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팜을 처음 접한 것이 1995년도쯤 될 것입니다. 당시 PDA라고는 전무한 때라 팜을 보고는 매우 흥분한 상태였지요. 지금은 윈도우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지만, 지금도 팜에 대한 애정은 남아 있는 듯 합니다.

 

얼마전 트위터에서 진행한 아나바다에 기부되어 온 팜기종인 텅스텐T를 가져오게 됬습니다. 한동안 거치대에 충전만 하다가 오늘에서야 한글을 구현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는 하나씩 옛 추억을 그리며 만져 봤습니다.

 

역시 느리고 뚝하면 이상해지는 윈도우보다 심플한 팜OS를 보며 단순함의 미학을 다시한번 되새겨 봤습니다.

 

Wifi에 트위터만 된다면... 아직도 주력 기종으로 쓰고 싶은 놈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chocoach

트랙백 주소 http://chocoach.com/trackback/50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조현규 2009/11/19 0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오랜만에 보는 팜이네요.
    pda는 팜만한게 없는거 같아요.
    잘 지내시죠?

  2. chocoach 2009/11/19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현규/ 오래간만~ 현규 나야 늘^^

이전버튼 1 ... 48 49 50 51 52 53 54 55 56 ... 544 이전버튼

블로그 이미지
시간관리, 창의적 메모법, 마인드맵, 리더십 분야 강사 "꿈꾸는 사람은 아름답다."
chocoach

공지사항

Yesterday22
Today15
Total150,654

달력

 « |  » 2010.0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