곳 또는 책상 앞과 같은 곳에 붙여 늘 확인하고 진행 할 수 있도록 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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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osted 2008/12/29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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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가는 사람과 걸어가는 사람 그리고 서 있는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단 순한 질문으로 보면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나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원하는 답은 단순한 것이 아닌 우리가 생각해보자는 것 즉 자기계발 차원에서 답을 생각해 보자는 것입니다.

달려가는 사람과 걸어가는 사람 그리고 서 있는 사람의 차이는 먼저 목표가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 입니다. 자신에 대해 분명한 목표가 있게 되면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열심히 뛰게 됩니다. 하지만, 목표가 없으면 어디로 어떻게 가야 할 지 모르기 때문에 제자리에서 성성이게 되는 것이지요. 목표는 내 자신이 어디로 가야하는지에 대해 알려주고 계획은 그 목표까지 어떻게 가야하는지를 알려 주게 됩니다.

두 번째는 실행력입니다. 아무리 좋은 목표가 있더라도 그 목표를 향해 달려가지 못한다면 그 또한 아무런 의미가 없게 됩니다. 따라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실행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목표에 대한 열정, 믿음,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세 번째는 항상 도전하는 자세가 필요 합니다. 내 능력 안에서만 일을 하고 만족만 한다면 자신의 목표 달성치는 제안된 범위 안에서만 있게 됩니다. 따라서 새로운 정보, 새로운 능력 들을 익히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좀 더 넓은 자신의 능력 범위를 만들고 좀 더 높은 목표들을 만들어 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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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 오늘 더.

Posted 2008/12/1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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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분들이 어제나 오늘이나 별로 변한 것이 없이 매일 똑같은 일들을 한다고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 씻고, 밥 먹고, 출근하고, 일하고, 또 밥 먹고, 또 일하고, 퇴근하고, 동료나 친구들과 어울리고, 잠자고... 늘 이러한 생활 패턴 속에서 맴맴 돌다가 문득 자신이 지금 어디에 있는지 생각해 보기도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습니까? 앞서 이야기 한 것처럼 다람쥐 쳇바퀴 돌리듯 돌고 있으시지는 않는지요.

예전에 션과 정혜영 부부가 나오는 TV 프로그램를 보게 되었는데 얼마 후 ‘오늘 더 사랑해’ 라는 제목의 책을 출간 했더군요. 방송 중에 션이 아내인 정혜영에게 메모를 남겨 놨는데, 내용은 ‘어제보다 오늘 더 사랑해’ 라고 하며 두 사람의 사랑을 확인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우리 또한 우리가 하는 일 또는 우리의 꿈과 희망을 위해 어제보다 오늘 더 진취적이고 발전적인 일을 해야 합니다.

이렇게 변화하는 자신의 모습을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습니다. 그 방법은 먼저 자신의 꿈과 비전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목적지가 분명한 경우에는 그 목적지를 향해 열심히 달려 갈 수 있지만, 목적지가 없는 경우에는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제자리에서 맴맴 돌기만 하게 됩니다.

두 번째는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뚜렷한 계획을 세워야하고 그 계획을 하나씩 이루어 가기위해서는 목표에 대한 기반 지식을 쌓아야 합니다. 기반 지식을 쌓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아이디어나, 도움이 될 수 있는 것들을 메모하여 자신만의 지식 데이터베이스를 만들고 책을 통하여 더 많은 지식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세 번째는 자신감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자신이 세운 계획대로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을 키우고 스스로 다짐하는 것이 필요 합니다. 이는 항상 이루어 낼 수 있다는 긍정적 마인드를 키우고 일을 하기 때문에 평소와 달리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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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취감

Posted 2008/12/08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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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에는 열악한 환경에서도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중 어떤 이들은 어쩔 수 없이 이 일을 하는 사람도 있지만 또 어떤 이들은 나름대로의 자부심과 더불어 하나씩 일들을 완료해 나갈 때마다 다가오는 성취감 때문이라고 합니다.

태릉선수촌에 있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우 각종 세계 대회를 위해 매일 같이 힘들고 어려운 훈련들을 수행해 가고 있습니다. 이 중에는 이미 세계대회나 올림픽에서 정상에 오른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 들의 경우 이미 얻은 부와 명예를 가지고 다른 생활을 하며 편하게 살아 갈 수 있지만, 오늘도 힘들고 어려운 훈련을 계속해서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바로 자신의 목표를 이루어 냈다는 성취감을 맛보았기 때문입니다.

2008년의 마감을 짓는 12월 입니다. 이쯤 되면 작년 말이나 올해 초 나름대로의 세운 목표를 정리하게 됩니다. 여러분은 올해의 목표 중 얼마나 이루어 냈으며 얼마만큼의 성취감을 느껴보게 될 지 생각해 보셨는지요.

한 번의 성취감을 맛보게 되면 또 다른 목표를 이루어 낼 수 있는 효과가 매우 크게 됩니다. 하지만, 매번 마음처럼 성취감만 맛보게 되지는 않습니다. 중간에 포기 하거나 실패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먼저 왜 포기를 했는지에 왜 실패했는지 대해 정리해야 합니다. 이러한 것들을 그냥 그렇게 지나치게 되면 그 다음에도 비슷한 이유와 절차로 포기와 실패를 하기 때문 입니다. 성공한 기업들의 경우 중간에 포기하거나 실패한 프로젝트를 분석하고 그 이유에 대해 정리한 다음 별도의 데이터베이스로 만들어 향후 다른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계획할 때 포기나 실패율을 줄여간다고 합니다. 이는 꼭 기업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에게도 충분히 적용하여 성공률을 높일 수 있게 할 수 있습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습니다. 실패 했다고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말고 실패를 기회삼아 성공의 디딤돌로 만들고 꼭 성취감을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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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경제면이나 사회면을 보면 가슴이 답답하기만 하지요. 올해 보다 내년 초반이 더 어려워 질것이라는 기사만 연일 나오며 각 기업들의 신규 체용 보다는 정리해고 기사가 더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미 실물경제의 하락은 체감으로 느낀 지 오래되었고 생활이 어려움 속에서 헤매고 있는데도 정부의 대체이나 지원은 어디에 있는지 답답한 가슴을 더욱 답답하게만 하고 있습니다. 물론 미국의 경제 하락 여파로 인해 정부 또한 당황한 것은 분명하겠지요. 그리고 여러 방안을 모색해 손을 쓰고 있다고는 하지만, 실제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서민이나 중소기업의 경우 손쓸 틈도 없이 무너지고 있을 뿐이라는 겁니다.

IMF 때는 철밥통 이라고 여겼던 직장들마저도 손을 들었고 이후에는 푹신한 쇼파와 같던 공무원 자리마저도 가시방석으로 바꿔 버리 정도였지요.

미국의 철통같은 금융회사가 무너지고 자동차 업계에 비상이 걸리고 세계 최고의 기업들의 주식이 곤두박질치면서 무더기 해고가 줄을 잊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흐름으로 마치 유행처럼 번져 가고 있다는 겁니다.

따라서 우리나라 기업들도 불안하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벌서 정리해고 흐름에 합류한 기업들도 있고 앞으로 정리해고를 하겠다고 한 기업들도 있습니다.

우리는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언제 해고될지 몰라 늘 불안해하고 사내에서 상사의 눈치만을 보며 '오늘도 무사히'라고 기도만 하고 있어야 할까요? 어떤 이들은 '이럴 때가 기회다' 라고 회사가 먼저 실행하기 전에 자신이 먼저 박차고 나가 자신이 하고 싶었던 일들을 시작하기도 합니다. 또 어떤 이들은 눈치만 보고 있는 것이 아니라 나름대로의 아이디어를 꺼내들고 상사에게 제안서를 제출하여 다른 방안들을 모색하게 하기도 하여 자신이 있어야할 당위성을 보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허리띠를 졸라 매야 합니다. 실물경제가 곤두박질치고 있을 때는 대부분의 물가가 뛰어 오르게 됩니다. 따라서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것부터 지출을 줄여야 합니다. 오늘자(12월1일) 신문을 보니 월급 400만원을 받는 사람이 물가 상승 때문에 늘어난 지출를 보며 한 숨만 쉬는 이야기를 보고 '참 답답하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했습니다.

자신이 쓰는 비용을 모두 정리 해 보세요. 각 종 세금 고지서와 공과금, 대출금, 카드 명세서, 이용 요금 등등을 정리하고 살펴보면 당장 줄이거나 해지해도 될 것들이 보일 것입니다. 이렇게 보이는 것을 지금 과감히 정리하고 해지해 보세요. 생각보다 꽤 많은 비용이 정리되게 될 것입니다.

벌써 올해 2008년의 마지막 달인 12월 입니다. 올해를 마감하고 새로운 해인 2009년을 준비해야하는 바뿐 12월이기도 합니다. 이럴 때 일수록 실행력을 높여 자신의 희망과 꿈을 위해 열심히 뛰어 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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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푸는 사람

Posted 2008/12/01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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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이맘때쯤 각 사회단체 및 매스컴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자선 바자회나 선금모금 캠페인을 하곤 합니다. 하지만 올해는 미국의 금융 파동으로 인해 선행의 손길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우리가 각자 자신의 꿈을 이루고 성공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포함되어 있는 이 사회에 대해 잘 이해해야하고 함께 움직여야 하며 서로 돕고 도움을 받아야 가능하게 됩니다. 만일 자신만을 생각하며 이기적인 마음만을 가지고 행동한다면 결코 진정한 성공을 맛볼 수 없게 됩니다.

이미 성공의 길을 걷고 있는 빌게이츠나 워런 버핏과 같은 사람들은 성공한 사람들 중에서도 아낌없이 베푸는 사람들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물론 어떤 이들은 세계에서 부의 순으로 1, 2등을 다투는 그런 사람들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 아니냐 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지난 한 대학에서 빌게이츠와 워런 버핏이 대학생들과 함께 하는 방송을 보았는데 질문자가 워런 버핏에게 '빌게이츠가 1센트를 떨어트리고 간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라고 했더니 워런 버핏을 주저하지 않고 바로 줍겠다고 하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베푸는 것은 동정이 아닌 나눔 입니다. 사회를 통해 자신이 벌어들인 것이나 얻은 것들을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어떠한 동정이나 이기심, 또는 자랑이 들어가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회를 통해 성장하고 배우며, 자신의 꿈을 이루어 간다면 그 사회에 베푸는 것을 통해 환원을 해야 할 것입니다. 나눔은 자신의 것이 남아야 하는 것보다도 있는 것에서 나누는 것입니다. 지금 주변에 어려움에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나눔을 통해 베풀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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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표 프로레슬러

Posted 2008/11/2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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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밥셈 선수와 경기를 했던 프로레슬러 이왕표 선수의 사인을 받았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아는 연예인들이 있어도 사인이라는 것을 받지 않는데, 이왕표 선수의 경우
제 어렸을 적 영웅이기도 했지요^^;

사인 받는 순간 뭐가 어색한지.....

나이 50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열정이나 당당함은 언제나 봐도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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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성공

Posted 2008/11/24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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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중 자신의 가치에 대해 발견하고 그 발견한 가치를 우선순위에 따라 정리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강의에 참여한 사람들은 마치 약속이나 한 듯 우선순위의 첫 번째는 바로 '가족' 이였습니다. 이렇게 소중하고 중요한 '가족' 하지만 우리는 늘 생활 속에 '가족'을 잊고 살아가고 있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얼마 전 한 다큐멘터리를 봤습니다. 주제는 다름 아닌 '성공' 이였습니다. 한 사람은 잘나가는 펀드매니저로 7천만원이 넘는 연봉에 좋은 집, 그리고 좋은 차 흔히 잘나가는 사람 이였습니다. 그의 아내 역시 펀드매니저로 누가 봐도 성공으로 가는 최고의 모습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생활은 어떨까요? 직업의 특성상 항상 공부해야 하기 때문에 퇴근 후 항상 부부가 서로 다른 학원에 다니고 집에서도 항상 책상에 앉자 공부를 해야 하기 때문에 가정이라는 부분이 사라진 듯 했습니다. 또한 더 나은 자신의 성공을 위해 1억 이상의 돈을 들여 유학을 준비 하고 있더군요.

또 한 사람은 서울에서 나름 잘 나가는 일을 하다가 시골로 귀농을 결정하고 가족과 함께 모두 지방으로 내려갔습니다. 귀농 후 약 1년 동안 수입이 한 푼도 없었지만, 그 동안 다른 사람의 농작을 도와가며 배워가는 시간으로 보냈지요. 그리고 지금은 자신의 땅에 농사를 시작하려고 하고 있더군요. 자유로운 시간에 자연과 함께 하는 시간, 그리고 항상 가족과 함께 보내는 즐거운 시간이 자신의 마음을 보다 넓게 만들고 그동안 하고 싶었지만, 하지 못했던 글도 쓰며 조금씩 적응하고 있다고 합니다. 귀농을 마음먹었을 당시 가족의 반대가 가장 심했지만, 지금은 가족이 더 좋아 한다고 하더군요.

여러분이 보기에는 어느 사람이 더 행복한 성공에 가깝다고 볼 수 있을 까요?

물론 생각과 보는 시각에 따라 그 판단은 달라 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이 아닌 좀 더 먼 미래를 보고 생각한다면 조금 다른 생각으로 또 다른 판단을 하실 수도 있습니다.

자기계발을 위해 나름대로 시간관리를 철저히 한다고 하는데 이러한 것 때문에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 즉, 가족이나 동료들에게 딱딱한 사람으로 비추어 지는 것은 아닌지 한 번쯤은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반면 자신에게도 자신을 성공이라는 틀에 맞추기 위해 자유에서 스스로 가두어 두는 것은 아닌가. 라는 것 또한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

진정한 성공은 행복이 동반한 것이 아닌가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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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 힘

Posted 2008/11/17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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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시보 효과라고 들어 보셨나요? 두통이 있는 사람에게 비타민을 주면서 두통에 효과가 아주 좋은 약이라고 하면서 주었는데, 두통이 깨끗이 나았다고 합니다. 환자는 두통약이 아닌 비타민을 먹었지만, 비타민을 준 사람의 말을 듣고 먹었을 때 뇌는 비타민을 효과가 좋은 두통약으로 착각하여 두통을 사라지게 한 것입니다.

상상이 얼마나 인체에 영향이 있는지 간단하게 알아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의 머릿속에 레몬을 상상해 보세요. 그리고 그 레몬을 칼로 반을 자릅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혀로 맛을 보는 장면을 상상해 보세요. 어떻습니까? 여러분의 입에 침이 고였을 것입니다.

태릉선수촌에는 체력단련과 각자의 종목에 관련된 훈련을 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 가만히 의자에 앉자 서 마치 묵상을 하는 듯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시간은 휴식도, 묵상도 아닌 상상을 하는 시간입니다. 상상에는 자신이 올림픽 경기장에서 상대 선수와 대결을 하는 모습 그대로를 상상하고 상대가 어떠한 기술을 걸어 올 때 어떻게 해야 할지를 그대로 상상 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상상의 시간이 실제 경기 때 커다란 효과를 본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각자의 성공을 위해서 우리는 어떠한 상상을 할 까요? 성공한 모습을 상상할까요?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모습을 상상할 때 매우 기분이 좋아지는 것을 경험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나름대로의 동기부여를 얻기도 합니다. 하지만 실행에서는 어떨까요?

항상 중간에 포기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제일 많은 것이 ‘게으름’ 이라고 합니다. 이를 이겨내기가 여간 쉽지 않는다고 하지요. 저는 게으름을 이기기에 가장 좋은 처방이 ‘상상’ 이라고 말하곤 합니다. 여러분이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다고 한다면 지금 상상해 보세요. 눈을 감고 자신이 아침 6시에 기상하는 모습을 상상하기 바랍니다. 그것도 상쾌한 기분으로 기지개를 펴는 모습까지 상상해 보세요. 이 또한 자신의 기분을 상쾌하게 할 것입니다. 이러한 상상 트레이닝을 자주 하다 보면 어느새 아침 일찍 일어나는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될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 앞에서 먼가를 발표하는 것이 두려운 분이 있으신가요? 이 또한 상상의 힘을 빌어 보시기 바랍니다. 자신이 발표하고자 하는 주제를 가지고 실제와 똑 같이 발표하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를 수 차례 반복하다 보면 떨리던 마음이 사라지고 발표에 자신감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상상의 힘 입니다.

만일 상상하기 힘들다면 먼저 종이에 상상하고자 하는 것들을 글 또는 그림으로 그려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다시 상상해 보세요. 좀더 자세하고 깊은 상상 속으로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항상 성공해 있는 자신을 상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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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믿음

Posted 2008/11/10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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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과 만남을 가지다 보면 꿈과 능력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대부분 자신의 꿈을 가지고 있었고 그 꿈을 꼭 이루고 싶어 했습니다. 하지만 그 꿈을 이루기 위한 자신의 능력에 대해서는 긍정 보다는 부정적인 면이 더 많았습니다.

이는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다는 믿음이 적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내면에서 꿈을 이룰 수 있을까 하는 의심부터 들기 때문이지요. 의심이 드는 이유는 많습니다. 먼저 현재의 자신 모습에서 부터 멀게는 막막한 미래 모습을 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의심을 확신으로 돌이키기 위해서는 먼저 꿈을 이룰 수 있다는 자신에 대한 강한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스스로 '난 할 수 없을 꺼야', '내 수준이 이것밖에 안되는데...' 등등 부정적인 생각을 계속해서 가지게 되면 결국 생각이 현실 속에서 실현되기 때문에 늘 어깨가 처질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현실이 어떻든 간에 '지금이야 이렇지만, 나는 반드시 할 수 있어!', '나의 꿈은 반드시 이루어 질 수 밖에 없어!'라고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하게 되면 어느 덧 자신의 꿈이 실현되어 있는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둘째로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꿈을 꿈으로만 가지고 있다면 이를 실현 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림 같은 집을 가지는 것이 꿈인 분이 있습니다. 항상 머릿속에 상상으로만 가지고 있는 집을 가지려고 부단히 애를 쓰기는 했지만, 지금까지 꿈을 실현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꿈을 뚜렷한 목표로 구현하기로 했습니다. 어느 지역에 얼마만한 규모로 어떠한 모습의 집인지를 실제로 설계하기 시작한 것이지요. 결국 꿈을 이루기 위한 예산과 그에 따른 계획들이 속속히 잡혀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셋째로 즐거움이 있어야 합니다.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일을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일을 하는 과정에서 즐거움보다는 괴로움을 이야기 하곤 합니다. 어떠한 일이든 힘들고 어려운 고비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이러한 것들을 이겨내지 못한다면 결코 꿈을 이루어 낼 수 없습니다. 오히려 이러한 고비를 자신이 승리할 수 있는 게임의 하나로 즐겁게 받아들인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게 된다면 꿈에 더 가까지 갈 수 있게 됩니다.

자신에 대한 강한 믿음이야 말로 자신의 꿈을 이루는데 강한 무기가 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을 한층 업그레이드 하는데 커다란 도구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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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 2008/11/10 14:48 | PERMALINK | EDIT | REPLY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 chocoach

    | 2008/11/11 01:44 | PERMALINK | EDIT |

    손손님 / 지금의 Weekly Letter의 형식은 오래전 부터 사용해 오던 형식 입니다. 따라서 아직은 다른 변화에 대해 예정은 없습니다.
    조금 불편하시더라도 예쁘게 봐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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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은 몰스킨 다이어리로.

Posted 2008/11/05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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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아시는 분은 잘 아시다시피 대부분의 정보를 디지털 도구를 통해 저장하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감성적인 부분을 백분활용하기 위해 아날로그 도구도 함께 쓰기 시작 했습니다. 그 예로 외출 시 주로 활용하던 PDA는 그 주 용도가 내비게이션으로 되었고 그 자리를 몰스킨 노트가 차지했습니다. 말 그대로 특별한 시스템이 없는 그냥 노트입니다.

이 노트에는 월간 계획표를 만들어 놓고 스케줄 중심으로 체크를 합니다. 그리고 나머지에는 모두 메모 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모든 내용들은 저녁에 디지털로 모두 들어가게 됩니다.

내년부터는 외출시 활용할 도구를 몰스킨 다이어리로 결정 했습니다. 휴대하기 편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단순하기 때문입니다. 즉 뭘 고민할 필요가 없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틈틈히 메모 할 때도 종이 질이 좋기에 쓰는 맛도 즐길 수 있어 몰스킨을 선택 한 것입니다.

이렇게 저는 2009년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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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규

    | 2008/11/19 00:15 | PERMALINK | EDIT | REPLY |

    몰스킨 정착 하셨군요. ^^

  2. chocoach

    | 2008/11/19 13:18 | PERMALINK | EDIT |

    현규/그래 몰스킨으로 정착 했단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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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Posted 2008/11/03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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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리틱을 모티브로 많은 인기를 받고 있는 TV프로그램인 '무한도전'을 시청 하다보면 무한도전 프로그램 초기 이름인 '무모한 도전'을 생각하게 합니다. 다섯 명이 옥신각신하며 주어진 목표들을 하나씩 해 나갈 때 어떻게 보면 어처구니없기도 하지만, 그들 나름대로 목표를 달성하는 모습을 보여 주곤 합니다.

우리들의 목표 또한 어찌 보면 그들과 다를 것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어떤 이들은 우리의 목표가 '무모한 도전' 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자기 자신이 세운 목표이니 만큼 '무모한'에서 '무한'으로 승화 한다면 어떠한 목표라도 충분히 이루어 낼 수 있습니다.

때로는 자신이 자신의 목표를 향해 열심히 달리다 보면 예상하지도 못한 기회가 올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평소 준비되어 있지 않는 사람은 이러한 기회조차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거나 자신에게 기회가 왔다는 것조차도 모를 때가 있습니다. 반면 평소 준비를 단단히 한 사람은 기회를 결코 놓치지 않고 잘 활용하여 성공의 가능성을 매우 놓게 합니다.

지난 일요일 아이들과 함께 잠실 올림픽 주 경기장에서 진행하고 있는 '디자인 올림픽'에 다녀왔습니다. 이미 무한도전에서 방송한 것이 있어서 인지 먼저 무한도전 코너를 가게 되었습니다. 먼저 오신 분들로 이미 장사진을 이루고 있었던 터라 여유 있게 관람을 하지는 못했지만, 나름대로의 창의적인 모습을 볼 수 있었고 아이들에게도 좋은 현장 학습이 되었습니다.

아이들 모습에는 단순히 사람을 웃기고 즐겁게만 하는 사람들로 비추어져 있는 사람들이 이러한 창의적인 것들을 만들어 내고 전시까지 하는 것에 자신들도 노력하면 전시되어 있는 것들 이상의 것을 만들 수 있다고 하더군요.

지금 여러분 자신들이 세워둔 목표를 향해 얼마만큼 도전을 하고 있습니까? 이미 2008년도도 2개월만이 남아 있습니다. 자신의 목표와 계획을 점검하고 놓친 것들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시작하여 이루지는 못하더라도 다음 년도에 이룰 수 있도록 진행하는 것을 어떨까요?

여러분의 목표는 '무모한 도전'이 아닌 '무한도전'으로 꼭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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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만 더

Posted 2008/10/27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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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이 어떠한 말이나 행동을 하기 전에 한번만 더 생각을 하게 되면 좀 더 나은 세상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마냥 생각나는 대로 말을 하거나 감정대로 말을 하여 상대의 마음에 상처를 주거나 더 나아가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까지 벌어지는 일들이 근래 들어 늘어나고 있다고 하는데 한번만 더 생각 을하고 말을 했다면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릴 수 있었을 것입니다.

이는 행동에도 마찬가지 입니다. 자칭 얼리어답터라 하며 새로운 제품들이 출시되면 자신이 필요하든 그렇지 않든 간에 상관없이 무조건 제품을 구입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그가 재산이 꽤 많은 사람으로 착각할 정도로 많은 돈을 신제품 구입에 쓰느라 항상 쪼들리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만일 신제품을 구입하기 전에 이것이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인지, 필요하더라도 당장 구입해야 하는 것인지를 한 번 더 생각한다면 그의 생활은 쪼들리지 않고 풍요로운 생활을 했을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주변에는 한번만 더 생각을 한다면 좀 더 나은 생활과 좀 더 나은 인간관계를 유지 하고 자신 또한 다른 사람들로 부터 좋은 평을 들을 수 있는 그러한 사람들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막상 어떠한 상황에 부딪쳤을 때 한번만 더 생각하기 보다는 당장 자신의 감정으로 대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곤 뒤 늦게 후회하는 경우도 생기기도 합니다. 한번만 더 생각하는 것도 습관 입니다. 평소 어떠한 말을 하거나 행동을 하기 전에 한번만 더 생각하는 습관을 만들게 되면 문제가 발생을 해도 후회까지 하지는 않게 될 것입니다. 최소한 한 번 더 생각을 했기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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