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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A의 원조 업체 – 남도시스템

chocoach chocoach 2007.08.13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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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 한동안 책상 위에서 데스크용 시계로 전락한 RW-6100을 순수 PDA용으로 부활 시키고자 하여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아웃룩에 들어가 있는 일정관리 데이터와 주소록 등을 싱크 했습니다.

 

제대로 써보고자 했는데 액정에 먼지가 들어간 것처럼 뭔가 있길래 가만히 들여다 봤더니 액정 보호지가 문제 있더군요. 해서 PDA 초기부터 PDA를 판매하고 수리하던 남도시스템으로 곧장 달려 갔습니다. 그리곤 새 액정 보호지로 깨끗하게 붙여 주었습니다.

 

지난달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남도가 분리 했습니다. 원래 남도시스템은 롬마스터 기기로 꽤 오랫동안 사업을 하던 곳입니다. 이미 그의 명성은 관련 업계에 있는 사람이라면 모르는 이가 없을 정도 이지요. 그러던 남도시스템이 새로운 사업분야로 PDA를 시작 했습니다.

 

그러던 남도 시스템이 이제 분리 했습니다. 그 동안 매장을 담당하던 이정원 차장님이 인수하여 직접 운영하기로 하신 겁니다. 기존 남도 시스템은 주 사업분야인 롬마스터에 집중 하기로 한 것이죠.

 

앞으로 두 회사(?) 모두가 발전하기를 기원 합니다.

 

P.S : 남도시스템 매장은 용산 아이파크몰 6 92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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